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디바인 파워....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90615b


일단 맛뵈기로 제시된 어벤져 파라곤 클래스. 맛좋은 영혼??(풋;;)

11lv에 액포사용시 자기나 자기랑 인접한 아군 한명 힐링서지 사용가능.
HP맥스일 때 ac+1

16lv에 라이트 아머이하로 입으면 등에 날개 생겨서 fly 6으로 날 수 있음. 다른 조건 없이 그냥 남. 우호... 이런 별 제한없이 계속 날 수 있는 파라곤 클래스는 없었는데... 덜덜덜...

11레벨 파워는 데이즐파워. 차지시도 사용 가능.

12레벨 유틸파워가 좀 짱인 듯. 스탠스로 fly스피드가 10이 되고 블러디드가 아니라면 리제네레이션 wis보너스만큼. 덜덜덜... 5점도 허걱스러운 효과인데 이건 뭐....

20레벨 데일리는 날아서 지나가면서 적들 3명치기. 이동하는 칸은 8칸. 2타째 맞는 놈은 데이즐, 3타째 맞는 놈은 스턴. 세이브엔드. 이 이동시 기회타에 ac+6

데일리는 뭔가 미묘하지만 꽤 괜찮은 듯. 그냥 난다는게 뭣보다 좋은데......
데미지는 뭐, 어벤져의 한계랄지... 대신 명중이 좋아서 꾸준한 데미지라는 점만 믿고 가야할 듯.



일주일마다 맛배기로 조금씩 나오는게 기대되고 있음.



에버런쪽도 꽤 밀어주는 모양인데.... 종족으로 워포지드가 나오는 듯. 맛배기 파라곤 클래스를 보니 워포지드로 바바뜬다음 가면 좀 좋을 듯. 파라곤 클래스피쳐가 죄다 차지시 부효과들. 차지시 엑스트라 데미지+1d6. 에픽가면 +2d6. 차지시 이속, ac도 늠.
다른 파라곤클래스는 워포지드가 아닌 아티피셔가 뜰 수 있는 건데... 셀프포지드. 한쪽팔을 기계팔로 바꿔서 1d8에 프로피션시 +3무기가 됨. 메이스로 그룹으로 취급. 온고잉에 세이빙쓰로+2. 16lv에는 데스세이빙쓰로우시 10보다 낮으면 10으로 할 수 있음.-_-;;;;;;;;;;



추후에 레버넌트라는 새 종족이 추가될 모양인데...... 데바랑 살짝 비슷한 컨셉인듯?

댓글 (1)

happyhappycrazy 2009.06.21 11:52
점점 팔라가 끌리네요,,일단 7월에 나올 디바인 파워를 봐야 확정이겠지만,,
그쪽에 임플파워라던지,,임플먼트 사용 가능한 웨폰의 추가 여부에 따라 부가가 갈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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