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完), 18 주차 시간을 잘 죽였다.
사상의 지평면을 넘은 이곳에서.... 다시 나타난 적은?!!
펌프킨킹의 호박머리를 뒤집어 쓴 문도그. 틴이 준비해 놓은 듯.-_-;;;
해서 전투. 죽기전에 분신을 만드는 스타일이었지만 전사가 스턴시키고 동시에 척살.
가면이 벗겨진 문도그가 다시 도전. 그냥 때려잡음.
펌프킨킹이 또 일어남, 끝까지 싸워서 일행을 쓰러뜨리고 크샤베리오를 죽여 자신이 새로운 창조주가 되겠다고 함.
뭔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곳, 이곳 사상의 지평면 너머.
일행의 조상들이 나타남. 제일 먼저 나타난 것은 팍탁칵의 조상인 ㅍㅏㅎㅌㅏㅎㅋㅏㅎ, 판탈캄 부녀. 이윽고 1타 1000점을 꿈꾸는 전사와 기타등등(야;;;) 이들이 펌프킨킹을 막는 동안 무덤안으로 들어가 리츄어를 완성시키라고....
영감님과 귀신이 2단계 리츄어를 시전. 시간도 단절. 해서 시간이 적으로 등장.
전투.
여러가지 부효과를 걸고... 어떤 컨디션이던 각각의 마이너로 해제하고 오르커스의 한방에 죽여버리는 파워에 스턴, 위큰+데이즐, 딴세상보내는 파워를 가지고 있었음.
좀 많이 귀찮았음. 시간을 죽인다는 말그대로 느끼라는 듯이 참 지루했음.(;;;;;;;)
어벤져는 스턴걸리고 세이빙쓰로에 계속 실패해서 할 일이 없어서 편했음.
그 다음에는 데이즐에 위큰 걸려서 별로 할 일이 없어서 편했음.
딴세상의 미로를 2번째 해치고 나온 전사를 시간이 한방에 죽어라 파워로 또 뻗뜨림. 이 파워 쓰느라고 어벤져에게 데이즐 안 검. 어벤져의 밸트로 전사 벌떡. 워로드의 크리티컬. 시간은 리롤로 크리는 아닌 걸로 함. 전사 스턴공격 빗나갔지만 어벤져의 디바인 가디언스로 2번째롤로 크리. 한 타 더 침. 그리고 스턴, 어벤져 one sword파워 사용. 크리티컬. 워링으로 추가뎀 맥뎀. 블러디론의 능력으로 자기 다음 턴에 그 데미지 또 늘어감. 이렇게 해서 시간을 잘 죽였습니다.
해서 시간 사망. 10턴은 확실히 넘겼는데... 몇 턴 걸렸는지 기억이 안 남.--;;;;;;
시간의 정지로 점점 페이드 아웃. 각자 마지막 대사를 남김.
"전우여, 함께 잘 싸워주었다. 기쁘다."
예상으론 4대째 에픽갈 때쯤에 시간과 공간의 단절시킨 리츄어 깨지면서 다시 이 대륙 종말의 위기가 찾아 올 듯.-_-... 전쟁난다니까 정말 신의 눈 만들어야 하나.....
다음 주부터 4대째.
새 캠페인 시작.
다음 주는 또 100여년이 넘는 시간의 연표작성. 4대째 새 캐릭터의 작성등을 할 듯.
4대째 캐릭터는 메인과 서브 캐릭터를 작성해서 2캐릭터를 돌리는 체제로 갈 듯.
드워프+엘프 자매는 어떨까 싶었지만......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의 가문은 ㅍㅌㅋ의 규칙에서 벗어날 수 없음.;;)
시험삼아 드워프로 뎀딜 힘킬레릭작성해봤음. 아무래도 드워프는 답이 없음...orz...드워프는 능력치 배분이 애매해서 클래스가 아무리 좋아도 정말 써먹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orz... 힘,위즈면 참 좋을텐데..(먼눈)
시험삼아 엘프로 어벤져->데거마스터를 작성해봤음.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짜증남....;;; 피트모자르는 것만 빼면..--;
인간 어벤져+워로드가 액포로 먹고 살기는 제일 좋을 듯. 흠, 흠.....
뭐, 이건 다음 주가 되봐야...(먼산)
펌프킨킹의 호박머리를 뒤집어 쓴 문도그. 틴이 준비해 놓은 듯.-_-;;;
해서 전투. 죽기전에 분신을 만드는 스타일이었지만 전사가 스턴시키고 동시에 척살.
가면이 벗겨진 문도그가 다시 도전. 그냥 때려잡음.
펌프킨킹이 또 일어남, 끝까지 싸워서 일행을 쓰러뜨리고 크샤베리오를 죽여 자신이 새로운 창조주가 되겠다고 함.
뭔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곳, 이곳 사상의 지평면 너머.
일행의 조상들이 나타남. 제일 먼저 나타난 것은 팍탁칵의 조상인 ㅍㅏㅎㅌㅏㅎㅋㅏㅎ, 판탈캄 부녀. 이윽고 1타 1000점을 꿈꾸는 전사와 기타등등(야;;;) 이들이 펌프킨킹을 막는 동안 무덤안으로 들어가 리츄어를 완성시키라고....
영감님과 귀신이 2단계 리츄어를 시전. 시간도 단절. 해서 시간이 적으로 등장.
전투.
여러가지 부효과를 걸고... 어떤 컨디션이던 각각의 마이너로 해제하고 오르커스의 한방에 죽여버리는 파워에 스턴, 위큰+데이즐, 딴세상보내는 파워를 가지고 있었음.
좀 많이 귀찮았음. 시간을 죽인다는 말그대로 느끼라는 듯이 참 지루했음.(;;;;;;;)
어벤져는 스턴걸리고 세이빙쓰로에 계속 실패해서 할 일이 없어서 편했음.
그 다음에는 데이즐에 위큰 걸려서 별로 할 일이 없어서 편했음.
딴세상의 미로를 2번째 해치고 나온 전사를 시간이 한방에 죽어라 파워로 또 뻗뜨림. 이 파워 쓰느라고 어벤져에게 데이즐 안 검. 어벤져의 밸트로 전사 벌떡. 워로드의 크리티컬. 시간은 리롤로 크리는 아닌 걸로 함. 전사 스턴공격 빗나갔지만 어벤져의 디바인 가디언스로 2번째롤로 크리. 한 타 더 침. 그리고 스턴, 어벤져 one sword파워 사용. 크리티컬. 워링으로 추가뎀 맥뎀. 블러디론의 능력으로 자기 다음 턴에 그 데미지 또 늘어감. 이렇게 해서 시간을 잘 죽였습니다.
해서 시간 사망. 10턴은 확실히 넘겼는데... 몇 턴 걸렸는지 기억이 안 남.--;;;;;;
시간의 정지로 점점 페이드 아웃. 각자 마지막 대사를 남김.
"전우여, 함께 잘 싸워주었다. 기쁘다."
예상으론 4대째 에픽갈 때쯤에 시간과 공간의 단절시킨 리츄어 깨지면서 다시 이 대륙 종말의 위기가 찾아 올 듯.-_-... 전쟁난다니까 정말 신의 눈 만들어야 하나.....
다음 주부터 4대째.
새 캠페인 시작.
다음 주는 또 100여년이 넘는 시간의 연표작성. 4대째 새 캐릭터의 작성등을 할 듯.
4대째 캐릭터는 메인과 서브 캐릭터를 작성해서 2캐릭터를 돌리는 체제로 갈 듯.
드워프+엘프 자매는 어떨까 싶었지만......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의 가문은 ㅍㅌㅋ의 규칙에서 벗어날 수 없음.;;)
시험삼아 드워프로 뎀딜 힘킬레릭작성해봤음. 아무래도 드워프는 답이 없음...orz...드워프는 능력치 배분이 애매해서 클래스가 아무리 좋아도 정말 써먹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orz... 힘,위즈면 참 좋을텐데..(먼눈)
시험삼아 엘프로 어벤져->데거마스터를 작성해봤음.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짜증남....;;; 피트모자르는 것만 빼면..--;
인간 어벤져+워로드가 액포로 먹고 살기는 제일 좋을 듯. 흠, 흠.....
뭐, 이건 다음 주가 되봐야...(먼산)
댓글 (2)
신의 눈까지 만들어 버리면 정말 적들이랑 똑같아지네.
역시 새로운 세상의 창조가 가장 나은거 같아. 기온에게 잘 붙어야겠다.
target=_blank>http://qws2.egloos.com/2394781
근데 결국 이런식으로 세상에 민폐를 끼칠거 같구나..
결국은 멸망한다는 거지. 최종적으로 답은 신의 눈을 이용하는 것. 이거 말고 다른 루트가 가능할지는 맛스타에게 문의. ㅋㅋ
새로운 세상의 창조를 위해서 신의 눈이 필요한게 이쪽 설정이지.(먼산) 뭐, 신의 눈을 만들려변 네가 링크한 거랑 비슷한 hd가 필요한 듯. ㅋㅋㅋ
그리고 새로운 세상 창조할 거면 기온보다는 펌프킨킹에게 붙었어야지. ㅋㅋ... 나중에 우리끼리 싸우면 재밌겠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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