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4th season 13~14주차
대거마스터는 강했다. 뭐, 크리티컬만 터지면 어떤 캐릭터라도 강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비율이 다르니... 역시 아이템발도 강하고 말이죠.
메인은 블러드리온, 오프핸드는 비셔스 웨폰. 팔찌는 크리시 엑스트라로 1d6추가. 돈이 더 있다면 조금 더 높은 렙의 아이템을 찼겠지만..... 거기다 로그라 스니크도 크리시 맥스로. 대거는 하이크리웨폰으로 취급. 크리티컬에 올인한 캐릭터.
제 유나이티 어벤져는 16렙을 넘기면서 oath 찍은 대상에게 아군이 크리티컬 히트를 쳤을 때 기회타를 치고 int만큼 데미지 보너스를 받아서 우와왕, 우리 대거마스터 덕에 한 대 더 때려보고~~~ 이러고 있지만 한 대 더 때려보기 전에 대거마스터의 크리티컬에 적은 사망.... 뭔가 좋으면서 미묘한....;;;;
연합쪽이 짠 작전은 적들을 협곡으로 유인해서 빈집털이하고 이후 협곡에 갖힌 적을 공략한다는 것. 13군단은 협곡의 미끼역. 그리고 작전을 실행하는데...... 미끼역의 병사들은 전원 사망. 우후후... 스킬첼린지를 대량으로 실패한 덕에...... 미안하다 미니언들. 우리 영웅들은 살겠지만.....;;;;;;; 튀다가 습격해온 적의 10군단장을 처치했습니다. 군당장급과 전투는 처음이었습니다. 꽤나 가혹한 상황이었네요. 맛스타가 자기 주사위에 대한 믿음이 약해진 덕에 바드는 살아남을 수 있었네요. 갑옷을 바꾼 보람이 있다랄지. 2점올라서 피할 확률이 10%올라갔을 뿐인데... 휴우..... 다잉까지 가긴 했었지만...
잊어먹었던 것은 힐러스 사쉬. 안 잊어먹었다면 덱스어벤져가 잠깐이라도 쓰러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이쪽의 댁스어벤져는 라디언트 파워사용시 19~20크리. 클래릭의 라디언트 서번트쪽으로 멀티를 떠서.... 거기다 엘리멘탈계열에게 언데드에게 사용가능한 파워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피트를 익혀서 불지르고 다녔네요. 우호.... 빼먹은 거라면 액션포인트 사용시 적에게 온고잉데미지주는 것.
소드마스터인 전사는 크리티컬~! 크리티컬~!을 외쳤지만..... 크리티컬 횟수는 미묘... 무기를 재기드로 바꾸겠다고. 인카운터 파워회복이 좋긴합니다.
전투는 빡셌지만... 바드의 경우는 힐링서지는 6개정도 남았었네요.--;;; 힐링서지를 소모할 파워가 없었을 뿐.(먼눈) 석상을 썼으면 더 많이 달았을 텐데 쓸 틈이 없었다랄지...
준 디펜더인 어벤져와 전사, 팔라딘이 디펜더 역할을 충실히 해준 덕에 피해가 크지 않았던 듯. 팔라딘이 '블러디드가 되고 싶은데 왜 나를 안 때리지?' 라고 적에게서 5칸 떨어져서 말하는 건 좀 개그 였지만. ㅎㅎㅎ 팔라딘은 직접 대신 맞아주는 것보다 적들에게 데미지 주는게 주용도가 되어있네요. 대신맞아주는 건 전사랑 어벤져. ㅎㅎ... 그래도 후반의 실드시리즈는 참 고마웠다능. 효율보다 리더의 안전을 선택해줘서 땡스. 13군단 대장은 팔라딘이지만.
어음.... 아티피셔로 멀티를 뜬 7군단의 유나이티 어벤져는 보팔엣지라는 18~20크리티컬이 뜨게 해주는 데일리 유틸 파워를 렙업하면서 익힙니다. 우홋. 상태봐서 좋은 것같으면 이쪽의 바드도 다음 렙업때 익힐 예정. 아, 그러고보니 바드가 아티피셔 엣윌 파워로 렙업하면서 바꿨는데..... 한 번도 못 써봤음.-_-;;; 아군하고 달라붙어써야 효과가 있는데 적이 아군끼리 달라붙어있으면 데미지를 추가로 주는 녀석이었던지라.....

메인 캐릭터 피티키. 모에모에하게 다시 그려봤음.(퍽!) 바드인데.... 바드인 티가 안 나네요.(먼산)
그나저나 눈을 그릴 때 어째서 똑같이 그려버리는지..--;; 대칭으로 그려야 하는데 말이죠..orz...

서브 캐릭터 페테게. 모에모에하게 다시 그려봤음.(퍼걱!) 종족이 데바인지라 피부가 보라색. 유나이티 어벤져. 패치먹어서 천갑옷을 입음. 해서 아무래도 상관없는 교복 코스프레...(색감이.orz.) 무기는 도끼에서 최근에 풀블레이드로 갈아 탔음.
어벤져는 얀데레라는 이미지가 강한 듯. 유나이티는 좀 다르지만...... 안대는 완전사망하고 되살려진 이후 차고 있음. 데바답게 전생인 사후세계(?)가 자꾸 보여서...(먼산)
거장의 필치를 흉내내보자라는 연필데생책의 레슨 중 하나를 따라하는 중... (뻥!) 필치가 아니라 형태를 흉내낼 뿐이니...(퍼걱!)
누구 흉내내고 있는지 알아맞추시는 분께는 50원을....(투곽!!) 미간 사이를 좀 더 넓게 그려야..;;;
예전에는 자기 그림체가 없어진다는게 무서웠었는데 자기 그림체랄만한 것도 없다는 걸 깨달은 시점에서.....;;; 이래저래 흉내내보다가 결국 자기 맘에 드는 좋은 점들만 그러모아 자기 그림체가 만들어진다는 조언에 따라서.... ..
근데 저번 이후 선따기는 여전히 안 하고 있음....(퍽!)
어음..... 근데 어째 시나리오보다 전투랑 캐릭터 전투특성에 집중해버리는게.....orz.....
"생각하는 것을 타인에게 맡기지 말라."
"요구하는 만큼 얻게 되리라."
이 격언을 실행하려고 했는데..... orz....
맛스타의 발언중
"플레이어들을 잘 괴롭히려고 몹매를 열심히 볼 필요가 없는게..... 내가 만드는게 더 좋거든....."
우와왕.... 근데 몹매 볼 시간도 없는 시점에서 자기가 몹을 만들 시간은 더 없다고 투덜대는 건 플레이어에게 다행스러운 일인...;;
메인은 블러드리온, 오프핸드는 비셔스 웨폰. 팔찌는 크리시 엑스트라로 1d6추가. 돈이 더 있다면 조금 더 높은 렙의 아이템을 찼겠지만..... 거기다 로그라 스니크도 크리시 맥스로. 대거는 하이크리웨폰으로 취급. 크리티컬에 올인한 캐릭터.
제 유나이티 어벤져는 16렙을 넘기면서 oath 찍은 대상에게 아군이 크리티컬 히트를 쳤을 때 기회타를 치고 int만큼 데미지 보너스를 받아서 우와왕, 우리 대거마스터 덕에 한 대 더 때려보고~~~ 이러고 있지만 한 대 더 때려보기 전에 대거마스터의 크리티컬에 적은 사망.... 뭔가 좋으면서 미묘한....;;;;
연합쪽이 짠 작전은 적들을 협곡으로 유인해서 빈집털이하고 이후 협곡에 갖힌 적을 공략한다는 것. 13군단은 협곡의 미끼역. 그리고 작전을 실행하는데...... 미끼역의 병사들은 전원 사망. 우후후... 스킬첼린지를 대량으로 실패한 덕에...... 미안하다 미니언들. 우리 영웅들은 살겠지만.....;;;;;;; 튀다가 습격해온 적의 10군단장을 처치했습니다. 군당장급과 전투는 처음이었습니다. 꽤나 가혹한 상황이었네요. 맛스타가 자기 주사위에 대한 믿음이 약해진 덕에 바드는 살아남을 수 있었네요. 갑옷을 바꾼 보람이 있다랄지. 2점올라서 피할 확률이 10%올라갔을 뿐인데... 휴우..... 다잉까지 가긴 했었지만...
잊어먹었던 것은 힐러스 사쉬. 안 잊어먹었다면 덱스어벤져가 잠깐이라도 쓰러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이쪽의 댁스어벤져는 라디언트 파워사용시 19~20크리. 클래릭의 라디언트 서번트쪽으로 멀티를 떠서.... 거기다 엘리멘탈계열에게 언데드에게 사용가능한 파워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피트를 익혀서 불지르고 다녔네요. 우호.... 빼먹은 거라면 액션포인트 사용시 적에게 온고잉데미지주는 것.
소드마스터인 전사는 크리티컬~! 크리티컬~!을 외쳤지만..... 크리티컬 횟수는 미묘... 무기를 재기드로 바꾸겠다고. 인카운터 파워회복이 좋긴합니다.
전투는 빡셌지만... 바드의 경우는 힐링서지는 6개정도 남았었네요.--;;; 힐링서지를 소모할 파워가 없었을 뿐.(먼눈) 석상을 썼으면 더 많이 달았을 텐데 쓸 틈이 없었다랄지...
준 디펜더인 어벤져와 전사, 팔라딘이 디펜더 역할을 충실히 해준 덕에 피해가 크지 않았던 듯. 팔라딘이 '블러디드가 되고 싶은데 왜 나를 안 때리지?' 라고 적에게서 5칸 떨어져서 말하는 건 좀 개그 였지만. ㅎㅎㅎ 팔라딘은 직접 대신 맞아주는 것보다 적들에게 데미지 주는게 주용도가 되어있네요. 대신맞아주는 건 전사랑 어벤져. ㅎㅎ... 그래도 후반의 실드시리즈는 참 고마웠다능. 효율보다 리더의 안전을 선택해줘서 땡스. 13군단 대장은 팔라딘이지만.
어음.... 아티피셔로 멀티를 뜬 7군단의 유나이티 어벤져는 보팔엣지라는 18~20크리티컬이 뜨게 해주는 데일리 유틸 파워를 렙업하면서 익힙니다. 우홋. 상태봐서 좋은 것같으면 이쪽의 바드도 다음 렙업때 익힐 예정. 아, 그러고보니 바드가 아티피셔 엣윌 파워로 렙업하면서 바꿨는데..... 한 번도 못 써봤음.-_-;;; 아군하고 달라붙어써야 효과가 있는데 적이 아군끼리 달라붙어있으면 데미지를 추가로 주는 녀석이었던지라.....

메인 캐릭터 피티키. 모에모에하게 다시 그려봤음.(퍽!) 바드인데.... 바드인 티가 안 나네요.(먼산)
그나저나 눈을 그릴 때 어째서 똑같이 그려버리는지..--;; 대칭으로 그려야 하는데 말이죠..orz...

서브 캐릭터 페테게. 모에모에하게 다시 그려봤음.(퍼걱!) 종족이 데바인지라 피부가 보라색. 유나이티 어벤져. 패치먹어서 천갑옷을 입음. 해서 아무래도 상관없는 교복 코스프레...(색감이.orz.) 무기는 도끼에서 최근에 풀블레이드로 갈아 탔음.
어벤져는 얀데레라는 이미지가 강한 듯. 유나이티는 좀 다르지만...... 안대는 완전사망하고 되살려진 이후 차고 있음. 데바답게 전생인 사후세계(?)가 자꾸 보여서...(먼산)
거장의 필치를 흉내내보자라는 연필데생책의 레슨 중 하나를 따라하는 중... (뻥!) 필치가 아니라 형태를 흉내낼 뿐이니...(퍼걱!)
누구 흉내내고 있는지 알아맞추시는 분께는 50원을....(투곽!!) 미간 사이를 좀 더 넓게 그려야..;;;
예전에는 자기 그림체가 없어진다는게 무서웠었는데 자기 그림체랄만한 것도 없다는 걸 깨달은 시점에서.....;;; 이래저래 흉내내보다가 결국 자기 맘에 드는 좋은 점들만 그러모아 자기 그림체가 만들어진다는 조언에 따라서.... ..
근데 저번 이후 선따기는 여전히 안 하고 있음....(퍽!)
어음..... 근데 어째 시나리오보다 전투랑 캐릭터 전투특성에 집중해버리는게.....orz.....
"생각하는 것을 타인에게 맡기지 말라."
"요구하는 만큼 얻게 되리라."
이 격언을 실행하려고 했는데..... orz....
맛스타의 발언중
"플레이어들을 잘 괴롭히려고 몹매를 열심히 볼 필요가 없는게..... 내가 만드는게 더 좋거든....."
우와왕.... 근데 몹매 볼 시간도 없는 시점에서 자기가 몹을 만들 시간은 더 없다고 투덜대는 건 플레이어에게 다행스러운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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