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릿 디바인 지르다.

컴플릿 디바인과 새비지 스파시스(3.0)를 질렀다.
음. 컴플릿 디바인은 팀에 기증해야겠다.

그나저나 아마존에서 사면 20달러 정도로 살수 있던데.
북엔다이스. 역시 가격의 압박인가.
좀더 할인을 해주거나 포인트 적립을 더 해줬으면 좋겠다.
준호는 미국에 친척 없냐?



* 관리자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6-07 17:40)

댓글 (2)

RNarsis 2005.06.07 23:28
흠 일단 시간과 운송비, 안정성을 생각하면 북앤다이스가 싸다는 논리를 쓰더군.

뭐 그렇게 말한다면 딱히 반론할 말도 없다.

온라인 서적 해외구매는 한달~두달 동안 기다린 다음에 '아차 실수했군요. 다음에 옵니다. 한달 더 기다려주세요'라는 꼴이 될 우려가 크니까.(실제로 경험해본 일. 진여신전생 각성편을 사기란 참으로 난해했다. 스피리츠도 Road to 2002도 그랬었군.)
세피어스 2005.06.08 10:52
컴플릿 시리즈 완성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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