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6주차 리플레이

[D&D,4th] 3rd season, 6주차 리플레이


참가자 : 전사, 어벤져, 클레릭, 워로드, 소서러, 바드



지난주 이야기

히드라를 물리치고 틴에게 찾아간 일행.

틴은 모른 척 하다가 결국 일행에게 알려줍니다. 죽음의 신의 영역을 소환하는 의식진이라고. 코볼트는 정령을 섬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놀랬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죽음의 희소성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이런 행위는 아주 불쾌하다고 합니다. 이 의식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물이 필요하다는데 가치높은 생명체의 생명이 필요하다는군요. 그리고 펌프킨킹의 부활소식에 아주 놀랍니다. 일행이 기온을 만나기 위해 왕의 무덤의 위치를 묻자. 절벽 마을로 가서 알아보라 합니다.

.....라고 합니다.

여하튼, 6주차에는 저번주차 보스전인 비홀더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데일리파워 팍팍 쓰면서 쓰러진 비홀더. 강력했습니다. 힐링서지도 거의 절반을 소비. 아이쿠야.

왕의정원으로 들어간 파티는 그곳에서 라르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라르고는 뻔뻔하게도 파티를 실력테스트를 하였다. 하며 일행들을 독려하지만, 일행은 라르고에게 따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대예언자께서 왜 한마디 없이 낼름 사라져 버리고 이렇게 우리를 골탕먹이느냐....라는 것? 얻은 정보로는 펌킹의 봉인은 이미 깨져 있었다. 정령들이 파티를 공격한 것은 펌프킹과 파티를 구별못하기 때문에 공격한 것이라는 것. 팍탁칵의 기억이 수상하군요. 현시점에서 파티보다 강력한 영장류(휴머노이드)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이강함은 너무나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 졌다는 것입니다.

파티는 순간 경악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팍탁칵(어벤져)의 비명! 파티는 펌프킹에 씌여 있었던 것이다?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급속도로 성장해 간 파티는 보통 영웅과는 차별화된 힘을 가지고 있었고, 펌프킹을 막아야 할 정령이 펌프킹와 파티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점. 팍탁칵의 기억이 각성되는.. 그런점.

파티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클레릭은 내가 펌프킹에게 씌여있다면 자살을 할 것이다! 하며 소서로와 같이 할복할 자세를 취했지만, 라르고는 그래봤자 다른 펌프킹의 봉인에 씌인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며 막습니다. 다행이도 펌프킹이 완전 부활을하려면 몇가지의 아이템이 필요했고, 파티는 라르고의 요청(?)에 따라 왕에게로 향합니다.

간단히 송장벌레와 캠비온을 물리쳤지만, 20칸을 날라버리는 캠비온 앞에 닭

댓글 (2)

RNarsis 2009.06.02 02:25
찰스는 구대륙 역사 초기에 나오는 영웅. 이걸 알고 있는 단은 역사 오타쿠.

미국 카우보이가 영국 고대 장군 토르켈을 알고 있는 레벨(...)
김도완 2009.06.06 14:35
모두가 악신의 후예라... 바알스폰들이 판치던 발더스게이트가 생각나는군요.
우리도 서로의 힘을 흡수할 수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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