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4th season 이제 완결까지 2주..... 여태까지 이야기 정리
다 쓰고 보니 무지 깁니다.-_-;;;
솔직히 제가 썼지만 별로 읽고 싶지 않....(퍽!!!)
1대째 이야기
멤버
파이터 - 버그베어 - ㅍㅏㅎㅌㅏㅎㅋㅏㅎ
워로드 - 인간 - 알래그로 맥스
위자드 - 엘라드린 - 쿼드
팰러딘 - 드워프 - 원팍
워록 - 드래곤본 - 다알
로그 - 하프링- 도둑놈임

적대자:라스트보스까지 - 황제직속감찰관 아크 러브리스
원형결사 - DnD 4판이 되면서 주문의 범위가 사각형이 된것에 반감을 가지고 DnD 3.5시절의 주문들이 원형이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마법사 집단.
1년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황제직속감찰관 아크 러브리스. 일행과 안 좋게 얽힌 그가 자작극으로 도시간의 분쟁을 일으키고 그것을 수습함으로써 자신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 나름 이름 날리고 있는 일행들을 이용함. 그의 정체는 사룡의 부하였던 그린 드래곤. 전생의 술법을 이용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드래곤이라는 것을 잊어먹고 있음. 자신이 대대손손편하게 살기 위해 최종목적은 황제가 되는 것. 그래서 황제의 딸내미와 결혼하려고 이미지업을 노리고 있었다. 이용당하고 열받은 일행은 모든 진실을 낱낱이 밝히기 위해 '진실의 눈'의 계승자이자 파괴신을 섬기는 성직자 라토카 라토키에에게 협력을 구하게 되고, 그의 힘으로 결혼식장에서 드래곤의 모습을 드러내고만 아크러브리스는 날뛴다. 일행은 그를 물리치게 되는데..... 그 공로로 황제로부터 신대륙 개척의 명을 받게 된다.-_-;;;; 여러가지로 문제를 일으켜왔던 일행인지라 일단은 제국내에서 멀리 보내려는....orz
... 해서 존재만 알려져 있던 신대륙으로 제국내에서 발붙이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출발하게 되는데.....
2대째 이야기
가문을 만들었습니다. 구대륙에서 신대륙으로 넘어온 것은 일행들이 이끌고 온 사람들만이 아니였습니다. 첫 정착시 떨어져나간 집단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 하나가 원형결사. 이들은 일행들의 가문의 적으로써 이번에 가문전투를 하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문전투는 희안하게도 거의 승리합니다.
맴버들
검의 가문(혈족) - 워로드 - 버그베어 - 판탈캄
관의 가문(일족) - 클래릭 - 엘프 -라르고
홀의 가문(일족) - 파이터 - 인간 - 엣지
금의 가문(단체) - 위자드 - 엘라드린 - 빌 클린턴
관의 가문(단체) - 팔라딘 - 하프엘프 - 디이나
금의 가문(단체) - 워락 - 인간 - 영고생착
적대자 - 펌프킨킹, 원형결사, 틴
신대륙으로 배타고 온 일행은 도착한 곳에서부터 가까운 곳에 마을을 만들고 점차 개척해 나가게 되는데.... 다른 인간은 살지 않을 것같은 이곳에 사는 다른 종족인 코볼트들과 인간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이 이상하게도 더 발전하려는 의지없이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고 이 대륙의 진실에 점차 다가서게 되는데.....
대륙개척중 마주하게 된 의문의 적들인 펌프킨킹의 수하들. 이들이 죽은 뒤 남기는 의문의 다이닝 메시지가 펌프킨 모양이라 이리 추측하게 되었는다. 하지만 습격해온 이들은 펌프킨킹의 수하가 아니라 이 대륙의 정령들. 사실은 대륙에서 온 이들이 신대륙에 적응해가며 잃게 되는 강력한 에너지가 의지를 갖고 모이게 된 것이 펌프킨킹. 신대륙의 존재들은 호전적인 이 펌프킨킹을 신대륙의 평화를 해치려는 존재로 보고 배제하려 했던 것. 이 사실을 몰랐던 구대륙에서 온 자들은 생존을 위해 신대륙의 정령들을 죽이게 된다.
이후 사막을 건너 오아시스에서 만나게 된 블루드래곤 BD로 부터 펌프킨킹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고 대륙의 존재들이 구대륙에서 온 사람들을 거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륙의 중심으로 나아간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것은 펌프킨킹과 그의 수하들의 방해. 수하중 하나인 죽음의 신의 사제 이자 드로우인 틴이 진실을 말해준다. 왕의 무덤이라는 곳에 잠든 이는 크샤베리오. 이 자는 구대륙의 오래된 영웅으로 과거 드래곤들을 구대륙북쪽으로 몰아내면서 그들이 살 곳을 마련해주기 위해 자신이 잠드는 것을 대가로 그 꿈속에 신대륙을 만든 것. 이곳은 결국 드래곤들을 위한 세계이고 그의 의지가 만들어낸 세계로 평화, 무기력을 지향하는 세계. 그리고 크샤베리오가 잠에서 깨면 언제고 사라지게 될 꿈속의 신대륙. 어째서 다른 드래곤들이 이곳으로 이주해오지 않았는지 이해가 된다.(응???) 펌프킨킹은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고 있다. 그 방법이란 진실의 눈과 꿈의 눈을 합쳐 만든 '신의 눈'으로 이 대륙을 꿈속 세계가 아닌 진짜로 만드는 것. 꿈의 눈은 크샤베리오가 가지고 있지만 진실의 눈은 구대륙의 라토카 라토키가 가지고 있다. 이에 진실의 눈을 얻으려면 구대륙과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 전대선조들이 그에게 빚진 점도 있지만 그의 진실의 눈이라면 이 꿈속의, 거짓된 신대륙을 무로 돌리는 것도 가능하다. 틴이 펌프킨킹과 협력해 진실의 눈을 만들고 신대륙을 자신들의 대륙으로 보다 안정되게 만들자며 유혹한다. 하지만 구대륙과 전쟁도 불사해야 하는데다 그외의 여러가지 위험요소들을 간과할 수 없기에 이를 거부하는 일행. 구대륙에서 온 자들이 이 신대륙에 완전히 동화되게 되면 펌프킨킹 역시 사라지게 될 터. 구대륙에서 온 위대한 기록자 기온 과 함께 신대륙에 동화되는 것을 선택하고 펌프킨킹과 싸우게 되는데..... 꿈꾸는 히키코모리 크샤베리오와 신대륙 모두의 힘을 빌어 펌프킨킹을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예견된 신대륙의 멸망을 막을 방법은 아직 없다. 더구나 신대륙에 동화되어 점점 약해져 가는 구대륙인들로써는 혹시라도 펌프킨킹의 봉인이 이들이 완전히 동화되기 전에 풀리면 막을 방법에 없을텐데.....
3대째 이야기
이번대 가문의 상대는 코볼트집단.
유일신종교와 6대신앙. 처음에는 6대신앙쪽도 존중해줬었는데 유일신종단과 충돌이 계속 되면서 어쩔 수 없이 6대신앙을 탄압하기로 결정.-_-;;
맴버들
검의 가문(혈족) - 어벤져 - 데바 - 팍탁칵
관의 가문(일족) - 워로드 - 하프엘프 - 렌토
홀의 가문(일족) - 파이터 - 하프오크 - 퀘퀘
금의 가문(단체) - 바바리안 - 골리앗 - 링컨
관의 가문(단체) - 바드 - 드래곤본 - 단
금의 가문(단체) - 소서러 - 하플링 - 소서러
적대자 - 펌프킨킹, 원형결사, 문도그, 틴
펌프킨킹을 봉인한 후로부터 100년째. 조금만 더 있으면 구대륙인들이 완전히 신대륙에 동화되고 펌프킨킹은 소멸될 시기. 하지만 구대륙인들이 잃게 되는 에너지로 펌프킨킹이 가장 강력해질 때. 이 때에 전 세대의 영웅 빌 클린턴이 살해당하는 영웅시해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면서 코볼트 반란군의 리더인 문도그와 만나게 되는 일행들. 문도그를 추적하게 되면서 죽음의 신의 힘을 빌리는 진을 마주하게 되는 일행. 그 진 안에서 dying상태가 되면 에너지를 빼앗기게 되고 충분한 에너지를 모으면 뭔가가 작동하게 된다는데..... 불길함을 느낀 일행은 습격해오는 정령을 해치우면서 진을 부순다. 정령들이 일행들을 습격해온 시점에서 눈치챘어야 했지만 전대로부터 펌프킨킹의 부할에 대비할 것에 대한 이야기는 들었지만 자신들이 이 대륙이 거부하는 존재가 되어 있으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행이었다.
텔레포트중에 다른 곳으로 전송되버리는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그리고 그곳에는 죽음의 진이 있었다. 다시 부수는 일행. 죽음의 신의 사제인 틴을 닥달해보는데.... 최근에 죽음의 신의 성물들을 도난당했다고 한다. 문도그가 설치한 걸로 보이는 죽음의 진을 보고 오히려 분노하는 틴. 죽음의 신의 의지를 이런 식으로 펼치는 것은 자신들의 교의에 어긋난다고 일행에게 적극적으로 협력해오는데.... 되려 수상해보이기도 한다.
문도그는 코볼트부족의 차기 족장으로 유력한 인물. 한쪽팔이 기형인데 이유는 원형결사의 연구소에서 뭔가 실험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가 모종의 힘에 눈을 뜨게 되면서 연구소와 그 인원들을 다 부수고 탈출하게 된다. 그가 가지게 된 힘은 펌프킨킹의 힘. 그 힘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로 쪼개져 있어서 그는 그 힘들을 하나로 모으려고 하고 있었다.
신대륙에는 아직 용이 남아 있었다 골드드래곤과 실버드래곤. 이들은 이 대륙을 꿈꾸는 주인이 만들어낸 꿈의 용. 해서 전승된 신의 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꿈의 주인이 눈띄면 언제고 사라져버릴 이 세상에 불안감을, 신의 눈을 이용해 자신들이 만들 세계에 대한 기대를 품고 죽음의 진을 통해 에너지를 모으는 수단을 생각해낸 것은 이들이었다.
신대륙최초의 데바였던 팍탁칵은 자신의 전생의 비전으로 보아왔던 것이 자기 조상들이 보았던 광경이 아니라 펌프킨킹이 보아온 광경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위대한 기록자 기온이 어디에 가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온 그가 일행에게 조언을 해준다. 일행들의 몸에도 펌프킨킹의 힘이 깃들여있다는 것. 점점 약해져가는 구대륙인들인데 어째서인지 유별나게 강했던 일행들의 의문이 풀린다. 기온의 도움으로 죽음의 진에 모여든 기운과 일행이 가진 펌프킨킹의 힘을 모아 아티팩트들을 만든다. 각자의 아이템으로 활용하게 되는데.... 너무나 개성만점이었다.
일행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2가지. 금과은의 용과 함께 신의 눈을 만들어 꿈의 주인이 눈떠도 망하지 않는 세상을 새로 만든다. 이를 위해서는 죽음의 진을 이용해 많은 생명의 힘을 모을 필요가 있다. 구대륙에서 진실의 눈을 가진이의 협력(?)도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신의 눈을 가지게 될 자가 누구인지....
또 다른 선택지는 펌프킨킹을 부활시켜 신의 눈을 만든다. 이하동.
또 다른 선택지는 꿈의 왕의 궁전을 시간단절시켜 신대륙으로부터 분리해낸다. 기온의 조언으로 알게 된 선택. 신대륙과 꿈의 궁전을 잇는 공간과 시간만 단절시키면 다른 피해, 희생과 위험은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 꿈의 왕은 멈춘 시간속에 영원히 깨어날 일이 없을 것.(과연 그럴까... 시간을 영원히 멈추는 것이 불가능함을 눈치챈 일행은 이것 역시 미봉책에 지나지 않음을 알지만..)
일행은 일단은 영웅인지라 자신들은 희생할지언정 다른 이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다며 꿈의 궁전을 단절시키려 하는데..... 예정된 멸망-죽음을 완전히 회피하려는 행위를 용서할 수 없다며 죽음의신의 사제인 틴이 일행에게 공격해온다. 막아서는 코볼트족장 제이크.
일행이외에는 자신들의 꿈을 이뤄줄 대상이 없는 금과 은용 역시 일행을 공격해온다. 물리친다.
영체인 빌과 그의 아버지이지 노망난 대마법사의 힘으로 공간을 단절한다.
꿈의 궁전으로 들어가니 꿈의 왕을 해치우고 그 힘을 얻으려하는 펌프킨킹이 있었다. 물리친다.
이윽고 시간도 단절시킨다. 시간이 형상화된 몹이 나타나 일행을 공격한다. 물리친다. 물리친다...... 사상의 지평면너머에 갖히는 일행들.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4대째 이야기
맴버들
검의 가문(혈족) - 바드 - 하프엘프 - 피티키
- 어벤져 - 데바 - 페테케
관의 가문(일족) - 팔라딘 - 하프엘프 - 비바체
- 워든 - 워포지드 - 그라베
홀의 가문(일족) - 파이터 - 인간 - 스틸 퓨리
- 파이터 - 인간 - Therteen's
금의 가문(단체) - 워로드
- 레인져
관의 가문(단체) - 레인져 - 코볼트 - 담쟁이 덩굴
- 어벤져 - 데바 - 다린
금의 가문(단체) - 로그 - 하프오크 - ㄷㅗㅈ거
- 드루이드 - 엘프 - 들후
다시 백여년간의 시간이 흐르는데. 신대륙에서는 더이상 경쟁할 집단이 없는 일행들의 6대가문은 군사, 경제, 정치 모두를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 100년간의 역사는 이들 6대가문의 지배의 역사와도 같았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신들이 지배해가는 것이 아니라 민중에게 신대륙의 통치를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 홀의 가문은 6대가문에 대적하는 척하도록 키운 가문을 후원하는데... 이에 동조하는 검의 가문. 그리하여 뽑힌 대통령은 고니시. 6대가문의 지원없이도 뽑힌 만큼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구대륙은 남는 잉여고렙들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었다. 그리하여 신대륙에서의 공납금을 더 올릴 것을 요구한다. 신대륙에서는 이제 안정되었고 본격적인 성장시대에 들어갈 터에 들어온 태클에 순순히 응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발발하게 된 전쟁. 구대륙은 잉여고렙들을 전쟁으로 소비할 수 있어좋았다. 신대륙측은 그에 비해 큰 이득은 없는 것같지만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면 그동안 상납해온 상납금만큼의 자국의 경제에 플러스가 되게 된다. 그리고 그 이면에 깔린 각 가문과 대통령, 각자의 이익계산.
전쟁에 투입된 일행들. 전쟁의 와중에 신의 눈에 대한 것을 알게 되고 이 전쟁의 와중.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져가는 이 와중에 신의 눈을 만들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신대륙의 대통령인 고니시였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것에 반해 그는 전쟁광이었다. 신의 눈으로 좀 더 다양한 세력간의 전쟁을 말 그대로 만들려 하고 있었다. 일행은 이대로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에게 신의 눈을 쥐어주고 저 우주밖으로 전쟁하러 떠나보내려하는데.......
구대륙에서 투입한 최종병기는 거대한 움직이는 성. 거대로봇처럼 걸으며 눈에서 비임~. 그 안의 탑승자는 진실의 눈의 계승자인 소녀였다. 신대륙은 꿈의 왕이 꾸는 꿈의 세계인지라 진실의 눈에 비치게 되면 말그대로 거짓이기에 사라져버리고 만다. 이런 무시무시한 아티팩트를 투입하다니!! 그리고 소녀를 보호하는 창잡이가 한명. 일행이 신의 눈을 만들기위해서는 반드시 진실의 눈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 창잡이를 쓰러뜨려야 한다. 자아... 여기 결전의 끝이 거의 다.... 와있다....
서브캐릭터들은 이 거대로봇속으로 숨어드는 과정에서 장렬이 전사. 아아.... 정말 피터지는 스킬첼린지에 공중전투였음.-_-
끄억.... 이제 4시즌은 2주정도 남았다는 듯. 근데 저번주에 조낸 빡센이인플하면서 힐링서지 다 날려먹었고-_- hp도 20점대인 바드. 팔라딘은 힐링서지 2개남았다고 했던가.....;;; 이러고 한방에 죽으삼 파워사용하는 적을 물리칠 수 있을지.-_-;;;;; 다른 일행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같은데....;;; 쫌.....orz..
솔직히 제가 썼지만 별로 읽고 싶지 않....(퍽!!!)
1대째 이야기
멤버
파이터 - 버그베어 - ㅍㅏㅎㅌㅏㅎㅋㅏㅎ
워로드 - 인간 - 알래그로 맥스
위자드 - 엘라드린 - 쿼드
팰러딘 - 드워프 - 원팍
워록 - 드래곤본 - 다알
로그 - 하프링- 도둑놈임

적대자:라스트보스까지 - 황제직속감찰관 아크 러브리스
원형결사 - DnD 4판이 되면서 주문의 범위가 사각형이 된것에 반감을 가지고 DnD 3.5시절의 주문들이 원형이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마법사 집단.
1년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황제직속감찰관 아크 러브리스. 일행과 안 좋게 얽힌 그가 자작극으로 도시간의 분쟁을 일으키고 그것을 수습함으로써 자신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 나름 이름 날리고 있는 일행들을 이용함. 그의 정체는 사룡의 부하였던 그린 드래곤. 전생의 술법을 이용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드래곤이라는 것을 잊어먹고 있음. 자신이 대대손손편하게 살기 위해 최종목적은 황제가 되는 것. 그래서 황제의 딸내미와 결혼하려고 이미지업을 노리고 있었다. 이용당하고 열받은 일행은 모든 진실을 낱낱이 밝히기 위해 '진실의 눈'의 계승자이자 파괴신을 섬기는 성직자 라토카 라토키에에게 협력을 구하게 되고, 그의 힘으로 결혼식장에서 드래곤의 모습을 드러내고만 아크러브리스는 날뛴다. 일행은 그를 물리치게 되는데..... 그 공로로 황제로부터 신대륙 개척의 명을 받게 된다.-_-;;;; 여러가지로 문제를 일으켜왔던 일행인지라 일단은 제국내에서 멀리 보내려는....orz
... 해서 존재만 알려져 있던 신대륙으로 제국내에서 발붙이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출발하게 되는데.....
2대째 이야기
가문을 만들었습니다. 구대륙에서 신대륙으로 넘어온 것은 일행들이 이끌고 온 사람들만이 아니였습니다. 첫 정착시 떨어져나간 집단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 하나가 원형결사. 이들은 일행들의 가문의 적으로써 이번에 가문전투를 하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문전투는 희안하게도 거의 승리합니다.
맴버들
검의 가문(혈족) - 워로드 - 버그베어 - 판탈캄
관의 가문(일족) - 클래릭 - 엘프 -라르고
홀의 가문(일족) - 파이터 - 인간 - 엣지
금의 가문(단체) - 위자드 - 엘라드린 - 빌 클린턴
관의 가문(단체) - 팔라딘 - 하프엘프 - 디이나
금의 가문(단체) - 워락 - 인간 - 영고생착
적대자 - 펌프킨킹, 원형결사, 틴
신대륙으로 배타고 온 일행은 도착한 곳에서부터 가까운 곳에 마을을 만들고 점차 개척해 나가게 되는데.... 다른 인간은 살지 않을 것같은 이곳에 사는 다른 종족인 코볼트들과 인간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이 이상하게도 더 발전하려는 의지없이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고 이 대륙의 진실에 점차 다가서게 되는데.....
대륙개척중 마주하게 된 의문의 적들인 펌프킨킹의 수하들. 이들이 죽은 뒤 남기는 의문의 다이닝 메시지가 펌프킨 모양이라 이리 추측하게 되었는다. 하지만 습격해온 이들은 펌프킨킹의 수하가 아니라 이 대륙의 정령들. 사실은 대륙에서 온 이들이 신대륙에 적응해가며 잃게 되는 강력한 에너지가 의지를 갖고 모이게 된 것이 펌프킨킹. 신대륙의 존재들은 호전적인 이 펌프킨킹을 신대륙의 평화를 해치려는 존재로 보고 배제하려 했던 것. 이 사실을 몰랐던 구대륙에서 온 자들은 생존을 위해 신대륙의 정령들을 죽이게 된다.
이후 사막을 건너 오아시스에서 만나게 된 블루드래곤 BD로 부터 펌프킨킹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고 대륙의 존재들이 구대륙에서 온 사람들을 거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륙의 중심으로 나아간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것은 펌프킨킹과 그의 수하들의 방해. 수하중 하나인 죽음의 신의 사제 이자 드로우인 틴이 진실을 말해준다. 왕의 무덤이라는 곳에 잠든 이는 크샤베리오. 이 자는 구대륙의 오래된 영웅으로 과거 드래곤들을 구대륙북쪽으로 몰아내면서 그들이 살 곳을 마련해주기 위해 자신이 잠드는 것을 대가로 그 꿈속에 신대륙을 만든 것. 이곳은 결국 드래곤들을 위한 세계이고 그의 의지가 만들어낸 세계로 평화, 무기력을 지향하는 세계. 그리고 크샤베리오가 잠에서 깨면 언제고 사라지게 될 꿈속의 신대륙. 어째서 다른 드래곤들이 이곳으로 이주해오지 않았는지 이해가 된다.(응???) 펌프킨킹은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고 있다. 그 방법이란 진실의 눈과 꿈의 눈을 합쳐 만든 '신의 눈'으로 이 대륙을 꿈속 세계가 아닌 진짜로 만드는 것. 꿈의 눈은 크샤베리오가 가지고 있지만 진실의 눈은 구대륙의 라토카 라토키가 가지고 있다. 이에 진실의 눈을 얻으려면 구대륙과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 전대선조들이 그에게 빚진 점도 있지만 그의 진실의 눈이라면 이 꿈속의, 거짓된 신대륙을 무로 돌리는 것도 가능하다. 틴이 펌프킨킹과 협력해 진실의 눈을 만들고 신대륙을 자신들의 대륙으로 보다 안정되게 만들자며 유혹한다. 하지만 구대륙과 전쟁도 불사해야 하는데다 그외의 여러가지 위험요소들을 간과할 수 없기에 이를 거부하는 일행. 구대륙에서 온 자들이 이 신대륙에 완전히 동화되게 되면 펌프킨킹 역시 사라지게 될 터. 구대륙에서 온 위대한 기록자 기온 과 함께 신대륙에 동화되는 것을 선택하고 펌프킨킹과 싸우게 되는데..... 꿈꾸는 히키코모리 크샤베리오와 신대륙 모두의 힘을 빌어 펌프킨킹을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예견된 신대륙의 멸망을 막을 방법은 아직 없다. 더구나 신대륙에 동화되어 점점 약해져 가는 구대륙인들로써는 혹시라도 펌프킨킹의 봉인이 이들이 완전히 동화되기 전에 풀리면 막을 방법에 없을텐데.....
3대째 이야기
이번대 가문의 상대는 코볼트집단.
유일신종교와 6대신앙. 처음에는 6대신앙쪽도 존중해줬었는데 유일신종단과 충돌이 계속 되면서 어쩔 수 없이 6대신앙을 탄압하기로 결정.-_-;;
맴버들
검의 가문(혈족) - 어벤져 - 데바 - 팍탁칵
관의 가문(일족) - 워로드 - 하프엘프 - 렌토
홀의 가문(일족) - 파이터 - 하프오크 - 퀘퀘
금의 가문(단체) - 바바리안 - 골리앗 - 링컨
관의 가문(단체) - 바드 - 드래곤본 - 단
금의 가문(단체) - 소서러 - 하플링 - 소서러
적대자 - 펌프킨킹, 원형결사, 문도그, 틴
펌프킨킹을 봉인한 후로부터 100년째. 조금만 더 있으면 구대륙인들이 완전히 신대륙에 동화되고 펌프킨킹은 소멸될 시기. 하지만 구대륙인들이 잃게 되는 에너지로 펌프킨킹이 가장 강력해질 때. 이 때에 전 세대의 영웅 빌 클린턴이 살해당하는 영웅시해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면서 코볼트 반란군의 리더인 문도그와 만나게 되는 일행들. 문도그를 추적하게 되면서 죽음의 신의 힘을 빌리는 진을 마주하게 되는 일행. 그 진 안에서 dying상태가 되면 에너지를 빼앗기게 되고 충분한 에너지를 모으면 뭔가가 작동하게 된다는데..... 불길함을 느낀 일행은 습격해오는 정령을 해치우면서 진을 부순다. 정령들이 일행들을 습격해온 시점에서 눈치챘어야 했지만 전대로부터 펌프킨킹의 부할에 대비할 것에 대한 이야기는 들었지만 자신들이 이 대륙이 거부하는 존재가 되어 있으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행이었다.
텔레포트중에 다른 곳으로 전송되버리는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그리고 그곳에는 죽음의 진이 있었다. 다시 부수는 일행. 죽음의 신의 사제인 틴을 닥달해보는데.... 최근에 죽음의 신의 성물들을 도난당했다고 한다. 문도그가 설치한 걸로 보이는 죽음의 진을 보고 오히려 분노하는 틴. 죽음의 신의 의지를 이런 식으로 펼치는 것은 자신들의 교의에 어긋난다고 일행에게 적극적으로 협력해오는데.... 되려 수상해보이기도 한다.
문도그는 코볼트부족의 차기 족장으로 유력한 인물. 한쪽팔이 기형인데 이유는 원형결사의 연구소에서 뭔가 실험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가 모종의 힘에 눈을 뜨게 되면서 연구소와 그 인원들을 다 부수고 탈출하게 된다. 그가 가지게 된 힘은 펌프킨킹의 힘. 그 힘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로 쪼개져 있어서 그는 그 힘들을 하나로 모으려고 하고 있었다.
신대륙에는 아직 용이 남아 있었다 골드드래곤과 실버드래곤. 이들은 이 대륙을 꿈꾸는 주인이 만들어낸 꿈의 용. 해서 전승된 신의 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꿈의 주인이 눈띄면 언제고 사라져버릴 이 세상에 불안감을, 신의 눈을 이용해 자신들이 만들 세계에 대한 기대를 품고 죽음의 진을 통해 에너지를 모으는 수단을 생각해낸 것은 이들이었다.
신대륙최초의 데바였던 팍탁칵은 자신의 전생의 비전으로 보아왔던 것이 자기 조상들이 보았던 광경이 아니라 펌프킨킹이 보아온 광경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위대한 기록자 기온이 어디에 가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온 그가 일행에게 조언을 해준다. 일행들의 몸에도 펌프킨킹의 힘이 깃들여있다는 것. 점점 약해져가는 구대륙인들인데 어째서인지 유별나게 강했던 일행들의 의문이 풀린다. 기온의 도움으로 죽음의 진에 모여든 기운과 일행이 가진 펌프킨킹의 힘을 모아 아티팩트들을 만든다. 각자의 아이템으로 활용하게 되는데.... 너무나 개성만점이었다.
일행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2가지. 금과은의 용과 함께 신의 눈을 만들어 꿈의 주인이 눈떠도 망하지 않는 세상을 새로 만든다. 이를 위해서는 죽음의 진을 이용해 많은 생명의 힘을 모을 필요가 있다. 구대륙에서 진실의 눈을 가진이의 협력(?)도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신의 눈을 가지게 될 자가 누구인지....
또 다른 선택지는 펌프킨킹을 부활시켜 신의 눈을 만든다. 이하동.
또 다른 선택지는 꿈의 왕의 궁전을 시간단절시켜 신대륙으로부터 분리해낸다. 기온의 조언으로 알게 된 선택. 신대륙과 꿈의 궁전을 잇는 공간과 시간만 단절시키면 다른 피해, 희생과 위험은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 꿈의 왕은 멈춘 시간속에 영원히 깨어날 일이 없을 것.(과연 그럴까... 시간을 영원히 멈추는 것이 불가능함을 눈치챈 일행은 이것 역시 미봉책에 지나지 않음을 알지만..)
일행은 일단은 영웅인지라 자신들은 희생할지언정 다른 이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다며 꿈의 궁전을 단절시키려 하는데..... 예정된 멸망-죽음을 완전히 회피하려는 행위를 용서할 수 없다며 죽음의신의 사제인 틴이 일행에게 공격해온다. 막아서는 코볼트족장 제이크.
일행이외에는 자신들의 꿈을 이뤄줄 대상이 없는 금과 은용 역시 일행을 공격해온다. 물리친다.
영체인 빌과 그의 아버지이지 노망난 대마법사의 힘으로 공간을 단절한다.
꿈의 궁전으로 들어가니 꿈의 왕을 해치우고 그 힘을 얻으려하는 펌프킨킹이 있었다. 물리친다.
이윽고 시간도 단절시킨다. 시간이 형상화된 몹이 나타나 일행을 공격한다. 물리친다. 물리친다...... 사상의 지평면너머에 갖히는 일행들.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4대째 이야기
맴버들
검의 가문(혈족) - 바드 - 하프엘프 - 피티키
- 어벤져 - 데바 - 페테케
관의 가문(일족) - 팔라딘 - 하프엘프 - 비바체
- 워든 - 워포지드 - 그라베
홀의 가문(일족) - 파이터 - 인간 - 스틸 퓨리
- 파이터 - 인간 - Therteen's
금의 가문(단체) - 워로드
- 레인져
관의 가문(단체) - 레인져 - 코볼트 - 담쟁이 덩굴
- 어벤져 - 데바 - 다린
금의 가문(단체) - 로그 - 하프오크 - ㄷㅗㅈ거
- 드루이드 - 엘프 - 들후
다시 백여년간의 시간이 흐르는데. 신대륙에서는 더이상 경쟁할 집단이 없는 일행들의 6대가문은 군사, 경제, 정치 모두를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 100년간의 역사는 이들 6대가문의 지배의 역사와도 같았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신들이 지배해가는 것이 아니라 민중에게 신대륙의 통치를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 홀의 가문은 6대가문에 대적하는 척하도록 키운 가문을 후원하는데... 이에 동조하는 검의 가문. 그리하여 뽑힌 대통령은 고니시. 6대가문의 지원없이도 뽑힌 만큼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구대륙은 남는 잉여고렙들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었다. 그리하여 신대륙에서의 공납금을 더 올릴 것을 요구한다. 신대륙에서는 이제 안정되었고 본격적인 성장시대에 들어갈 터에 들어온 태클에 순순히 응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발발하게 된 전쟁. 구대륙은 잉여고렙들을 전쟁으로 소비할 수 있어좋았다. 신대륙측은 그에 비해 큰 이득은 없는 것같지만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면 그동안 상납해온 상납금만큼의 자국의 경제에 플러스가 되게 된다. 그리고 그 이면에 깔린 각 가문과 대통령, 각자의 이익계산.
전쟁에 투입된 일행들. 전쟁의 와중에 신의 눈에 대한 것을 알게 되고 이 전쟁의 와중.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져가는 이 와중에 신의 눈을 만들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신대륙의 대통령인 고니시였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것에 반해 그는 전쟁광이었다. 신의 눈으로 좀 더 다양한 세력간의 전쟁을 말 그대로 만들려 하고 있었다. 일행은 이대로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에게 신의 눈을 쥐어주고 저 우주밖으로 전쟁하러 떠나보내려하는데.......
구대륙에서 투입한 최종병기는 거대한 움직이는 성. 거대로봇처럼 걸으며 눈에서 비임~. 그 안의 탑승자는 진실의 눈의 계승자인 소녀였다. 신대륙은 꿈의 왕이 꾸는 꿈의 세계인지라 진실의 눈에 비치게 되면 말그대로 거짓이기에 사라져버리고 만다. 이런 무시무시한 아티팩트를 투입하다니!! 그리고 소녀를 보호하는 창잡이가 한명. 일행이 신의 눈을 만들기위해서는 반드시 진실의 눈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 창잡이를 쓰러뜨려야 한다. 자아... 여기 결전의 끝이 거의 다.... 와있다....
서브캐릭터들은 이 거대로봇속으로 숨어드는 과정에서 장렬이 전사. 아아.... 정말 피터지는 스킬첼린지에 공중전투였음.-_-
끄억.... 이제 4시즌은 2주정도 남았다는 듯. 근데 저번주에 조낸 빡센이인플하면서 힐링서지 다 날려먹었고-_- hp도 20점대인 바드. 팔라딘은 힐링서지 2개남았다고 했던가.....;;; 이러고 한방에 죽으삼 파워사용하는 적을 물리칠 수 있을지.-_-;;;;; 다른 일행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같은데....;;; 쫌.....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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