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5th시작. 캐릭터 소개_1st

4대째와 거의 동시간대의 이야기. 외전필.

전원 참석이 아닌 관계로,,다른 분들은 차후에.

렌틸라 - 드웝/F, 소드메이지(D), 도끼와 해비블레이드 속성을 다 가진 Knopesh를 사용함.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전장에 들어선 아가씨.

단트 - 티플링/?, 바바(S), 부족에서 짤린거였던가?,,기억력이... 팔치온을 사용. 인간이 되길 꿈꾸는 헬보이라고.... 팀원들은 "헬보이는 인간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고!!!" 츳코미.

네임리스 - 휴먼/M, 위자드(C), 리더가 아니면 인정 받지 못하는 가문,,
     ㅍㅏㅎㅌㅏㅎㅋㅏㅎ대학 졸업후 가문에 명령하에 전장에 섰지만, 목표는 세계 구원?

Putuku - 휴먼/F, 아티피셔(L),
     제국의 워포지드 디자인 철학은 '크고 아름답게', 연방의 워포지드 디자인 철학은 '작고 아름답게'. 그녀가 추구하는 것은 때로는 크게, 때로는 작게... 언제나 아름답게..(퍽!) 해서 ㅍㅏㅎㅌㅏㅎㅋㅏㅎ대학 졸업후 이상의 워포지드를 만들기위해 열심히 돈 모으는 중.

(공대녀(?)답게 완드는 스패너..;;)


이곳은 한 때 종교중심의 관광도시였던 헬름시티의 중심부.
각 군에서 계약해지후 구인판 앞에 모인 사람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다.
초록모자를 쓴 사람이 구인판에 구인광고지를 붙이며 이 나라를 구할 병사를 찾는다고 거창한 말을 늘어 놓는다. 나라가 뭐, 해준게 있다고.... 라며 짜게 식는 사람들. 가문으로부터 주입식교육으로 나라와 세계를 구한다는 테마에 자기도 모르게 반응하고만 네임리스는 크게 동조한다. 그래도 같은 대학출신이라고 내버려두지 못하고 한 수 돕는 푸투쿠. 그리고 군에서 실종된 아버지를 좇는 렌틸라도 구인에 응한다. 배고픈 단트는 당연히 일자리라고 달려든다.

이때 도시 한복판에서 큰 소란이 인다. 몬스터가 습격해온 모양이다. 도시중심부에? 도시경비대는 뭘하고 있었지? 뭐!!! 7군단이 이 도시 방어를 하고 있었다고?! 큭, 그래서 이 동네 사람들이 군과 나라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았..;;;;

일행은 혼란에 빠진 사람들을 피하게 하고 몬스터들(매3마라, 초록색이족보행도마뱀2마리)과 전투에 돌입한다.
위자드는 각종 주문을 시전. 데일리파워 그리스를 사용하고 기절. 오오, 위대한 데일리파워. 지형을 디피컬트 트레인으로 만들었다.
바바리안은 소서러버전보다 데미지가 적네?? 라면서 쌈박질. 아티피셔에게 받은 무기버프가 명중은 올려주지 않았기때문에..(;;) 그래도 적들 블러디드로 만들고 쓰러뜨리면서 아군에게 명중 2점 버프도 해주고 레이지파워로 아군에 턴시작시 임시피2점을 주는 효과도 사용.이쪽도 전투중에 기절.
아티피셔는 힐링 인퓨전을 종류별로 사용. 인카운터 파워, 데일리까지 다 사용. 엣윌은 인간이라 3개라 골고루 사용해봄. 터프니스 피트를 익혔더니 디펜더보다 hp가 조금 많다.(;;;) 렙업할 수록 차이가 쭉쭉 벌어지겠지만. 인간은 엣윌파워가 많아서 상황에 맞출 수 있다는 점이 굳. ac1점 올리는 파워말고는 맞춰야 효과가 발동된다는 점이 좀 아쉽다.
소드메이지는 높은 AC와 종족피트로 비교적 높은 데미지. 주사위도 잘 나와줬고. 첫 4판경험에 첫 전투였는데 전투 한 번뿐이라고 이 난이도는 좀....;;;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지만 무척 잘 해주었습니다. 마크는 1마리밖에 못 찍지만 부밍블레이드로 자기 곁에서 다른 한 마리가 떠나지 못하게 커버. 멀리 있는 적은 라이트닝 루어로 낚아 옴. 마크 효과가 마크 찍은 적이 자신이외의 아군을 공격할 때 그 데미지를 5+con수정치만큼(이 캐릭터의 경우는 해서 8점) 감소. 절반이상. 적 한 마리. 아군은 아티피셔만 남은 상황에서 적이 아티피셔만을 공격하게 만드는 밀어내고 당기기 놀이. 후반부는 그래서 큰 피해없이 처리.

해서 전투 후반은 의외로 쉽게 잘 풀렸네요. 아티피셔는 데미지도 얼마 안 입었구요. 뭐, 초반에 명중이 다 빗나가면서 무시당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위자드의 요구사항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탱커라던가 좀 더 앞으로 나서줬으면 하는 것. 근데 우선권에서 지니까...(;;;;; )... 그러고보면 전에는 전사가 앞으로 달려갔더니 전사만 냅두고 다들 뒤의 위자드에게 달려갔던 적들이 있었던....orz... 적당한 거리가 참...(;;;)


내용은 이제 모였으니 본격적인 스토리진행은 다음 주 부터..... 일테지만... 새로 캐릭터 만들 사람들이 아직 많은 것같아서 좀 더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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