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4th season 10~12주차.... 밀린 거 정리
저번 이야기에서 연방13군단 일행을 구해줬던 미역머리 창잡이와 눈을 붕대로 가린 아이. 이 아이가 진실의 눈의 계승자같은데.... 플레이어는 알지만 캐릭터는 모르는 이야기. 아아... 드디어 이 대륙에 최후가....
아, 그러고보면 얘들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서 대륙을 진짜로 만드는 계획이 있었는데.... 이번 이야기에서 창잡이랑은 다음에 만나면 싸우자~가 되었음.-_-... 우후후... 모든 것은 계획대로....

맥시코에서 돌아온 탕아의 서브캐릭터. 덱스스타일의 어벤져. 풀블레이드를 가츠의 요정검필로 그려달랬는데 귀찮다.(퍽!)
클래릭의 라디언트 서번트로 가서 라디언트 키워드 공격시 19~20크리티컬 히트. 확실히 크리티컬 히트가 잘 터졌음. 아이템이 좀 더 갖춰지면 데미지가 올라갈 것같은데....쩝..

맥시코에서 돌아온 탕아의 메인캐릭터. 애니멀컴페니언과 샤먼멀티로 정령 데리고 다니는 코볼트 레인져-담쟁이더. 일단 이쪽동네에선 코볼트가 인디언이라 비슷하게 해보려고 했지만...--;;
인트어벤져 입장에선 참 좋은 캐릭터. 동료를 2명씩 붙여주니.... 레인져다운 데미지. 자기 컨셉에 맞는 캐릭터.
코볼트라 입장이 애매해진....

ㄷㅗㅈ거... 브루탈로그... 데거마스터. 급조한 서브캐릭터.--;; 메인은 저번에 나왔던 드루이드. 남캐인지 여캐인지도 안 물어보고 그냥 여캐로 그렸음.(퍽!) 복장이 어째 카스가비슷해졌지만....(퍽!)
하프오크. 이쪽 세계관이면 흑인과 백인사이의 혼혈필. 아직은 출연 없음.--

할버드를 사용하는 워포지드 워든. 처음 사용할 때는 마구 짜증내더니 최근에는 디펜더다운 디펜더라며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다고 입장이 바뀌었음. 적응하기전과 후의 차이랄지..... 여캐였으면 모 메이드로보처럼 그리겠지만...
에버론 책을 구입하면서 워포지드 몸의 부품을 바꿀 수 있게 되었음.(먼산)

ㅎㅅ님의 캐릭터들. 남캐는 대충...-_-.. 우겨넣기. 저 방패전사는 7군단의 리더인데..... 바람둥이라는 설정.-_-... 근데 조만간...(먼눈)

워로드와 레인져. 피모드님의 캐릭터. 이름은 바뀌었을지도..-_-;;; 레인져쪽은 아직 출연 없음.--;;;
여러가지 불운이 겹쳐서 플레이에 잘 참석을 못 하시게 되서...T_T
워로드쪽은 파라곤의 특성과 아이템세트의 영향으로 아군이 달라붙어서 형님 짱이삼~을 외치게 하는 스타일.(명중+2와 올레지 3점정도였던듯.)
다음 대통령을 노리는 듯. 일단 외적을 물리치자. 우훗
그 동안 안 그렸던 pc랑 npc좀 그렸습니다.
친절한 맛스타가 설명해준 10주차 줄거리
어디보자
13군단의 정보를 토대로 예의 로봇의 위험성에 대해 토론했는데 결론은 역시 존내 위험해뵌다.
까자.
그래서 ㅍㅏㅎㅌㅏㅎㅋㅏㅎ시 공략을 포기하고 바로 그레이스시로 전진하기로 결정. 그러던 도중에 시내에 악마 난입.
존내 패고나니까 악마는 페이크.
적이 7군단의 기밀을 노리고 일행을 밖으로 유도한 것.
하지만 타이밍 좋게 틴이 와있었기 때문에 적은 기밀을 훔치지 못하고 도주.
...라고 틴이 주장.
이런 전개였지.
11~12주차는
일행의 가문은 알지만 일행은 모르는 국가에서 몰래 지원하던 테러리스트가 죽어서 조사. 그가 숨기고 있던 서류에는 제국과 연합국이 전쟁을 일으킨 다른 비밀이 감춰져 있다. 그 서류가 도난당함. 그래서 일행은 그 뒤를 쫓아 하수도로.
그곳에서 전투끝에 만난 것은 저 창잡이와 소녀. 이래저래 왜 전쟁을 일으켰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결국은 이제와서 무를 수도 없다. 아니, 가문전투쪽은 이기고 있으니....(;;;; )
전쟁이라는게 대의명분을 세우지만 이득이 있기에 하는 것이 아닌가.
이기자, 싸우자...--;;;;;
이래저래 이야기하고 전에 일행을 구해준 이들이었기에 놔주고 후일을 기약하는데.....
역시 리플레이는 한 번 안 쓰기 시작하니까 참 쓰기 싫군요.-_-...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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