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15주차 첫 라운드에 강한 어벤져.
23렙이 되었습니다. 크리시 인카운터 회복피트를 새로 나온 디바인 파워의 파라곤 피트-피에 대한 갈망-인 첫 라운드동안 1w추가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빠르게도 드래곤에게 협력거부를 전달. 드래곤은 열받아서 한 판 붙자고 함. 그래서 한 판 붙었음.
근데 오늘은 플레이어가 2명뿐.....
하지만 첫 라운드에 끝내면 되는 거야!!! 액포쓰고 마구 달리는 어벤져.
그리고 바바의 파워가 약간 제약이 생긴시점에서 멀티를 포기한 워로드..... 파워들이 덜덜덜.... 스탠다드 액션을 취할 때 프리로 한 타 베이직 어택을 치게하는 파워에 액포사용시 또 한타 치게하는 스탠스에 그 클래스 본래 피쳐도 있고.... 결과적으로 액포까지 사용하면 한 턴에 6회공격이 가능. 덜덜덜...... 데미지 보너스도 14점씩 막 주는 등... 장난 아님. 바바 멀티를 포기하면서 다른 플레이어 전원을 바바리안으로 만들어버리다니. 무서운 아이~!
첫 인카운터. 골드 드래곤. 첫 라운드에 데미지 보너스가 있어서 어벤져는 액포쓰고 마구 달림. 워로드의 쩌는 스탠스로 2라운드째에 드래곤 사망.
두번째 인카운터. 실버 드래곤 연속 전투. 가문포인트 사용해서 마구 달리는 어벤져. 1라운드째에 드래곤 사망.
스킬 첼린지. 다 죽어가는 실버와 우리가 왜 협력을 깨야 했는지 설전을 벌이며 저세상으로 편하게 보내주기. 일행이 돕아 주지 않는 시점에서 희망이 없기때문에 일행을 공격했다고 하는데..... 응?? 전에는 분명 따로 계획을 진행하자는 전개로 갈 뻔도 있지않았던가 싶지만. 우훗.... 그리고 자신들의 유지를 이을 자가 나올 것이라며 떡밥 살포후 사망.
세번째 인카운터. 골드가 드라코 리치로 부할. 어벤져는 또 첫라운드에 달림. 검의 첫번째 굴림으로 명중시 크리능력과 크리 추가 뎀미지 온고잉으로 바꾸기, 힐링서지 사용해서 데미지 추가하기등을 사용. 피가 많아서 오래 걸리긴 했지만 쉽게 보냈음. 우훗.

(마음껏 피의 비를 내리자꾸나. 레겐...)
워로드의 도움으로 한 타 200점 넘겼음. 와~ 매 인카운터 마다 크리가 터졌음. 치는 타수가 많아지니 과연......
뭐, 액션포인트, 데일리 파워를 막 사용한 탓에 쉽게 끝낸 경향도 있군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텔레포트 타는데 또 인터셉트 당해 어느 숲에서 전투.
드래곤 전투보다 오래걸렸음.-_-;;; 역시 상대를 나눠서 싸우는 것보다 한 마리씩 확실히 보내버리는게 좋음.
플레이 인원도 적겠다 빨리 끝냈음.
이 인 플레이 하면서 이렇게 경쾌하기 진행한 건 처음. 역시 워로드의 데일리 파워가 좀 ㅉㅓㄻ.
그리고 렙업하면서 아티팩트 호감도 굴리기. 또 10나왔음. 우후후후... 워로드도 16이상찍었음. 둘 다 호감도 맥스. 덕분에 전투도 할만해진 듯.
새로 익힌 피트는 대만족. 첫라운드에 액포사용하고 막 달리게 된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뎀딜이 좀 되니 이제야 스트라이커 스러워진 어벤져. 문제는 첫 라운드뿐이라는 거지만.(;;;; ) 전투는 어벤져가 적을 블러디드 이하로 만들면 워로드가 막타를 치는 필로 간 듯. 워로드의 덜덜한 데일리 파워들은 너프먹을 가능성이 있는데 어떻게 되려나요.
그러고보니 클래릭 22렙 유틸파워들도 좀 쩔던데..... 다음 주가 기대되는군요.
그리고 빠르게도 드래곤에게 협력거부를 전달. 드래곤은 열받아서 한 판 붙자고 함. 그래서 한 판 붙었음.
근데 오늘은 플레이어가 2명뿐.....
하지만 첫 라운드에 끝내면 되는 거야!!! 액포쓰고 마구 달리는 어벤져.
그리고 바바의 파워가 약간 제약이 생긴시점에서 멀티를 포기한 워로드..... 파워들이 덜덜덜.... 스탠다드 액션을 취할 때 프리로 한 타 베이직 어택을 치게하는 파워에 액포사용시 또 한타 치게하는 스탠스에 그 클래스 본래 피쳐도 있고.... 결과적으로 액포까지 사용하면 한 턴에 6회공격이 가능. 덜덜덜...... 데미지 보너스도 14점씩 막 주는 등... 장난 아님. 바바 멀티를 포기하면서 다른 플레이어 전원을 바바리안으로 만들어버리다니. 무서운 아이~!
첫 인카운터. 골드 드래곤. 첫 라운드에 데미지 보너스가 있어서 어벤져는 액포쓰고 마구 달림. 워로드의 쩌는 스탠스로 2라운드째에 드래곤 사망.
두번째 인카운터. 실버 드래곤 연속 전투. 가문포인트 사용해서 마구 달리는 어벤져. 1라운드째에 드래곤 사망.
스킬 첼린지. 다 죽어가는 실버와 우리가 왜 협력을 깨야 했는지 설전을 벌이며 저세상으로 편하게 보내주기. 일행이 돕아 주지 않는 시점에서 희망이 없기때문에 일행을 공격했다고 하는데..... 응?? 전에는 분명 따로 계획을 진행하자는 전개로 갈 뻔도 있지않았던가 싶지만. 우훗.... 그리고 자신들의 유지를 이을 자가 나올 것이라며 떡밥 살포후 사망.
세번째 인카운터. 골드가 드라코 리치로 부할. 어벤져는 또 첫라운드에 달림. 검의 첫번째 굴림으로 명중시 크리능력과 크리 추가 뎀미지 온고잉으로 바꾸기, 힐링서지 사용해서 데미지 추가하기등을 사용. 피가 많아서 오래 걸리긴 했지만 쉽게 보냈음. 우훗.

(마음껏 피의 비를 내리자꾸나. 레겐...)
워로드의 도움으로 한 타 200점 넘겼음. 와~ 매 인카운터 마다 크리가 터졌음. 치는 타수가 많아지니 과연......
뭐, 액션포인트, 데일리 파워를 막 사용한 탓에 쉽게 끝낸 경향도 있군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텔레포트 타는데 또 인터셉트 당해 어느 숲에서 전투.
드래곤 전투보다 오래걸렸음.-_-;;; 역시 상대를 나눠서 싸우는 것보다 한 마리씩 확실히 보내버리는게 좋음.
플레이 인원도 적겠다 빨리 끝냈음.
이 인 플레이 하면서 이렇게 경쾌하기 진행한 건 처음. 역시 워로드의 데일리 파워가 좀 ㅉㅓㄻ.
그리고 렙업하면서 아티팩트 호감도 굴리기. 또 10나왔음. 우후후후... 워로드도 16이상찍었음. 둘 다 호감도 맥스. 덕분에 전투도 할만해진 듯.
새로 익힌 피트는 대만족. 첫라운드에 액포사용하고 막 달리게 된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뎀딜이 좀 되니 이제야 스트라이커 스러워진 어벤져. 문제는 첫 라운드뿐이라는 거지만.(;;;; ) 전투는 어벤져가 적을 블러디드 이하로 만들면 워로드가 막타를 치는 필로 간 듯. 워로드의 덜덜한 데일리 파워들은 너프먹을 가능성이 있는데 어떻게 되려나요.
그러고보니 클래릭 22렙 유틸파워들도 좀 쩔던데..... 다음 주가 기대되는군요.
댓글 (2)
일단 당일 말한 대로 프리액션 제한 룰에 따라, 저런 류의 효과는 동시 적용이 안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애당초 쓰레드 검색 결과 동시 적용으로 굴리는 팀이 없다시피 함.
여담으로 자꾸 적는다적는다하다가, 추가 피트 안적는 바람에 까먹는데, 지금 아예 확실히 수정점을 적죠. 가문 명예 포인트는 액션 포인트처럼 사용할 수 있을 뿐이지, 액션 포인트 사용시 발동하는 여타 특능의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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