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11주차
10주차는 불참이었던 관계로 패스. 그 지하에서 고생해서 빠져나왔다는 것.
일단 렙업으로 세팅 변경.
롱소드였던 무기를 풀블레이드로 변경. 인첸트먼트는 전사했음.
변경피트는 멀티인카운터파워가져오기에서 터프니스로. 팀내에서 제일 hp가 많을 뻔 했으나... 전사에게도 이 피트를 추천한 결과 역전되었음.(;;;; ) 드래드노트의 hp는 넘사벽.
무기변경의 소감. 확실히 데미지가 확 올라갔음. 평타는 2~4점정도차이지만 크리시 100점에 육박. 아흑.. 100점은 아직 못 넘겼네..;;
마을로 돌아온 일행은 hp만땅인 일행이 2~4명 합류한 관계로 다시 돌입.
문지기 히드라를 해치움. 맞을수록 머리가 분열해서 강해지는 녀석이었지만 어째 금방 죽었음. 전사에게 올래지10점 걸어줬음.
죽음의 진 작동.
프레데터2, 집사2.... 어벤져가 나름 활약함. 적진영 깨부수는 파워로 이쁘게 모은다음 새로 생긴 파라곤 데일리 파워-코렐리온의 검-으로 요정세계로 애들 날려주고 놀았음.(;;;)
1층에서 아이언 골램, 체인 골램. 체인고렘이 그래플하는 통에 고생할 것같았지만 바바리안이 엣윌 밀고 자빠뜨리기로 가볍게 풀어주시는 통에 쉽게 쉽게 해결. 기껏 공격하겠다고 다가온 아이언 골렘은 바바의 폴암갬블에 맞고 날라가서 자빠짐.--;;;
2층에서 틴 찾음. 일단 지금의 원흉은 시장. 이 죽음의 진의 에너지는 그에게 모이고 있고 그 중심인 그를 처치해야 한다는 것. 자신은 그와 협조를 거부했음. 지하의 마법진을 제어하기 위해 내려가겠다고 함.
시장실에서 시장과 어세신과 비서와 전투. 시장은 7대가문과 함께 자기도 한 자리 차지하고 싶었을 뿐이고~!를 외치고 있음. 하지만 분명 워로드 가문에서 함께 하지 않겠는가??라고 물었을 때는 그 도시로 만족한다고 했것만... 갈댓잎처럼 변하는 마음인가..;;
마법사로 보이는 비서가 주문을 사용해서 가시장벽만듦. 30점정도 데미지에 임모빌라이즈(save end) 어벤져는 먼저 피했음. 법사계열주문은 대체로 적아군을 구별하지 않기때문에 어벤져가 또 적진영 뽀개기 파워로 적들도 이 장벽에 붙였지만 어째서 하나도 안 맞음.-_-...이건 진짜 맛스타주사위의 음모인가..... 전사가 마법사 스턴시켜서 주문 서스테인 못한 관계로 날라감. 암살자는 어느새인가 죽었음. 시장도 쓰러뜨렸지만 죽음의 진으로 모은 에너지로 거대화해서 벌떡 일어남. 2칸 위를 날며 좀 지루한 전투. 바바리안이 있었다면 참 쉬웠겠지만... 흑흑.... 전사가 뻗었음. 몹이 크리시 80~90점이라니... 평균치보다 10~20점은 높잖아!!! 역시 주사위의 음모가.... 결국은 쓰러뜨렸음.
무너지는 시장관저. 틴이 구덩이에서 기어나옴. 마법진은 일단 처리하긴했지만 넘쳐난 죽음의 에너지가 불안하게 대기에 맴돌고 있어서 어떻게든 처리해야 한다고 함. 어벤져는 어디 다른데다 쓰면 되잖아?라고 말함.
그때 나타난 기온이 그렇고말고! 그 에너지로 아티팩트들을 만들자!!고 외침.
(뭐냐, 여태 어디 있다가 이제 튀어나오는겨!!!)
전사. 익힐만한 피트가 눈에 안 띄어서 터프니스를 익힘. 목걸이로 억지로 hp올린 어벤져보다 9점 높은 hp. 스턴파워가 역시 짱. 크리로 102점데미지를 기록. 마지막전투에선 이상하게 크리로 전사만 노려서...-_-....먼저 뻗고마는 불행한 사태가...... 그리고 장시간 구경을.... 이건 이거대로 전사의 숙명이라...(먼눈)
워로드. 세이빙쓰로 20이상으로 벌떡 일어나기 세팅으로 즐거워하고 있었지만.... 죽음의 진에선 힐링서지 소모가 2개라 스트레스받는 중.
바바리안. 폴암갬블로 오래간만에 즐거웠을 듯. 리치도 잘 살렸고 뭣보다 중간에 크리시 다른 놈 한 타치기와 적 쓰러뜨렸을 때 차지를 마음껏 사용했음. 멋지다~! 중간에 가야했음. 액땜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바드. 왔다가 중간에 갔음.(;;;; ) 가기전에 19레벨 데일리 파워인 빨라지는 템포!를 사용해서 아군 한 명 베이직어택 4타치게 하고 사라짐.
어벤져..... 풀블레이드로 데미지 증가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음. 크리시가 기대되고 있음. 것보다 죽음의 진 좀 없었으면 좋겠음. 전투로 소비하는 힐링서지보다 휴식시 인듀어체크로 날라가는 힐링서지가 배는 많음.-_-...
소서러... 왔다가 중간에 갔음.(;;;;; )
다음 주는 거의 렙업이 확실시 되는데....... 인원수가 계속 변했던지라 무리일지도... 우후후후
일단 렙업으로 변경점은 능력치가 1점씩 증가. 명중, 데미지, ac 1점증가. 하이크리웨폰 크리시 1w증가. 우후후후... 이제 확실히 100점 넘길 수 있을지도....
원래 계획은 터프니스를 다른 에픽 피트로 바꾸는 거였지만.... 에픽되면 173점인 hp가 터프니스를 빼면 158점이 되는 시점에서 역시나(;;;;;) 뺄 수 없는 피트가 되고 말았음.(;;;;) 해서 하이드 아머피트를 바꿨음. 좀 더 얇은 가죽갑옷에 옵션 전사하기로 했다능... ac는 1점 낮아졌지만 피트하나가 더 좋아요.(;;;;) 어차피 1점 정도는 정세를 못 바꿔서...훌쩍.... 원래 계획은 목걸이랑 신발이용해서 꽤 극단적으로 올리는 거였는데... 지금은... -_-... 얼래... 5점이나 차이나니 좀 아쉽기도...(;;;;; )
피트는 아케인 마스터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서인지 캐릭터 빌더에서 선택이 안되고 귀찮아서 다른 걸로 했음.
고민하는 건... 데미지를 늘릴 것인가 크리시 효과를 보다 극적으로 할 것이냐.(;;;;)
1. 블러디드적에게 데미지2점추가. 크리시 1d10엑스트라 데미지.
2. 첫번째 크리시 인카운터파워 하나 회복. 크리시 적 명중, 올디펜스-2(save end)
3. 라디언트 파워크리시 복잡한 효과. the one sword에 라디언트 키워드 부가.
4. 선더파워사용시 다음 데미지 +3, the one sword에 선더 키워드 부가.
5. 사이킥 파워사용시 적어택롤-2, the one sword에 사이킥 키워드 부가.
일단은 2번으로 했지만... 렙업할때마다 리트레이닝으로 바꿔볼지도???
에픽데스티니는 Lord of fate. 우후후후후.... turnabout이라는 클래스피처에 낚였음. 저주를 하려면 구멍 두개. 라는 말대로... 우선권 굴림시 눈에 보이는 적 하나를 이 타겟으로 정함. 인카운터 끝까지 그 적이 어택파워로 다른 타겟에게 주는 컨디션을 그대로 줌.
디버퍼로써는 딱인 피쳐라....
솔로몹이 세이빙쓰로 무조건 실패하게 하는 방법. 이 에픽데스티니의 26렙 유틸파워-중용-를 켠다. d20굴림을 무조건 10이 되게하는 5버스트 존. 최대 5턴유지. 그리고 적에게 세이빙쓰로 패널티 6이상을 준다. -_-;;; 이거면.... 우선권만 안지면(;;;;) 어벤져25렙데일리 파워로 오르커스를 계속 스턴되게 만들고 그냥 골로 보낼 수 있는데....세이빙쓰로패널티 6이상을 계속 줄 방법이 없잖아.-_-;;;;;; 하나 있다면 +6짜리 드래드웨폰으로 계속 크리로 쳐맞추면 되지만....(그거 무리) 또 다른 문제라면 저 존에 있는 아군도 무조건 10만나오기 때문에 오르커스를 절대 맞출 수 없다는 거지만...(먼눈)
남은 건 24렙.. 나는 신발과 +5갑옷... 아티팩트는 다음 주 등장인데... 주인인 캐릭터 이름이 팍탁칵이라고 하면 죽이려 들려 할게 보여서...ㄱ-
일단 렙업으로 세팅 변경.
롱소드였던 무기를 풀블레이드로 변경. 인첸트먼트는 전사했음.
변경피트는 멀티인카운터파워가져오기에서 터프니스로. 팀내에서 제일 hp가 많을 뻔 했으나... 전사에게도 이 피트를 추천한 결과 역전되었음.(;;;; ) 드래드노트의 hp는 넘사벽.
무기변경의 소감. 확실히 데미지가 확 올라갔음. 평타는 2~4점정도차이지만 크리시 100점에 육박. 아흑.. 100점은 아직 못 넘겼네..;;
마을로 돌아온 일행은 hp만땅인 일행이 2~4명 합류한 관계로 다시 돌입.
문지기 히드라를 해치움. 맞을수록 머리가 분열해서 강해지는 녀석이었지만 어째 금방 죽었음. 전사에게 올래지10점 걸어줬음.
죽음의 진 작동.
프레데터2, 집사2.... 어벤져가 나름 활약함. 적진영 깨부수는 파워로 이쁘게 모은다음 새로 생긴 파라곤 데일리 파워-코렐리온의 검-으로 요정세계로 애들 날려주고 놀았음.(;;;)
1층에서 아이언 골램, 체인 골램. 체인고렘이 그래플하는 통에 고생할 것같았지만 바바리안이 엣윌 밀고 자빠뜨리기로 가볍게 풀어주시는 통에 쉽게 쉽게 해결. 기껏 공격하겠다고 다가온 아이언 골렘은 바바의 폴암갬블에 맞고 날라가서 자빠짐.--;;;
2층에서 틴 찾음. 일단 지금의 원흉은 시장. 이 죽음의 진의 에너지는 그에게 모이고 있고 그 중심인 그를 처치해야 한다는 것. 자신은 그와 협조를 거부했음. 지하의 마법진을 제어하기 위해 내려가겠다고 함.
시장실에서 시장과 어세신과 비서와 전투. 시장은 7대가문과 함께 자기도 한 자리 차지하고 싶었을 뿐이고~!를 외치고 있음. 하지만 분명 워로드 가문에서 함께 하지 않겠는가??라고 물었을 때는 그 도시로 만족한다고 했것만... 갈댓잎처럼 변하는 마음인가..;;
마법사로 보이는 비서가 주문을 사용해서 가시장벽만듦. 30점정도 데미지에 임모빌라이즈(save end) 어벤져는 먼저 피했음. 법사계열주문은 대체로 적아군을 구별하지 않기때문에 어벤져가 또 적진영 뽀개기 파워로 적들도 이 장벽에 붙였지만 어째서 하나도 안 맞음.-_-...이건 진짜 맛스타주사위의 음모인가..... 전사가 마법사 스턴시켜서 주문 서스테인 못한 관계로 날라감. 암살자는 어느새인가 죽었음. 시장도 쓰러뜨렸지만 죽음의 진으로 모은 에너지로 거대화해서 벌떡 일어남. 2칸 위를 날며 좀 지루한 전투. 바바리안이 있었다면 참 쉬웠겠지만... 흑흑.... 전사가 뻗었음. 몹이 크리시 80~90점이라니... 평균치보다 10~20점은 높잖아!!! 역시 주사위의 음모가.... 결국은 쓰러뜨렸음.
무너지는 시장관저. 틴이 구덩이에서 기어나옴. 마법진은 일단 처리하긴했지만 넘쳐난 죽음의 에너지가 불안하게 대기에 맴돌고 있어서 어떻게든 처리해야 한다고 함. 어벤져는 어디 다른데다 쓰면 되잖아?라고 말함.
그때 나타난 기온이 그렇고말고! 그 에너지로 아티팩트들을 만들자!!고 외침.
(뭐냐, 여태 어디 있다가 이제 튀어나오는겨!!!)
전사. 익힐만한 피트가 눈에 안 띄어서 터프니스를 익힘. 목걸이로 억지로 hp올린 어벤져보다 9점 높은 hp. 스턴파워가 역시 짱. 크리로 102점데미지를 기록. 마지막전투에선 이상하게 크리로 전사만 노려서...-_-....먼저 뻗고마는 불행한 사태가...... 그리고 장시간 구경을.... 이건 이거대로 전사의 숙명이라...(먼눈)
워로드. 세이빙쓰로 20이상으로 벌떡 일어나기 세팅으로 즐거워하고 있었지만.... 죽음의 진에선 힐링서지 소모가 2개라 스트레스받는 중.
바바리안. 폴암갬블로 오래간만에 즐거웠을 듯. 리치도 잘 살렸고 뭣보다 중간에 크리시 다른 놈 한 타치기와 적 쓰러뜨렸을 때 차지를 마음껏 사용했음. 멋지다~! 중간에 가야했음. 액땜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바드. 왔다가 중간에 갔음.(;;;; ) 가기전에 19레벨 데일리 파워인 빨라지는 템포!를 사용해서 아군 한 명 베이직어택 4타치게 하고 사라짐.
어벤져..... 풀블레이드로 데미지 증가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음. 크리시가 기대되고 있음. 것보다 죽음의 진 좀 없었으면 좋겠음. 전투로 소비하는 힐링서지보다 휴식시 인듀어체크로 날라가는 힐링서지가 배는 많음.-_-...
소서러... 왔다가 중간에 갔음.(;;;;; )
다음 주는 거의 렙업이 확실시 되는데....... 인원수가 계속 변했던지라 무리일지도... 우후후후
일단 렙업으로 변경점은 능력치가 1점씩 증가. 명중, 데미지, ac 1점증가. 하이크리웨폰 크리시 1w증가. 우후후후... 이제 확실히 100점 넘길 수 있을지도....
원래 계획은 터프니스를 다른 에픽 피트로 바꾸는 거였지만.... 에픽되면 173점인 hp가 터프니스를 빼면 158점이 되는 시점에서 역시나(;;;;;) 뺄 수 없는 피트가 되고 말았음.(;;;;) 해서 하이드 아머피트를 바꿨음. 좀 더 얇은 가죽갑옷에 옵션 전사하기로 했다능... ac는 1점 낮아졌지만 피트하나가 더 좋아요.(;;;;) 어차피 1점 정도는 정세를 못 바꿔서...훌쩍.... 원래 계획은 목걸이랑 신발이용해서 꽤 극단적으로 올리는 거였는데... 지금은... -_-... 얼래... 5점이나 차이나니 좀 아쉽기도...(;;;;; )
피트는 아케인 마스터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서인지 캐릭터 빌더에서 선택이 안되고 귀찮아서 다른 걸로 했음.
고민하는 건... 데미지를 늘릴 것인가 크리시 효과를 보다 극적으로 할 것이냐.(;;;;)
1. 블러디드적에게 데미지2점추가. 크리시 1d10엑스트라 데미지.
2. 첫번째 크리시 인카운터파워 하나 회복. 크리시 적 명중, 올디펜스-2(save end)
3. 라디언트 파워크리시 복잡한 효과. the one sword에 라디언트 키워드 부가.
4. 선더파워사용시 다음 데미지 +3, the one sword에 선더 키워드 부가.
5. 사이킥 파워사용시 적어택롤-2, the one sword에 사이킥 키워드 부가.
일단은 2번으로 했지만... 렙업할때마다 리트레이닝으로 바꿔볼지도???
에픽데스티니는 Lord of fate. 우후후후후.... turnabout이라는 클래스피처에 낚였음. 저주를 하려면 구멍 두개. 라는 말대로... 우선권 굴림시 눈에 보이는 적 하나를 이 타겟으로 정함. 인카운터 끝까지 그 적이 어택파워로 다른 타겟에게 주는 컨디션을 그대로 줌.
디버퍼로써는 딱인 피쳐라....
솔로몹이 세이빙쓰로 무조건 실패하게 하는 방법. 이 에픽데스티니의 26렙 유틸파워-중용-를 켠다. d20굴림을 무조건 10이 되게하는 5버스트 존. 최대 5턴유지. 그리고 적에게 세이빙쓰로 패널티 6이상을 준다. -_-;;; 이거면.... 우선권만 안지면(;;;;) 어벤져25렙데일리 파워로 오르커스를 계속 스턴되게 만들고 그냥 골로 보낼 수 있는데....세이빙쓰로패널티 6이상을 계속 줄 방법이 없잖아.-_-;;;;;; 하나 있다면 +6짜리 드래드웨폰으로 계속 크리로 쳐맞추면 되지만....(그거 무리) 또 다른 문제라면 저 존에 있는 아군도 무조건 10만나오기 때문에 오르커스를 절대 맞출 수 없다는 거지만...(먼눈)
남은 건 24렙.. 나는 신발과 +5갑옷... 아티팩트는 다음 주 등장인데... 주인인 캐릭터 이름이 팍탁칵이라고 하면 죽이려 들려 할게 보여서...ㄱ-
댓글 (3)
물론 시작부터 터프니스 였습니다.
어라,,근데 그럼 에픽에 콘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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