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12주차 그래서 골드드래곤은 죽었다.
지난 주에 이어 기온과 대화. 일단 죽음의 진에 의한 기운과 일행이 가진 펌프킨킹의 힘을 합쳐 아티팩트를 제작하기로 결정.
어벤져-팍탁칵-의 아이템은 풀블레이드. 아티펙트의 이름은 레겐이라고 함. 속성은 츤데레....-_-;;;;
그리고 오늘 바바리안 링컨의 아이템 속성을 결정. 데레데레...
뜨악!!! 나도 저걸로 할 걸!!!!
츤데레라는데 반사회적인 이름-부르기힘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아이템에게 죽임당할지도...--;;;;;;;;;;; 어쨌거나 아직 나오려면 멀었기때문에 당분간은 신경끄기로...(어이..)
그외에... 기온에게 뭐하고 있었나고 물었더니 펌프킨킹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일행이 어떤 선택을 할지 세상을 통해 체험하고 있었다고. -_-... 체, 체험??? 설마 뒷공작을 한게 당신은 아니겠지???? 성질내며 아니라는 기온. 일행이 npc중에 의심하지 않은 상대가 있었느냐마는..... 어쨌거나 그래서 일행은 선하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듯. 선악으로 구별하는 시점에서 구세대 영웅놀이의 생존자로구만이라는 확신을 굳히는 일행들이지만 일단 얻을 건 얻어야 했기에..... 기온은 그리고 북쪽으로 가서 골드드래곤을 만나면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행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북쪽으로 갑니다. 추위견디는 리츄어라던가 각종 아이템이라던가........ 어벤져는 날아다니는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우하하하하... 이제 날고 거리 둔 놈나왔다고 땅에서 별 뻘짓을 안해도 된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해서 북쪽으로 가서 드래곤의 흔적을 헤매이며 찾고 쫓습니다. 그런데 줄줄이 나오는 종자들이 방해를 합니다. 해서 전부 쓰러뜨려습니다.
어벤져는 아르카나스킬체크가 패시브로 35이기때문에 몬스터에 대한 지식체크를 아르카나로 한다면 이름, 키워드, 가지고 있는 파워, 약점과 강점까지 속속들이 다 압니다. 우호...
1. 불 오라를 뿜는 녀석과 또 다른 놈. 드래곤이 적에게 불약점20점이 생기는 리츄어를 펼쳐놓고 부하를 보낸 것이었군요. 어벤져는 위자드 유틸에서 가져온 불레지17점생기는 파워로 아군모두에게 레지스트를 걸어줍니다. 불오라뿜는 녀석은 바바리안을 삼기고 땅속으로 들어갑니다만 바바리안에게 맞고 뱉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며 공격하기. 전사랑기타등등이 다굴쳐서 다 죽였습니다. 또 인상깊었던 바드의 아군 1명 베이직 4타치기. 에픽레벨이 되었기때문에 이젠 베이직 어택이 2w가 되서 더 덜덜. 바드가 또 해준게 적이 액포사용할 때 아군 액포생기게 하기. 좋습니다.
2. 다수의 지니들. 좀 시간이 걸렸지만 다 잡았습니다. 뭐랄까 날는 장거리 공격계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짜증이 좀 나는 군요. 프론시키는 파워를 엣윌로 가지고 있는 몽크가 부러울 뿐.
이제야 골드드래곤과 만났습니다. 자기 종자를 쓰러뜨렸다고 버럭하지만 아군을 먼저 습격해온게 저쪽, 한 턴에 한 마리씩 정당방위로 쓰러뜨렸을 뿐. 기온의 소개로 만나러 온 것뿐. 해서 세계를 구할 방법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응???)
대화끝에 얻어낸 결론은 이 골드 드래곤은 이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는 세상-크샤베리오의 꿈-을 자기들의 세상으로 확실히 하기위해 머리굴리고 있을 뿐이었다는 것. 그래서 싸웠고 쓰러뜨렸습니다.
다음 주는 아마도 연속전투가 될 모양??
어벤져-팍탁칵-의 아이템은 풀블레이드. 아티펙트의 이름은 레겐이라고 함. 속성은 츤데레....-_-;;;;
그리고 오늘 바바리안 링컨의 아이템 속성을 결정. 데레데레...
뜨악!!! 나도 저걸로 할 걸!!!!
츤데레라는데 반사회적인 이름-부르기힘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아이템에게 죽임당할지도...--;;;;;;;;;;; 어쨌거나 아직 나오려면 멀었기때문에 당분간은 신경끄기로...(어이..)
그외에... 기온에게 뭐하고 있었나고 물었더니 펌프킨킹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일행이 어떤 선택을 할지 세상을 통해 체험하고 있었다고. -_-... 체, 체험??? 설마 뒷공작을 한게 당신은 아니겠지???? 성질내며 아니라는 기온. 일행이 npc중에 의심하지 않은 상대가 있었느냐마는..... 어쨌거나 그래서 일행은 선하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듯. 선악으로 구별하는 시점에서 구세대 영웅놀이의 생존자로구만이라는 확신을 굳히는 일행들이지만 일단 얻을 건 얻어야 했기에..... 기온은 그리고 북쪽으로 가서 골드드래곤을 만나면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행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북쪽으로 갑니다. 추위견디는 리츄어라던가 각종 아이템이라던가........ 어벤져는 날아다니는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우하하하하... 이제 날고 거리 둔 놈나왔다고 땅에서 별 뻘짓을 안해도 된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해서 북쪽으로 가서 드래곤의 흔적을 헤매이며 찾고 쫓습니다. 그런데 줄줄이 나오는 종자들이 방해를 합니다. 해서 전부 쓰러뜨려습니다.
어벤져는 아르카나스킬체크가 패시브로 35이기때문에 몬스터에 대한 지식체크를 아르카나로 한다면 이름, 키워드, 가지고 있는 파워, 약점과 강점까지 속속들이 다 압니다. 우호...
1. 불 오라를 뿜는 녀석과 또 다른 놈. 드래곤이 적에게 불약점20점이 생기는 리츄어를 펼쳐놓고 부하를 보낸 것이었군요. 어벤져는 위자드 유틸에서 가져온 불레지17점생기는 파워로 아군모두에게 레지스트를 걸어줍니다. 불오라뿜는 녀석은 바바리안을 삼기고 땅속으로 들어갑니다만 바바리안에게 맞고 뱉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며 공격하기. 전사랑기타등등이 다굴쳐서 다 죽였습니다. 또 인상깊었던 바드의 아군 1명 베이직 4타치기. 에픽레벨이 되었기때문에 이젠 베이직 어택이 2w가 되서 더 덜덜. 바드가 또 해준게 적이 액포사용할 때 아군 액포생기게 하기. 좋습니다.
2. 다수의 지니들. 좀 시간이 걸렸지만 다 잡았습니다. 뭐랄까 날는 장거리 공격계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짜증이 좀 나는 군요. 프론시키는 파워를 엣윌로 가지고 있는 몽크가 부러울 뿐.
이제야 골드드래곤과 만났습니다. 자기 종자를 쓰러뜨렸다고 버럭하지만 아군을 먼저 습격해온게 저쪽, 한 턴에 한 마리씩 정당방위로 쓰러뜨렸을 뿐. 기온의 소개로 만나러 온 것뿐. 해서 세계를 구할 방법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응???)
대화끝에 얻어낸 결론은 이 골드 드래곤은 이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는 세상-크샤베리오의 꿈-을 자기들의 세상으로 확실히 하기위해 머리굴리고 있을 뿐이었다는 것. 그래서 싸웠고 쓰러뜨렸습니다.
다음 주는 아마도 연속전투가 될 모양??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