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의 케릭터들
가문
: '소수 종족 보호와 연구를 위한 조직'이라는 설정을 혼자만 마음속에 갖고 있었음. 때문에 기술을 지식쪽에 괜시리 때려박았었음. 시작이 드레곤 본이니 하프엘프니 하는 건호형의 세계관에서 마이너한 종족이기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다들 이종족을 선호하는 것 같아서 특색이 많이 줄은거 같음.
생각해보면 신성계 멀티를 많이 떴었음. 과연 종교 도시 헬름의 담당가문...
담쟁이 덩굴(코볼트, 비스트마스터 레인저&샤먼)
: 초반 목표는 나코루루. 쌍 손도끼 비스트마스터를 하려 했었음. 힘이 안 쎈 코볼트라서 활로 바꿈. 추가 피트 덕에 샤먼으로 멀티 떠도 눈치가 안보여서 좋음. 상위직도 샤먼 껄로 떳더니 왠지 모노노케 히메의 느낌이 난다고 망상 중.
코볼트의 부흥이나 꿈꾸는 왕과의 컨택 등을 생각만 했지만 참여할 시간이 일정치 않으니 ㅎㅎ임
참고로 내 머릿 속의 코볼트는 요다..
다린(엘프, 어벤저&클레릭)
: 어벤저 샤먼으로 미코 놀이를 하려 했으나 영혼친구는 멀티로는 쓰기엔 좋지 않은거 같음. 걍 편하게 크리나 잘 터지라고 예전 현석형이 생각했던 어벤저&라디언트 서번트로 결정.
'내게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라는 폭탄 발언을 어떻게든 하긴 했지만 그게 뭔진 나도 잘 생각 안해뒀음.
: '소수 종족 보호와 연구를 위한 조직'이라는 설정을 혼자만 마음속에 갖고 있었음. 때문에 기술을 지식쪽에 괜시리 때려박았었음. 시작이 드레곤 본이니 하프엘프니 하는 건호형의 세계관에서 마이너한 종족이기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다들 이종족을 선호하는 것 같아서 특색이 많이 줄은거 같음.
생각해보면 신성계 멀티를 많이 떴었음. 과연 종교 도시 헬름의 담당가문...
담쟁이 덩굴(코볼트, 비스트마스터 레인저&샤먼)
: 초반 목표는 나코루루. 쌍 손도끼 비스트마스터를 하려 했었음. 힘이 안 쎈 코볼트라서 활로 바꿈. 추가 피트 덕에 샤먼으로 멀티 떠도 눈치가 안보여서 좋음. 상위직도 샤먼 껄로 떳더니 왠지 모노노케 히메의 느낌이 난다고 망상 중.
코볼트의 부흥이나 꿈꾸는 왕과의 컨택 등을 생각만 했지만 참여할 시간이 일정치 않으니 ㅎㅎ임
참고로 내 머릿 속의 코볼트는 요다..
다린(엘프, 어벤저&클레릭)
: 어벤저 샤먼으로 미코 놀이를 하려 했으나 영혼친구는 멀티로는 쓰기엔 좋지 않은거 같음. 걍 편하게 크리나 잘 터지라고 예전 현석형이 생각했던 어벤저&라디언트 서번트로 결정.
'내게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라는 폭탄 발언을 어떻게든 하긴 했지만 그게 뭔진 나도 잘 생각 안해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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