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4th season 3주차 최악의 파티는 리더없는 파티.

침입해온 적대대장 2명을 해치우고 철수. 대규모 텔레포트 게이트에는 재밍을 걸었음. 남은 시간은 2~4주. 그 안에 반격이 가능할 것인가?

패퇴하고 남은 오합지졸들을 7, 13군단에 배치.
7군단은 ㅍㅏㅎㅌㅏㅎㅋㅏㅎ시티에 주둔중. 함락된 성을 뒤로 하고 적의 3군단이 처들어왔음. 못 막았음. 성버리고 대규모게이트에 재밍걸고 또 튀었음. 튀는 도중에 전투.

리더없이 디펜더-워든, 스트라이커-어벤져 였음. 첫인카운터는 어떻게 넘겼지만 2인카운터째에 어벤져 완전 사망.

워든은 데스세이빙 벌떡벌떡 스킬로 어떻게든 일어나서 그 전투는 끝냈음.
그리고 나온게 드래곤. 뭐, 어쩌라구?! 해서 여기서 끊고 다음 주로.



이인플로 최악의 파티는 리더없는 파티였음. 둘 다 리더면 어떻게든 할 수 있는데..-_-...
예전에 전원 스트라이커로 하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하면 안 될 듯.

이 파티의 문제점
1. 우선권에서 절대 못이김. - 일단 쳐맞고 시작.
2. 힐러없음.

어벤져가 리더없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
1. 안 맞는다.
-방어도를 무지막지하게 높인다. 어벤져가 ac40정도-pc로는 네츄럴20외엔 명중불가능-로 높인 적이 있었지만 맛스타의 주사위 앞에는 가차없이 맞음. 거기다 fot, ref, will모두 안 맞는 방어도로 하는 건 거의 불가능. 스트라이커포기하면 좀 가능할지도...-_-
2. 피를 늘린다.
피가 아무리 많아도 저렇게 쳐맞으면 답이 없음.(먼산)
3. 힐링수단을 마련한다.
hp10차는 힐링포션따위.. ㅌㅞㅅ!
벨트, 갑옷따위로 2회정도의 스힐이 가능.
파워배치. 근데 어벤져는 이 렙에서 힐링서지소모가능한게 7렙에 적hp0으로 만들었을 때 서지소모가능한 파워뿐.--;;;
파라곤으로 힐링서지 소모가능한게 있긴한데 그 피쳐를 얻는게 16렙.-_-;;
멀티로 힐링파워사용. - 이미 했지만 실패했음.-_-;;
4. 데스세이빙 벌떡벌떡을 한다.
워든은 세이빙쓰로 1개는 턴시작시 해서 큰 의미가 있지만... 아닌 캐릭터는 벌떡시 턴종료후라 일어나도 조낸 맞음.
보너스 받을 거리가 목걸이+2, 밸트로 2번굴로 높은 거 고르기. 그리고 파라곤에서 혜택받는 클래스-레인져의 호라이즌워커, 워로드의 브루부라뭐시기-로 멀티가기.
데바로 세이빙쓰로시 1d6보너스받기로 한 번 일어나긴 했음. 일어나도 조낸 쳐맞고 도로 누움.-_-;;
5. 피해를 최소화
임시피만들고 레지스턴스 만들고, 리제네걸고.
6. 꼬붕시스템
지금 시점에서 유일하게 해결이 가능해보일 법도 하지만.... 분위기로 봐선 꼬붕들이 먼저 쳐맞고 뻗을 것같음.-_-;;;; 일단 원거리에 힐링만으로 돌린다고 치면.... 흠냐.... 아이템렙이 낮아도 제일 방어도가 높은게 인트워로드. 아티피셔를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고. 워로드를 꼬붕으로 들이면 우선권문제도 어느정도 해결가능.
어쨌거나 꼬붕시스템이 지금의 파티의 문제를 제일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임.
7. 모두 잘 출석한다.
그거 무리.....

그냥 서브캐릭터사용하는 날은 여러가지의미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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