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4th season 2주차 금발의 완소 누님은 흔해...
1주차는 신대륙의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각 가문간의 세력다툼과 연표제작이었음.
2주차부터 본격적인 플레이 시작.
그래서 만든 캐릭터가 메인과 서브로 2명.
메인 피티키

콘바드. 파라곤은 워챈터.
맛스타 취향(?)이라는 금발의 완소 누님 캐릭터.
그런데 플레이어가 미숙해서 가끔 욕설을....(퍽!!)
일단 처음으로 하는 바드 플레이에 AV2에서 새로 도입된 세트 아이템을 입고 있다보니 자꾸 깜빡 깜빡하는게 있음. 파워들도 적응을 잘 못했음. 파워뽑기 귀찮아서 pmp에 파워카드를 담아갔는데 파워 변경전 버전으로 담아갔음.-_-;; 귀찮아서 그냥 플레이. 앗싸리 멀티 파워 가져오는 피트 안 뜬 걸로 했음.-_-;;
바드의 마제스틱 워드는 아군의 힐링뿐 아니라 슬라이도 1칸. 잊지말자.
명중은 17. 무난하게 롱소드를 양손으로 휘두르고 있음. 아직 초반이라 적들이 pc들과 같은 레벨이거나 더 낮음. 덕분에 명중은 비교적 쉬운 편.
파워는... 일단 엣윌파워에 장거리 하나 넣어야 겠음.--;; 파워 변경 전거라 엉망임.--;;
그외에 바드 파워들은 꽤 성능이 좋은 편. 대신 데미지가 안습. 데일리 파워 크리시에 데미지가 팔라딘 덕에 솔솔했음.
콘바드가 아군이 적을 블러디드나 다잉으로 만들었을 때 받는 임시피를 주는 능력은 꽤나 막강함. 맛스타가 솔로몹을 자주 내보내던 기억만 남아있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더 빛남. 적 공격 미스시 슬라이드인 인트바드나 인카운터 한 번 능력을 발동하는 위즈 바드에 비해 능력을 활용할 기회가 많고 보장되어 있음.
파라곤이 워챈터라 명중보너스도 어느 정도 줌.
그러고보니 인카운터 아이템 파워로 적에게 컴벳어드벤티지 얻어내는 능력 사용 안 했음.ㄱ-
적은 밀고 아군은 이동시키는 능력도 적당히 있고... 전전대에서 했던 브라부라 워로드보단 재미났음.
뭔가 뻘짓이 없는게 안타깝긴하지만... 13렙 되면 바바리안 인카운터 파워 가져올테니 그 뻘짓으로 만족하기로 했음.
서브캐릭터 페테케

맛스타가 생각하는 어벤져상을 그대로 반영했음.-_-;;;; 좀 맛탱이 갔음.
유나이티 어벤져. 일명 다굴 어벤져. 아직 플레이 안 해봤지만 다른 어벤져보다 팀플에 특화되어 있는 만큼 더 재미날 것같음.
근데 오늘은 이인플레이...(먼산)
구대륙에서 쳐들어온 적들. 일단 항구근쳐 언안에서 막아내는 작전이었지만... 적들의 배는 정면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면서 그대로 포격하는 황당한 공격을 보여주고 있었음. 당황한 우리군은 패퇴. 팔라딘 비바체가 눈치챈 바로는 적들의 함선 위에서 워포지드들이 트랜스포메이션하더니 대포로 변해서 포격하고 있었다고 함. 뭐, 뭐지 이 기술력은? 미, 미래의 것인가? 고대의 것인가? 도저히 이길 수 있을 것같지 않아~~!
아, 여기서 동료 소개. 인간 팔라딘 비바체. 금발누님. 백마타고 타님. 카리스마 캐릭터. 탈것타고 차지어택에 특화. 레이온 핸즈로 힐링도 제법 함. 마크로 광질이 특기일지도.....
어쨌거나 후퇴한 아군들의 일부는 그레이스시티에 쳐밖혔음. 일단 후퇴하는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출격하는 PC들.
근데 동료 구한다고 쌈박질하다가 적진으로 들어가서 갖혀버렸음.
오로렐이라는 적장이 나와서 일행이 아군을 구하기위해 용맹하게 설친데 감탄했다고 함. 하지만 적진으로 깊이 들어온 건 반성하라며 놓아준다고 함. 일행은 고맙다고 예를 표하고 잽싸게 튀었음. 후일 이 녀석은 한 번 풀어줘야 할듯.... 맛스타 발언으로 거의 최후까지 살아남아 일행을 방해할 듯.
얘도 맛스타 취향답게 금발에 누님캐릭터.-_-;;;
어라,,, 세명 다 금발에 누님캐릭터네..(먼산)
스킬첼린지 할 때 적과 대결하는 걸로 보였는데... 아무리 봐도 인트 캐릭터임. 고로 택틱컬 워로드인듯??
성으로 돌아간 일행과 다른 장교들이 앞으로의 일을 논의. 문제가 되는 건 대규모이동 게이트. 적들이 이것을 이용하게 되면 상당히 곤란해짐. 해서 이걸 부수고 튈 것이냐... 재밍만 걸어놓을 경우 적들이 이 재밍을 풀고 사용하게 되기까지 걸릴 기간으로 2~4주가 예상됨. 그 사이에 반격을 해서 이걸 되찾을 것이냐.... 하는 선택.
일행은 후자를 선택하고 일단 전원 후퇴. 그리고 적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기 위해 성문을 열고 적을 받아들이면서 쌈박질하는 영웅 캐릭터... 레이디들.... 2명.-_-;;;;
바리케이트를 칠 것이냐 미니온들과 함께 싸울 것인가하는 선택에서 당연히 바리케이트를 선택.
바리케이트를 치고 전투에 전투.
적들하고 이날 플레이에서 4번 전투했음. 처음으로 다루는 캐릭터라 좀 당황하고 빼먹고 한게 많았지만 그럭저럭 재미났음.
그리고 5번째 적들.... 스포츠머리의 데바 어벤져와 다른 넘이 나타났음. 여기서 끊고 그만~
다음 주는 이 5번째 전투를 끝으로 부대 재배치에 들어가고 서브와 메인으로 나눠서 본격적인 시나리오에 들어갈 듯.
2주차부터 본격적인 플레이 시작.
그래서 만든 캐릭터가 메인과 서브로 2명.
메인 피티키

콘바드. 파라곤은 워챈터.
맛스타 취향(?)이라는 금발의 완소 누님 캐릭터.
그런데 플레이어가 미숙해서 가끔 욕설을....(퍽!!)
일단 처음으로 하는 바드 플레이에 AV2에서 새로 도입된 세트 아이템을 입고 있다보니 자꾸 깜빡 깜빡하는게 있음. 파워들도 적응을 잘 못했음. 파워뽑기 귀찮아서 pmp에 파워카드를 담아갔는데 파워 변경전 버전으로 담아갔음.-_-;; 귀찮아서 그냥 플레이. 앗싸리 멀티 파워 가져오는 피트 안 뜬 걸로 했음.-_-;;
바드의 마제스틱 워드는 아군의 힐링뿐 아니라 슬라이도 1칸. 잊지말자.
명중은 17. 무난하게 롱소드를 양손으로 휘두르고 있음. 아직 초반이라 적들이 pc들과 같은 레벨이거나 더 낮음. 덕분에 명중은 비교적 쉬운 편.
파워는... 일단 엣윌파워에 장거리 하나 넣어야 겠음.--;; 파워 변경 전거라 엉망임.--;;
그외에 바드 파워들은 꽤 성능이 좋은 편. 대신 데미지가 안습. 데일리 파워 크리시에 데미지가 팔라딘 덕에 솔솔했음.
콘바드가 아군이 적을 블러디드나 다잉으로 만들었을 때 받는 임시피를 주는 능력은 꽤나 막강함. 맛스타가 솔로몹을 자주 내보내던 기억만 남아있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더 빛남. 적 공격 미스시 슬라이드인 인트바드나 인카운터 한 번 능력을 발동하는 위즈 바드에 비해 능력을 활용할 기회가 많고 보장되어 있음.
파라곤이 워챈터라 명중보너스도 어느 정도 줌.
그러고보니 인카운터 아이템 파워로 적에게 컴벳어드벤티지 얻어내는 능력 사용 안 했음.ㄱ-
적은 밀고 아군은 이동시키는 능력도 적당히 있고... 전전대에서 했던 브라부라 워로드보단 재미났음.
뭔가 뻘짓이 없는게 안타깝긴하지만... 13렙 되면 바바리안 인카운터 파워 가져올테니 그 뻘짓으로 만족하기로 했음.
서브캐릭터 페테케

맛스타가 생각하는 어벤져상을 그대로 반영했음.-_-;;;; 좀 맛탱이 갔음.
유나이티 어벤져. 일명 다굴 어벤져. 아직 플레이 안 해봤지만 다른 어벤져보다 팀플에 특화되어 있는 만큼 더 재미날 것같음.
근데 오늘은 이인플레이...(먼산)
구대륙에서 쳐들어온 적들. 일단 항구근쳐 언안에서 막아내는 작전이었지만... 적들의 배는 정면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면서 그대로 포격하는 황당한 공격을 보여주고 있었음. 당황한 우리군은 패퇴. 팔라딘 비바체가 눈치챈 바로는 적들의 함선 위에서 워포지드들이 트랜스포메이션하더니 대포로 변해서 포격하고 있었다고 함. 뭐, 뭐지 이 기술력은? 미, 미래의 것인가? 고대의 것인가? 도저히 이길 수 있을 것같지 않아~~!
아, 여기서 동료 소개. 인간 팔라딘 비바체. 금발누님. 백마타고 타님. 카리스마 캐릭터. 탈것타고 차지어택에 특화. 레이온 핸즈로 힐링도 제법 함. 마크로 광질이 특기일지도.....
어쨌거나 후퇴한 아군들의 일부는 그레이스시티에 쳐밖혔음. 일단 후퇴하는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출격하는 PC들.
근데 동료 구한다고 쌈박질하다가 적진으로 들어가서 갖혀버렸음.
오로렐이라는 적장이 나와서 일행이 아군을 구하기위해 용맹하게 설친데 감탄했다고 함. 하지만 적진으로 깊이 들어온 건 반성하라며 놓아준다고 함. 일행은 고맙다고 예를 표하고 잽싸게 튀었음. 후일 이 녀석은 한 번 풀어줘야 할듯.... 맛스타 발언으로 거의 최후까지 살아남아 일행을 방해할 듯.
얘도 맛스타 취향답게 금발에 누님캐릭터.-_-;;;
어라,,, 세명 다 금발에 누님캐릭터네..(먼산)
스킬첼린지 할 때 적과 대결하는 걸로 보였는데... 아무리 봐도 인트 캐릭터임. 고로 택틱컬 워로드인듯??
성으로 돌아간 일행과 다른 장교들이 앞으로의 일을 논의. 문제가 되는 건 대규모이동 게이트. 적들이 이것을 이용하게 되면 상당히 곤란해짐. 해서 이걸 부수고 튈 것이냐... 재밍만 걸어놓을 경우 적들이 이 재밍을 풀고 사용하게 되기까지 걸릴 기간으로 2~4주가 예상됨. 그 사이에 반격을 해서 이걸 되찾을 것이냐.... 하는 선택.
일행은 후자를 선택하고 일단 전원 후퇴. 그리고 적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기 위해 성문을 열고 적을 받아들이면서 쌈박질하는 영웅 캐릭터... 레이디들.... 2명.-_-;;;;
바리케이트를 칠 것이냐 미니온들과 함께 싸울 것인가하는 선택에서 당연히 바리케이트를 선택.
바리케이트를 치고 전투에 전투.
적들하고 이날 플레이에서 4번 전투했음. 처음으로 다루는 캐릭터라 좀 당황하고 빼먹고 한게 많았지만 그럭저럭 재미났음.
그리고 5번째 적들.... 스포츠머리의 데바 어벤져와 다른 넘이 나타났음. 여기서 끊고 그만~
다음 주는 이 5번째 전투를 끝으로 부대 재배치에 들어가고 서브와 메인으로 나눠서 본격적인 시나리오에 들어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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