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7주차 리플레이

[D&D,4th] 3rd season, 7주차 리플레이

참가자 : 워로드, 바바리안, 소서러, 어벤져, 클레릭



왕의 부름에 왕을 만나러 간 일행들. 그곳에는 거대한 구체가 있었다. 그것은 현재 수면중인 크사베리온이 아닌가. 크사베리온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듯. "세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며 우리에게 질문을 하였다.

현재 펌프킹의 봉인이 풀려 그 의지가 일행에게 전이된 이상. 크사베리온은 우리를 어쩌면 가만히 놔두지 않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제는 크사베리온이 잠에서 깨게 되면 이쪽 세계는 좆ㅋ망ㅋ. 그래서 펌프킹은 크사베리온의 꿈을 실제로 만들려고 했지만, 봉인당해 버렸던 것이었다. 크사베리온의 꿈을 실제로 만들기 위해서는 실패할 가망성이 너무나 큰 도박이었기 때문에.....

크사베리온은 깨어나고 싶지 않지만, 일어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에 일행을 불렀고, 결국 펌프킹의 유지를 잇는 일행이 세계에 대하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게 된 것이다.

[system :  대통령을 꿈꾸는 바바리안의 무시무시한 연설이 시작되었다]

크사베리온 당신은 세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관심 없다고?! 우리가 아무리 펌프킹의 유지을 이었다고는 하지만, 전부 각자다른 자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펌프킹의 목적과는 별 상관하고 싶지 않으니까 안심하길 바란다. 하지만, 당신이 깨어나려고 하면 우리는 다시금 당신을 잠재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다.

그 말에 감동을 받은 크사베리온은 걱정없이 다시 잠을 청할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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