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13주차 오늘은 피의 비를 뿌리는 날.....
쓰러뜨린 골드드래곤에게서 정보를 알아내려고 하고 있는데 실버드래곤이 또 날아와서 제발 놔달라고 애원합니다.
이래저래 이야기를 듣다보니 아무래도 일행이 드래곤과 따로 일을 진행하면 좋지 않은 사태가 일어날 것이 뻔히 예견되는 바.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한 다리를 걸쳐야 이 대륙에서 휴머노이드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드래곤들을 도와 신의 눈을 손에 넣는 계획에 협조하기로 합니다. 차후에 연락을 주고 받기로 하고 빠빠이~
헤어지기전에 드래곤이 한 말은
절망을 즐기는 자, 모든 것에서 벗어난 자는 믿지 말라고....
맛스타가 짜온 시나리오와 완전 반대방향의 선택지로 난데없이 바꿔서 당황한 맛스타. 우후훗.
돌아와서 기온을 보니 아티팩트를 어느정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받습니다.


드디어 받은 아티팩트.
전사퀘퀘가 받은 건 호모요정 크랙. 맛스타가 너무 즐거워해서 심히 괴로웠던....전사의 플레이어..-_-....
워로드가 받은 건 여왕. 그럭저럭 둘이 사이는 좋은 듯.
어벤져가 받은 건 레겐. 근육맨시리즈 최강기술일 뻔했던 독일 뭐시기의 붉은 비에서 따왔다는 듯.-_-;;;;;
그림은 그냥 대충 그렸음. 나중에 모습 바꿀지도...--;;;여왕이 왜 대두냐고 물으면 여왕이니까.(응??)
기본 : +5 Bloodrion 풀블레이드 - 레겐 -
크리티컬 : d10
항시 : 힐링 서지 소모로 2d10 추가
항시 : 모든 지식체크 +1 아이템보너스
항시 : 정령어, 악마어를 읽고, 쓸 수 있다.
파워(데일리) : 프리액션, 기본 옵션의 효과를 세이브 엔드로 바꾼다.
파워(데일리) : 프리액션, 인카운터 파워 하나를 회복한다.
호감도 16이상
기본 : +6으로 증가(크리티컬 포함)
항시 : 힐링서지 소모로 2d10->3d10
파워(데일리) : 프리액션, 선언한 이후 사용자의 첫 명중굴림이 성공할 시 크리티컬로 친다.
호감도 12이상
파워(데일리) : 마이너액션, 인카운터 종료시까지 컴뱃 챌린지 능력을 얻는다. 이미 가지고 있다면, 명중 페널티가 -4가 된다.
호감도 4이하
특수 : 언데드를 제외한 명중, 피해굴림 -2, 이 페널티는 장비하지 않아도 적용.
호감도 0이하
기본 : +4로 감소(크리티컬 포함)
특수 : 언데드를 제외한 명중, 피해굴림 -5, 이 페널티는 장비하지 않아도 적용.
일행은 가문의 감시망에서 도망치려다 붙잡힌 제이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합니다. 관대한 일행은 그리고 풀어줍니다. 제이크에게서 얻은 정보는 빌을 죽인 건 자신이다. 하지만 빌의 명예를 위해 어떻게 죽일 수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빌이 말하길 드래곤과 마법사를 믿지 말라 했다. 그리고 빠빠이~
그러고 각자의 도시에서 각종 조사와 연구등을 하며 한 달여쯤 지났을 때 노망난 마법사 쿼드로 부터 선대 앞으로 초대장이 날라왔다고 합니다. 일행은 노망난 쿼드가 있는 팍탁칵시티의 대학으로 갑니다. 뭔가 대폭발등이 일어난 혼란스러운 상태. 대학의 다른 교수들이 말하길 현지 이 지역에선 리츄어가 불가능. 영감탱이가 노망나서 뭔가 터뜨린 듯. 리츄어를 사용 못하는 시점에서 자신들로써는 답이 없음. 일행이 학장실로 연락을 넣어보니 일행의 선대를 보내야지 웬 침입자냐며 버럭!... 선대는 이미 대체로 자연사등을 죽었 건만... 혼자 오래살아 노망나면 저렇게 안습해지는구나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러(?) 대학내로 진입.
등장하는 각종 몹들.
5번의 인카운터가 있었음
대충 다 처리.
어밴져는 힐링서지 4개소모. 액션포인트 1개. 가문포인트1개. 데일리 어택 파워는 코랠리언의 검만 남음.
것보다 이번 캐릭터 목표중에 또 다른 하나를 달성.
전투중에 괜히 열뻗쳐서 내던진 5w '피할 수 없는 검의 서약'이 크리 터졌음. 마일스톤도 지났겠다 워링 데일리 파워도 사용.
해서...
19+60+106 =185
106점은 다음 턴에도 또 들어가는 거였지만.... 이거 맞고 저 세상행. 쳇(야!) 어쨌거나 한 타 백점 돌파는 달성. 좀 더 동료의 도움등을 받으면 한 타 200점 돌파도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 였습니다.
그전에 인카운터를 5번이나 보냈는데 크리티컬 히트가 1번뿐이었다니...T_T... 그게 5w에서 터진 건 참 다행이었지만...
덕분에 피의 비를 내린 레긴은.... 원작에서도 이랬다면을 외쳤다는 후문....-_-
그외에는 미니온에게 할복하게 만드는 9렙주문을 사용했거나 했다능...(;;; )
학장실 앞에서 일단 세션 종료.
맛스타는 Lord of fate의 turn about 클래스 피쳐가 너무 좋다고..... 그러니까 골랐지만..(;;;; )
다수의 몹보다는 계산하기 편하게(?) 소수의 몹이 나오는 시점에서 거의 디버퍼로 활동하는 이 어벤져에겐 딱인 클래스 피쳐라... 종족이 데바가 아니였다면 아크리치로 갔을지도 모르지만...(;;;; )
22렙으로 업이 확실시. 유틸 파워는 뭘 익힐까나.... 라고 해 봐야 22렙의 위자드 유틸 파워중에 제일 좋은 건 그거라...(먼산)
이래저래 이야기를 듣다보니 아무래도 일행이 드래곤과 따로 일을 진행하면 좋지 않은 사태가 일어날 것이 뻔히 예견되는 바.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한 다리를 걸쳐야 이 대륙에서 휴머노이드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드래곤들을 도와 신의 눈을 손에 넣는 계획에 협조하기로 합니다. 차후에 연락을 주고 받기로 하고 빠빠이~
헤어지기전에 드래곤이 한 말은
절망을 즐기는 자, 모든 것에서 벗어난 자는 믿지 말라고....
맛스타가 짜온 시나리오와 완전 반대방향의 선택지로 난데없이 바꿔서 당황한 맛스타. 우후훗.
돌아와서 기온을 보니 아티팩트를 어느정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받습니다.


드디어 받은 아티팩트.
전사퀘퀘가 받은 건 호모요정 크랙. 맛스타가 너무 즐거워해서 심히 괴로웠던....전사의 플레이어..-_-....
워로드가 받은 건 여왕. 그럭저럭 둘이 사이는 좋은 듯.
어벤져가 받은 건 레겐. 근육맨시리즈 최강기술일 뻔했던 독일 뭐시기의 붉은 비에서 따왔다는 듯.-_-;;;;;
그림은 그냥 대충 그렸음. 나중에 모습 바꿀지도...--;;;여왕이 왜 대두냐고 물으면 여왕이니까.(응??)
기본 : +5 Bloodrion 풀블레이드 - 레겐 -
크리티컬 : d10
항시 : 힐링 서지 소모로 2d10 추가
항시 : 모든 지식체크 +1 아이템보너스
항시 : 정령어, 악마어를 읽고, 쓸 수 있다.
파워(데일리) : 프리액션, 기본 옵션의 효과를 세이브 엔드로 바꾼다.
파워(데일리) : 프리액션, 인카운터 파워 하나를 회복한다.
호감도 16이상
기본 : +6으로 증가(크리티컬 포함)
항시 : 힐링서지 소모로 2d10->3d10
파워(데일리) : 프리액션, 선언한 이후 사용자의 첫 명중굴림이 성공할 시 크리티컬로 친다.
호감도 12이상
파워(데일리) : 마이너액션, 인카운터 종료시까지 컴뱃 챌린지 능력을 얻는다. 이미 가지고 있다면, 명중 페널티가 -4가 된다.
호감도 4이하
특수 : 언데드를 제외한 명중, 피해굴림 -2, 이 페널티는 장비하지 않아도 적용.
호감도 0이하
기본 : +4로 감소(크리티컬 포함)
특수 : 언데드를 제외한 명중, 피해굴림 -5, 이 페널티는 장비하지 않아도 적용.
일행은 가문의 감시망에서 도망치려다 붙잡힌 제이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합니다. 관대한 일행은 그리고 풀어줍니다. 제이크에게서 얻은 정보는 빌을 죽인 건 자신이다. 하지만 빌의 명예를 위해 어떻게 죽일 수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빌이 말하길 드래곤과 마법사를 믿지 말라 했다. 그리고 빠빠이~
그러고 각자의 도시에서 각종 조사와 연구등을 하며 한 달여쯤 지났을 때 노망난 마법사 쿼드로 부터 선대 앞으로 초대장이 날라왔다고 합니다. 일행은 노망난 쿼드가 있는 팍탁칵시티의 대학으로 갑니다. 뭔가 대폭발등이 일어난 혼란스러운 상태. 대학의 다른 교수들이 말하길 현지 이 지역에선 리츄어가 불가능. 영감탱이가 노망나서 뭔가 터뜨린 듯. 리츄어를 사용 못하는 시점에서 자신들로써는 답이 없음. 일행이 학장실로 연락을 넣어보니 일행의 선대를 보내야지 웬 침입자냐며 버럭!... 선대는 이미 대체로 자연사등을 죽었 건만... 혼자 오래살아 노망나면 저렇게 안습해지는구나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러(?) 대학내로 진입.
등장하는 각종 몹들.
5번의 인카운터가 있었음
대충 다 처리.
어밴져는 힐링서지 4개소모. 액션포인트 1개. 가문포인트1개. 데일리 어택 파워는 코랠리언의 검만 남음.
것보다 이번 캐릭터 목표중에 또 다른 하나를 달성.
전투중에 괜히 열뻗쳐서 내던진 5w '피할 수 없는 검의 서약'이 크리 터졌음. 마일스톤도 지났겠다 워링 데일리 파워도 사용.
해서...
19+60+106 =185
106점은 다음 턴에도 또 들어가는 거였지만.... 이거 맞고 저 세상행. 쳇(야!) 어쨌거나 한 타 백점 돌파는 달성. 좀 더 동료의 도움등을 받으면 한 타 200점 돌파도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 였습니다.
그전에 인카운터를 5번이나 보냈는데 크리티컬 히트가 1번뿐이었다니...T_T... 그게 5w에서 터진 건 참 다행이었지만...
덕분에 피의 비를 내린 레긴은.... 원작에서도 이랬다면을 외쳤다는 후문....-_-
그외에는 미니온에게 할복하게 만드는 9렙주문을 사용했거나 했다능...(;;; )
학장실 앞에서 일단 세션 종료.
맛스타는 Lord of fate의 turn about 클래스 피쳐가 너무 좋다고..... 그러니까 골랐지만..(;;;; )
다수의 몹보다는 계산하기 편하게(?) 소수의 몹이 나오는 시점에서 거의 디버퍼로 활동하는 이 어벤져에겐 딱인 클래스 피쳐라... 종족이 데바가 아니였다면 아크리치로 갔을지도 모르지만...(;;;; )
22렙으로 업이 확실시. 유틸 파워는 뭘 익힐까나.... 라고 해 봐야 22렙의 위자드 유틸 파워중에 제일 좋은 건 그거라...(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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