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터 작성
오늘 대화로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듯하여, 참고 차 몇자 적어봅니다.
*어디까지나 참고일뿐 정답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 캠패인 알기.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캠패인을 알아야 그에따른 케릭터를 만들수 있습니다.
짧게 요점만 적자면, 스타팅 랩과 마스터의 예상 종료 랩, 사용가능 클래스 와 종족,
마지막으로 사용가능한 룰북을 알아야 합니다.
2. 클래스(파라곤,데스트니) 선택.
예상 종료 랩은 어느정도 파라곤 혹은 에픽인지, 초반, 중반, 후반 인지로 대략적인 틀을 잡습니다.
우선 클레스를 선택합니다. 다만 이건 경우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기에 임시적 결정을 해 둡니다.
그리고 종료 시점에 따라 파라곤 혹은 데스트니의 선택으로 최종적인 모습을 꾸려봅니다.
최종 모습의 틀이 잡혔다면, 여기서 클래스의 변경 이나 혹은 확정에 들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시작과 끝이 잡혔다면 세부적인 피쳐를 선택합니다.
피쳐의 선택은 사실 파라곤이나 데스트니의 선택으로 거진 따라옵니다.
3. 종족 및 능력치 선정.
클레스와 피쳐가 잡혔다면 그에따른 종족과 능력치는 80% 완성입니다.
4. 파워의 선택.
파워를 선택할때는 감소법을 사용합니다. 우선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피쳐의 파워는 생략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능력치와 스타일에 따라 생략합니다.
기본적으로 언듯 많아 보이나 사실 하나의 직업에 책은 2권 페이지로는 40페이지 정도이며 랩까지 들어가면 더 적어집니다.
거기에 100% 활용 불가능한 파워들을 제외 하면 실제 랩당 남는 파워는 1~3정도 입니다.
이렇게 파워를 줄였다면 다음은 스타팅하는 제일 놀은 랩의 파워부터 역순으로 선택하여 나갑니다.
대다수 파워는 랩업을 함으로 추가 혹은 변경이 가능하기에 이전 랩의 파워가 나중에 강화되에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서 부터 선택시 중복되는 파워에서 상위 파워의 선택에 따른 하위 파워의 변경을 막고자 뒤에서 부터 선택을 추천 합니다.
5. 피트 선택
파워의 선태까지 끝이 났으면 기본적인 케릭터의 컨셉은 잡혔을 것입니다.
그에 마추어 피트를 선택하고 파워에서 처럼 종족, 클레스, 중요 피트들을 우선적으로 한다면 빠르게 진행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몇자 적어 보다면, 먼저 마음에 드는 피트를 전부 적어 보는 것도 한 방법 입니다.
각각 히로익, 파라곤, 에픽에서의 원하는 피트를 모두 적은 뒤, 여기서 랩에 마추어 티어 당 선택 가능한 피스 갯수를 적고,
그 갯수에 따라 지워나가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 볼수 있습니다.
6. 아이템의 선택.
자신이 취득 가능한 아이템이 어떤것인지를 채크하고 우선적으로 무기(or임플), 갑옷, 목걸이를 선택한다면 절반은 끝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빈슬롯을 채우시면 끝입니다. 이경우에도 자신의 케릭터에 따라 이동, 방어, 명중, 데미지, 내성 등
중점적 부분으로 준비하시면 한결 고르기가 편하실 것이고, 선택이 어려워 고민하기보단 팀원과의 교환 역시 방법으로 들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진행 한다면 보다 편하게 준비가 가능합니다.
사실 정말 시간을 잡아먹는 부분은 이 파워가 피트가 아이템이 좋을까 라는 아주 간단한 의문이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작은 일부분에 신경을 쓰기 보단 큰 틀에 마추어 생각한다면 이보다 시간 감소에 도움이 될듯 하여 적어 봅니다.
*어디까지나 참고일뿐 정답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 캠패인 알기.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캠패인을 알아야 그에따른 케릭터를 만들수 있습니다.
짧게 요점만 적자면, 스타팅 랩과 마스터의 예상 종료 랩, 사용가능 클래스 와 종족,
마지막으로 사용가능한 룰북을 알아야 합니다.
2. 클래스(파라곤,데스트니) 선택.
예상 종료 랩은 어느정도 파라곤 혹은 에픽인지, 초반, 중반, 후반 인지로 대략적인 틀을 잡습니다.
우선 클레스를 선택합니다. 다만 이건 경우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기에 임시적 결정을 해 둡니다.
그리고 종료 시점에 따라 파라곤 혹은 데스트니의 선택으로 최종적인 모습을 꾸려봅니다.
최종 모습의 틀이 잡혔다면, 여기서 클래스의 변경 이나 혹은 확정에 들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시작과 끝이 잡혔다면 세부적인 피쳐를 선택합니다.
피쳐의 선택은 사실 파라곤이나 데스트니의 선택으로 거진 따라옵니다.
3. 종족 및 능력치 선정.
클레스와 피쳐가 잡혔다면 그에따른 종족과 능력치는 80% 완성입니다.
4. 파워의 선택.
파워를 선택할때는 감소법을 사용합니다. 우선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피쳐의 파워는 생략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능력치와 스타일에 따라 생략합니다.
기본적으로 언듯 많아 보이나 사실 하나의 직업에 책은 2권 페이지로는 40페이지 정도이며 랩까지 들어가면 더 적어집니다.
거기에 100% 활용 불가능한 파워들을 제외 하면 실제 랩당 남는 파워는 1~3정도 입니다.
이렇게 파워를 줄였다면 다음은 스타팅하는 제일 놀은 랩의 파워부터 역순으로 선택하여 나갑니다.
대다수 파워는 랩업을 함으로 추가 혹은 변경이 가능하기에 이전 랩의 파워가 나중에 강화되에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서 부터 선택시 중복되는 파워에서 상위 파워의 선택에 따른 하위 파워의 변경을 막고자 뒤에서 부터 선택을 추천 합니다.
5. 피트 선택
파워의 선태까지 끝이 났으면 기본적인 케릭터의 컨셉은 잡혔을 것입니다.
그에 마추어 피트를 선택하고 파워에서 처럼 종족, 클레스, 중요 피트들을 우선적으로 한다면 빠르게 진행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몇자 적어 보다면, 먼저 마음에 드는 피트를 전부 적어 보는 것도 한 방법 입니다.
각각 히로익, 파라곤, 에픽에서의 원하는 피트를 모두 적은 뒤, 여기서 랩에 마추어 티어 당 선택 가능한 피스 갯수를 적고,
그 갯수에 따라 지워나가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 볼수 있습니다.
6. 아이템의 선택.
자신이 취득 가능한 아이템이 어떤것인지를 채크하고 우선적으로 무기(or임플), 갑옷, 목걸이를 선택한다면 절반은 끝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빈슬롯을 채우시면 끝입니다. 이경우에도 자신의 케릭터에 따라 이동, 방어, 명중, 데미지, 내성 등
중점적 부분으로 준비하시면 한결 고르기가 편하실 것이고, 선택이 어려워 고민하기보단 팀원과의 교환 역시 방법으로 들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진행 한다면 보다 편하게 준비가 가능합니다.
사실 정말 시간을 잡아먹는 부분은 이 파워가 피트가 아이템이 좋을까 라는 아주 간단한 의문이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작은 일부분에 신경을 쓰기 보단 큰 틀에 마추어 생각한다면 이보다 시간 감소에 도움이 될듯 하여 적어 봅니다.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