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이야기 대략적으로 완성
사용룰 : 번장학원(약간 수정)
세계관 :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미묘하게 틀림)
시기 : 2005년 12월 24일. 해는 지다.
초기전개 : 20년 동안이나 눈이 오지 않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유흥을 위해 번화가를 걷던 일행은 검은 양복의 남자에게 쫒기는 하얀 피부의 여성을 발견한다.
주요 NPC
검은 코트의 남자. : 30대 초반. 매부리코에 선글라스. 장발의 염색한 머리. 검은 양복 집단의 리더로 보인다. 여자를 잡기 위해서 테러로 서울 시내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개의치 않지만, 묘하게 유머러스한 구석이 있다.
하얀 피부의 여자 : 눈같은 흰 피부에, 흑단같이 검은 머리, 피같이 붉은 입술. 어떻게 생각하면 조금 무서운 얼굴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강한 매력이 풍기는 20살 가량의 여성. 급하게 쫒기기 때문인지, 옷도 제대로 챙겨입지 못하고 있다. 본명은 Снегурочка. 본인도 어떻게 발음하는지는 모른다. 여러면에서 알 수 없는 여자.
캐릭터는 1명씩 작성
조건1. 번장학원이니만큼, 주인공과 그 동료라는 컨셉임.
조건2. 주인공은 솔로. 동료는 솔로든 아니든 상관없지만 주인공에게 충실할 것.
조건3. 강제진행 있을 수 있음. 스무스하게 나가기위해 적극적인 성격의 캐릭터 필요.
세계관 :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미묘하게 틀림)
시기 : 2005년 12월 24일. 해는 지다.
초기전개 : 20년 동안이나 눈이 오지 않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유흥을 위해 번화가를 걷던 일행은 검은 양복의 남자에게 쫒기는 하얀 피부의 여성을 발견한다.
주요 NPC
검은 코트의 남자. : 30대 초반. 매부리코에 선글라스. 장발의 염색한 머리. 검은 양복 집단의 리더로 보인다. 여자를 잡기 위해서 테러로 서울 시내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개의치 않지만, 묘하게 유머러스한 구석이 있다.
하얀 피부의 여자 : 눈같은 흰 피부에, 흑단같이 검은 머리, 피같이 붉은 입술. 어떻게 생각하면 조금 무서운 얼굴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강한 매력이 풍기는 20살 가량의 여성. 급하게 쫒기기 때문인지, 옷도 제대로 챙겨입지 못하고 있다. 본명은 Снегурочка. 본인도 어떻게 발음하는지는 모른다. 여러면에서 알 수 없는 여자.
캐릭터는 1명씩 작성
조건1. 번장학원이니만큼, 주인공과 그 동료라는 컨셉임.
조건2. 주인공은 솔로. 동료는 솔로든 아니든 상관없지만 주인공에게 충실할 것.
조건3. 강제진행 있을 수 있음. 스무스하게 나가기위해 적극적인 성격의 캐릭터 필요.
댓글 (4)
타입: 번장
컨셉: OL, 철의 여인, 주인공의 누나나 여동생?
능력치 - 공격(지성 11), 데미지(무신경한 독설 11), 회피(미형 10), 방어(굳은 표정8)
HP: 16, 번장력: 10, 번장 프레임: 3, 필살기: 마무리
28세 주인공의 친한 형
중사달고 제대한지 몇달 안됐음 백수.
항상 주인공에게 "늙은 형 먼저 보내고 장가들어라" 라고 말함.
그리고 그만큼 굶주려 있음 크리스마스에 여자없이 밖에 나온것에 굉장히 불쾌해 함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하다.
여지없이 애인없는 군바리의 성격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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