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오브 블레이드, 허리케인 오브 블레이드에 대해
아무래도 이미 모두가 인정하는 밸런싱 깨는 파워를 내버려두긴 힘들어서.
실제 위자드도 문제 자체는 인식하고 있는 듯. 단 한두줄 처리로 끝날게 아니라, 연타계 파워 자체를 리빌딩하지 않을까 추측 중입니다. "문제는 인정하고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게임 디자인의 문제는 에라타에서 논하진 않는다."라는 식으로 답장이 온 모양이군요. 덕분에 공식적 대응은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하여튼 현재, 양키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정 방안은 크게 4가지입니다. 공식 리빌딩안이 나오기 전까진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 합니다.
1. 한 적에게 3타는 칠 수 없다.(나머지 타수는 다른 적에게)
장점 : 4판식 파워 디자인과 충돌하지 않는다.
단점 : 리치에 따라 효율이 크게 변화. 왠지 병맛난다.
2. 스톰은 콘 수정치의 절반, 허리케인은 3회로 줄인다.
장점 : 뭐 밸런싱은 얼추 맞을까?
단점 : 파워 자체에 칼질이 너무 많이되는 느낌.
3. 2타째부턴 다른 능력치, 피트, 인헨스먼트 수정치 없이 w 데미지만 증가한다.
장점 : 뭐 밸런싱은 얼추 맞을까?
단점 : 너무 급격한 너프.
4. 2타째부터 명중굴림에 -4 페널티를 받는다.(이후 -8, -12로 누적)
장점 : 파워의 원형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단점 : ...이거 3.5도 아니고.
팀원들의 의견은 어떤지? 4명 이상 덧글 달지 않으면 제 맘대로 합니다.
실제 위자드도 문제 자체는 인식하고 있는 듯. 단 한두줄 처리로 끝날게 아니라, 연타계 파워 자체를 리빌딩하지 않을까 추측 중입니다. "문제는 인정하고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게임 디자인의 문제는 에라타에서 논하진 않는다."라는 식으로 답장이 온 모양이군요. 덕분에 공식적 대응은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하여튼 현재, 양키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정 방안은 크게 4가지입니다. 공식 리빌딩안이 나오기 전까진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 합니다.
1. 한 적에게 3타는 칠 수 없다.(나머지 타수는 다른 적에게)
장점 : 4판식 파워 디자인과 충돌하지 않는다.
단점 : 리치에 따라 효율이 크게 변화. 왠지 병맛난다.
2. 스톰은 콘 수정치의 절반, 허리케인은 3회로 줄인다.
장점 : 뭐 밸런싱은 얼추 맞을까?
단점 : 파워 자체에 칼질이 너무 많이되는 느낌.
3. 2타째부턴 다른 능력치, 피트, 인헨스먼트 수정치 없이 w 데미지만 증가한다.
장점 : 뭐 밸런싱은 얼추 맞을까?
단점 : 너무 급격한 너프.
4. 2타째부터 명중굴림에 -4 페널티를 받는다.(이후 -8, -12로 누적)
장점 : 파워의 원형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단점 : ...이거 3.5도 아니고.
팀원들의 의견은 어떤지? 4명 이상 덧글 달지 않으면 제 맘대로 합니다.
댓글 (16)
무기타입과 메인능력치 외 요구능력치 추가
어쨋든 의견있으믄 내놓으래. 그래서 난 레인오브블로우처럼 요구조건있는대신 현상유지.. 란거고.. 다른사람들도 적어넣으삼
1~2타씩칠때 1안과 동일하되 한대상 3타를 칠려면 보너스4, 4타를 치기위해선 7,,이런식 말이죠,,
허리케인은 에픽 마지막 인카운터라는 점을 감안해서,,최대3이되,,이것이 타수가 아닌 명중3으로 해서,,
무조건 3번 치면 다른 대상이 아니라,,3번 명중 까지 가능을 제안합니다.
허리케인의 경우는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다.
다만, 그럴 경우 위에 준호가 이야기했듯이 파워변경의 기회는 주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자면, 3타로 제한, 다만, 스톰의 경우 1회라도 미스시 다음타로 연결되지 않음 에서 미스되든 안되든 3회 보장.이 적합하지 않나 봅니다.
...그러면, 일단 며칠 동안 생각한 결과 현석군의 의견대로 하겠습니다. 실제로 비슷하게 돌리는 팀이 있더군요.
전제조건에 카리 17(허리케인은 19)을 추가. 무기 타입은 투핸디드만. 나머지는 기존과 같이 합니다.
도중 변경이므로, 이에 맞춰 능력치 변경 가능합니다. 능력치 변경이 싫다면 레벨업에 상관없이 파워변경 또한 가능합니다. 혹시 이 파워 사용을 전제로 피트를 찍었다면 이것에 대한 롤백도 가능합니다.
전사의 조건 덱스는 해당 무기들의 세컨드 능력치가 덱스라 조건 덱스가 붙은 듯합니다.
(해당 무기는 라이트, 스피어, 프레일,,엑스, 해머, 스테프 였다면 콘,,폴암이라면 위즈 일듯)
그런 이유로 꼭 직업의 세번째 능력치를 전제라고 보기엔 어려울 듯합니다.
2. 전사와는 달리 바바리안은 무기타입별로 파워가 나눠지지 않으므로, 무기에 맞춘다는 얘기는 논외. 게다가 카리가 아니라면 오히려 바바보다 다른 클래스가 땡겨올 때 효율이 좋아지는 경우마저 생기므로 더욱더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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