[re] [D&D,4th] 5th season, 2주차 = 일회용 인생

또다시 플레이캐릭터2명인...orz..

초렙과 중렙의 차이를 여실히 느낀 하루.
중렙은 뭔가 하고 살 시간을 벌 hp가 되지만.... 초렙은 그게 안 됨. 뭐, 적들의 기본태틱이 점사인 시점에서 2명으론 답이 안 보이지만.....

헬름시티를 떠나 본거지인 도시로 가는 루이지와 그 용병들.
도중에 쥐떼 스웜을 만나지만 우선권에서 이긴 덕에 위자드가 먼저 뒤로 빠지고 비교적 쉽게 처리. 첫방을 맞은게 위자드였으면 1턴만에 죽었겠지만...;;
도중에 합류한 루리오와 그 자원병들.
본진으로 가는 도중에 만난 코볼트 척후병들.
전투중에 2명 다 뻗음.-_-... 슬링으로 돌 던지는 코볼트가 너무 강하다(;;;) 루이지들이 이기고 일행을 구하고 다음 일을 상의한다. 하루면 본진에 도착. 적들을 뚫고 갈 것인가? 돌아서 피해갈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
토론 끝에 뚫고가기로....
그리고 저 슬링으로 돌던지 놈 2마리에 미니언 8마리.--;;;; 미니언들을 다 처리하고 전멸. 일행은 포로로 잡힌다. 위자드는 완전사망.--;;;;
코볼트촌장이 위자드를 부활. 500gp가 들은 만큼 뽕을 뽑으려고 하는데......
여기서 선택지. 코볼트를 돕는다. 돕길 거부.
돕길 거부.... 연방측(우리편~)에 군마 3마리(600gp)와 포로교환협상을 하지만 루이지가 거부.-_-....

해서 제국에 실험체로 팔린 일행. 와하하하;;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전투생명체로 다시 태어나 자기들을 버린 연방을 위협하게 될 것인가???

댓글 (1)

happyhappycrazy 2010.03.02 00:41
워호스 마리에 680 하하하

협상 결열은 그저 높으신 분들,,루이지 설은 제가 만든 거예요,,=-=
(믿으면 곤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