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8주차
지난 주에 이어 이번 보스전은 코볼트반란군 지휘자인 문도그.
가슴에 주기적으로 폭발하는 폭발장치를 품고 등에는 죽음의 신의 성표를 지고 일행에게 도미네이트 걸며 반경2칸 안에서는 hp가 회복되지 않는 오오라를 펼치며 2d20짜리 온고잉을 주는 디스인터그레이트등으로 일행을 압박해옵니다..
일행은 힘들게 쓰러뜨립니다. 아... 어벤져입장에서는 스톤스킨으로 올레지켜고 타이밍좋게 유령화 차지를 해서... 피해가 별로 많지 않아았던 터라 보스전치고 쉽다는 느낌이었지만...(;;;) 뭣보다 the one sword파워를 사용 안 한 거나 다름 없어서.... 왠지 마음이 편했음.
쓰러진 문도그는 자신이 만든 죽음의 신의 마법진에 흡수되었고 자신의 뒤는 제이크가 이을 것이라는 말을 남깁니다.
제이크라는 코볼트를 찾아낼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리 워로드는 "때가 되면 알아서 나타나겠죠.". 역시 우리의 대인배.
남은 의문은 문도그에게 이런 죽음의 신의 의식을 가르쳐준 것은 누구였을까하는 것인데.......
도시로 돌아가니 정치가 뭐시기군이 7개 가문을 연합한 통합정부가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야심을 본격적으로 들어냅니다. 스킬첼린지-말발-로 발라버리는 일행. 기득권층이 어떻게 새로이 권력층에 편입되려는 자를 배제하는지를 보여준.....;;;;;;;
"우리가 저 반란군인 문도그와 싸우고 있을 때 당신은 뒤에서 권력을 차지할 계획만 짜고 있던 거요?"
"권력이 그렇게 좋소?"
"우리는 착취한 적이 없소."
"군복무는 마치셨소?"
등등...;;;;
이후로 약 3달여의 시간이 지납니다. 정령의 황폐가 나타난 몇몇지역에서 나타나는 살인토마토와 살인 양때를 처치하고 있는 일행들. 그러다가 그레이스시티의 구대륙으로부터의 수입품창고에서 몬스터들이 나타났는데 자기들로는 처리하기 버겁다고 일행에게 연락해옵니다. 텔레포트로 이동한 일행은 창고안으로 들어가 적들을 처치합니다.
1. 눈알땡그란 괴물과 칼날이 많이 달린 괴물, 합이 4마리.
2. 레지스턴스를 날리는 오오라를 가진 거미.
창고 밖.
3. 누군가가 소환한 천사 4마리.
4. 일행보다 고렙인 죽음의 신을 섬기는 사도.
3번은 날아다니는 귀찮은 적인데다가 가문의 데일리 파워인 공짜 리츄어로 아이템인첸트는 안 된다는 말에 빈정상한 워로드가 가문의 다른 데일리 파워인 대신 인카운터 처리로 처리. 가문과 레벨차이가 꽤나서...39점의 피해를 가문이 입음.
그외에는 바바리안의 활약이 눈부셨음. 1타백점!!! 크리였지만 1타백점전설을 달성. 1턴 260점을 달성. 우호.... 역시 뎀딜은 바바가 짱!
어벤져는 새로 얻은 아이템이 버서커웨폰. 데일리파워가 인카운터파워로 올레지10점과 명중과 데미지에+2점파워보너스지만 모든디펜스가 5점깎여서 별로 쓰고싶지 않았는데.... 맞기전에 적을 순살시키면 된다는 교훈을 새삼스레 얻었군요.(;;;;;;) 4번째적과 싸울 때 사용. 2턴만에 솔로몹이 가다니...(먼눈) the one sword는 확실히 좋은 파워임.
4번전투에서는 것보다 바드가 브레스뿜을 때 '나 명중 낮은데'라고 투덜거리니까 '그거에 맞으면 할복한다!!'라고 말하는 맛스타....가 아니라 죽음의 신의 사도. 헌데 주사위가... 19. 명중. --;;;; 해서 할복...(응??!!) 아니, 피도 얼마 안 남았었지만.....
전사플레이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클래스피쳐인 10점피해입고 세이브엔드하기.... 덕분에 40점피해로 모든 세이브엔드를 끈다거나하는 피흘리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세이브엔드 도미네이트는 거의 무시해버려서.... 덜덜..... 새 피트로 Invigorating능력도 업그레이드되서 맞을 때마다 생기는 임시피도 꽤 많아졌습니다. "드래드노트와 소드맛스타따위는 비교가 안돼!!" 확실히 좋은 파라곤 클래스인듯.
전사의 제일 아쉬운 점이라면 스턴시키는 인카운터 파워가 이상하게 명중률이 낮다는 정도.....;;;;;
바드가 투웨폰파이팅중 메인크리시 오프치기 피트까지 익힌것은 의외중에 의외였습니다. 멋지다!!
워로드가 실망한 사건이 다수. 가문의 공짜리츄어계획의 물거품. 바바리안파워로 쓰러졌을 때 이미디에틀리 리액션으로 벌떡이 적의 오오라로 방해받기도..... 전투중에 전사 도미네이트걸어도 hp10점다는외에는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걸 안 적이 워로드에게 도미네이트걸어서 전투중에 별 행동을 못하기도... 세이브엔드에 계속 실패하다니..orz.. 하지만 아군에 데미지8점보너스라던가 여전한 간지를 계속 보여주고 있기도.
4번적을 쓰러뜨리고 난 일행. 22레벨의 에픽적. 구대륙출신으로 보이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네임드여야 할 터인데 전혀 모르던 상대. 아마도 문도그에게 죽음의 신의 의식진을 가르쳐준 것도 이쪽 계열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보지만 창고에서 뭔가 흔적찾기(스킬첼린지)에 실패를 해서 별다른 사실을 알아내진 못했습니다. 대륙으로부터 새로운 적이 오는 걸까요???
가슴에 주기적으로 폭발하는 폭발장치를 품고 등에는 죽음의 신의 성표를 지고 일행에게 도미네이트 걸며 반경2칸 안에서는 hp가 회복되지 않는 오오라를 펼치며 2d20짜리 온고잉을 주는 디스인터그레이트등으로 일행을 압박해옵니다..
일행은 힘들게 쓰러뜨립니다. 아... 어벤져입장에서는 스톤스킨으로 올레지켜고 타이밍좋게 유령화 차지를 해서... 피해가 별로 많지 않아았던 터라 보스전치고 쉽다는 느낌이었지만...(;;;) 뭣보다 the one sword파워를 사용 안 한 거나 다름 없어서.... 왠지 마음이 편했음.
쓰러진 문도그는 자신이 만든 죽음의 신의 마법진에 흡수되었고 자신의 뒤는 제이크가 이을 것이라는 말을 남깁니다.
제이크라는 코볼트를 찾아낼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리 워로드는 "때가 되면 알아서 나타나겠죠.". 역시 우리의 대인배.
남은 의문은 문도그에게 이런 죽음의 신의 의식을 가르쳐준 것은 누구였을까하는 것인데.......
도시로 돌아가니 정치가 뭐시기군이 7개 가문을 연합한 통합정부가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야심을 본격적으로 들어냅니다. 스킬첼린지-말발-로 발라버리는 일행. 기득권층이 어떻게 새로이 권력층에 편입되려는 자를 배제하는지를 보여준.....;;;;;;;
"우리가 저 반란군인 문도그와 싸우고 있을 때 당신은 뒤에서 권력을 차지할 계획만 짜고 있던 거요?"
"권력이 그렇게 좋소?"
"우리는 착취한 적이 없소."
"군복무는 마치셨소?"
등등...;;;;
이후로 약 3달여의 시간이 지납니다. 정령의 황폐가 나타난 몇몇지역에서 나타나는 살인토마토와 살인 양때를 처치하고 있는 일행들. 그러다가 그레이스시티의 구대륙으로부터의 수입품창고에서 몬스터들이 나타났는데 자기들로는 처리하기 버겁다고 일행에게 연락해옵니다. 텔레포트로 이동한 일행은 창고안으로 들어가 적들을 처치합니다.
1. 눈알땡그란 괴물과 칼날이 많이 달린 괴물, 합이 4마리.
2. 레지스턴스를 날리는 오오라를 가진 거미.
창고 밖.
3. 누군가가 소환한 천사 4마리.
4. 일행보다 고렙인 죽음의 신을 섬기는 사도.
3번은 날아다니는 귀찮은 적인데다가 가문의 데일리 파워인 공짜 리츄어로 아이템인첸트는 안 된다는 말에 빈정상한 워로드가 가문의 다른 데일리 파워인 대신 인카운터 처리로 처리. 가문과 레벨차이가 꽤나서...39점의 피해를 가문이 입음.
그외에는 바바리안의 활약이 눈부셨음. 1타백점!!! 크리였지만 1타백점전설을 달성. 1턴 260점을 달성. 우호.... 역시 뎀딜은 바바가 짱!
어벤져는 새로 얻은 아이템이 버서커웨폰. 데일리파워가 인카운터파워로 올레지10점과 명중과 데미지에+2점파워보너스지만 모든디펜스가 5점깎여서 별로 쓰고싶지 않았는데.... 맞기전에 적을 순살시키면 된다는 교훈을 새삼스레 얻었군요.(;;;;;;) 4번째적과 싸울 때 사용. 2턴만에 솔로몹이 가다니...(먼눈) the one sword는 확실히 좋은 파워임.
4번전투에서는 것보다 바드가 브레스뿜을 때 '나 명중 낮은데'라고 투덜거리니까 '그거에 맞으면 할복한다!!'라고 말하는 맛스타....가 아니라 죽음의 신의 사도. 헌데 주사위가... 19. 명중. --;;;; 해서 할복...(응??!!) 아니, 피도 얼마 안 남았었지만.....
전사플레이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클래스피쳐인 10점피해입고 세이브엔드하기.... 덕분에 40점피해로 모든 세이브엔드를 끈다거나하는 피흘리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세이브엔드 도미네이트는 거의 무시해버려서.... 덜덜..... 새 피트로 Invigorating능력도 업그레이드되서 맞을 때마다 생기는 임시피도 꽤 많아졌습니다. "드래드노트와 소드맛스타따위는 비교가 안돼!!" 확실히 좋은 파라곤 클래스인듯.
전사의 제일 아쉬운 점이라면 스턴시키는 인카운터 파워가 이상하게 명중률이 낮다는 정도.....;;;;;
바드가 투웨폰파이팅중 메인크리시 오프치기 피트까지 익힌것은 의외중에 의외였습니다. 멋지다!!
워로드가 실망한 사건이 다수. 가문의 공짜리츄어계획의 물거품. 바바리안파워로 쓰러졌을 때 이미디에틀리 리액션으로 벌떡이 적의 오오라로 방해받기도..... 전투중에 전사 도미네이트걸어도 hp10점다는외에는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걸 안 적이 워로드에게 도미네이트걸어서 전투중에 별 행동을 못하기도... 세이브엔드에 계속 실패하다니..orz.. 하지만 아군에 데미지8점보너스라던가 여전한 간지를 계속 보여주고 있기도.
4번적을 쓰러뜨리고 난 일행. 22레벨의 에픽적. 구대륙출신으로 보이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네임드여야 할 터인데 전혀 모르던 상대. 아마도 문도그에게 죽음의 신의 의식진을 가르쳐준 것도 이쪽 계열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보지만 창고에서 뭔가 흔적찾기(스킬첼린지)에 실패를 해서 별다른 사실을 알아내진 못했습니다. 대륙으로부터 새로운 적이 오는 걸까요???
댓글 (2)
세컨드 클레스의 파라곤을 잘못 기억하고 있었습니다.(이건 확실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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