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D&D,4th] 3rd season 4주차
[D&D,4th] 3rd season, 4주차 리플레이
팀 R&B
참여인원 : 전사, 바바리안, 워로드, 어벤져, 소서러, 클레릭
지 난주에 하지 못했던, 스핑크스와의 맞대면. 오오! 스핑크스는 퀴즈를 냈다. "아침에는 다리가 4개....." ....는 아니고, "코볼트라는 종족이 파충류인가 짐승인가!" 어렵고도- 난해한 질문 덕분에 질문을 맞추지 못한 (스킬챌린지 실패) 파티는 멍- 때리면서 스핑크스의 힘이 강력해 지는 것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음.
문제는, 바바리안이 너무 강력했다는 것. '어?' 하는 사이에 쓸려버린 스핑크스와 쫄따구로 나온 아콘(주:스타크래프트의 아콘...은 아니겠죠?) 들을 물리치자 대장이었던 스핑크스를 쓰러뜨림으로 인해서 전세는 파티쪽으로 시작했다. 파티가 타블렛으로 돌아오니, 타블렛은 역시, 파티가 생각했던 것 처럼 파괴가 되어 있었던 것. 타블렛을 지키던 사이클롭스와 자이언트는 무릎을 꿇고 할복(...)을 하려하고 있었고, 결국 타블렛을 부순 자는 문도그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도그가 결국, 모든 일의 주범인 것인가? 아니면, 문도그를 조종하는 또 다른 무언가 악한 세력이 있는 것인가!
-가문전투는 패스-
파 티는 타블렛 파괴의 원인을 찾기 위해 타블렛을 면밀히 조사했다. 방금 파괴된 타블렛과 문도그를 본 사람은 없었다는 것. 그리고 타블렛이 파괴되기 전에 펌프킹의 봉인은 풀려 있었다?! 라는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나오고 말았다. 그렇다면 파티는 이제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전대의 영웅들은 없다. 이제 지금대의 영웅인 우리가 이 일을 해결해야만 한다...라는, 일단 파티는 혹시나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라르고를 찾아서, 드로우 틴에게 조언을 얻어볼까, 하면서 헬름시티로 향했다.
헬름시티로 가던 도중 블루드래곤이 파티를 붙잡았다. 그는 이번 코볼트의 난에 대해서 너희들이 잘못했다. 라는 식으로 몰아붙이자,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다. 코볼트들이 난을 일으킨 것은 문도그라는 코볼트 때문이고, 그 문도그는 모든 일의 주범이자, 적. 적은 코볼트가 아니라, 그 문도그라는 코볼트 인것 뿐.
펌프킹의 봉인이 풀렸는지도 몰랐던 블루드래곤. 블루드래곤은 신음을 흘리며, 혹시나 누군가가 그 문도그라는 코볼트를 조정하고 있다면.....하며 깊은 고민에 빠지다. 뭔가 알아냈다는 듯이 자신이 있는 사막 어디 한가운데에 요즘 코볼트들이 자주 출몰한다는 것. 그것도 수뇌급 코볼트들이. 혹시, 어쩌면 그곳에 그 문도그라는 코볼트가 있지 않을까...
파티는 바로 그곳으로 향했다. 코볼트들에게 걸리지 않기위해 스네이크 형님의 기술을 전수(.....)받아 샤샤샥 스스슥 하며 잠입에 성공한 파티. (스킬챌린지)
동굴안에서 부터 전투가 시작되었다.
전투1 = 워터 브레스? 인듀어 엘레멘탈? (너무 순식간에 쓸어서 기억이 안남..OTL)
전투2 = 스톤골렘 2마리 : 한대 맞을때마다 밀려나고, 데이즈(? 스턴이었나?) 걸리는 무시무시한 날렵한 스톤골렘...
전 투3 = 레이스4마리, 임모리스 : 여기서 빛을 발한 것은 소서러와 클레릭. 아싸! 턴언데드!!!!! 슈슈슝하며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레이스를 보며 허탈해 하던 맛스타는 난입모션으로 18마리의 레기온데빌과 본데빌을 등장시킴. => 소서러 한테 캐 발림. 뭐, 한 방 갈기니 다 쓸려버리는 미니언(레기온데빌)
파티는 유유자적하며 몬스터들을 물리치며 동굴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키에에엑!!!" 저 안쪽에서 들려오는 히드라의 괴성.
보스전(히드라)는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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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 근데, 코볼트들이 있다고 한 동굴에 어째서 언데드와 데빌 밖에 안나오는 걸까?
파티 : ........OTL
팀 R&B
참여인원 : 전사, 바바리안, 워로드, 어벤져, 소서러, 클레릭
지 난주에 하지 못했던, 스핑크스와의 맞대면. 오오! 스핑크스는 퀴즈를 냈다. "아침에는 다리가 4개....." ....는 아니고, "코볼트라는 종족이 파충류인가 짐승인가!" 어렵고도- 난해한 질문 덕분에 질문을 맞추지 못한 (스킬챌린지 실패) 파티는 멍- 때리면서 스핑크스의 힘이 강력해 지는 것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음.
문제는, 바바리안이 너무 강력했다는 것. '어?' 하는 사이에 쓸려버린 스핑크스와 쫄따구로 나온 아콘(주:스타크래프트의 아콘...은 아니겠죠?) 들을 물리치자 대장이었던 스핑크스를 쓰러뜨림으로 인해서 전세는 파티쪽으로 시작했다. 파티가 타블렛으로 돌아오니, 타블렛은 역시, 파티가 생각했던 것 처럼 파괴가 되어 있었던 것. 타블렛을 지키던 사이클롭스와 자이언트는 무릎을 꿇고 할복(...)을 하려하고 있었고, 결국 타블렛을 부순 자는 문도그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도그가 결국, 모든 일의 주범인 것인가? 아니면, 문도그를 조종하는 또 다른 무언가 악한 세력이 있는 것인가!
-가문전투는 패스-
파 티는 타블렛 파괴의 원인을 찾기 위해 타블렛을 면밀히 조사했다. 방금 파괴된 타블렛과 문도그를 본 사람은 없었다는 것. 그리고 타블렛이 파괴되기 전에 펌프킹의 봉인은 풀려 있었다?! 라는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나오고 말았다. 그렇다면 파티는 이제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전대의 영웅들은 없다. 이제 지금대의 영웅인 우리가 이 일을 해결해야만 한다...라는, 일단 파티는 혹시나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라르고를 찾아서, 드로우 틴에게 조언을 얻어볼까, 하면서 헬름시티로 향했다.
헬름시티로 가던 도중 블루드래곤이 파티를 붙잡았다. 그는 이번 코볼트의 난에 대해서 너희들이 잘못했다. 라는 식으로 몰아붙이자,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다. 코볼트들이 난을 일으킨 것은 문도그라는 코볼트 때문이고, 그 문도그는 모든 일의 주범이자, 적. 적은 코볼트가 아니라, 그 문도그라는 코볼트 인것 뿐.
펌프킹의 봉인이 풀렸는지도 몰랐던 블루드래곤. 블루드래곤은 신음을 흘리며, 혹시나 누군가가 그 문도그라는 코볼트를 조정하고 있다면.....하며 깊은 고민에 빠지다. 뭔가 알아냈다는 듯이 자신이 있는 사막 어디 한가운데에 요즘 코볼트들이 자주 출몰한다는 것. 그것도 수뇌급 코볼트들이. 혹시, 어쩌면 그곳에 그 문도그라는 코볼트가 있지 않을까...
파티는 바로 그곳으로 향했다. 코볼트들에게 걸리지 않기위해 스네이크 형님의 기술을 전수(.....)받아 샤샤샥 스스슥 하며 잠입에 성공한 파티. (스킬챌린지)
동굴안에서 부터 전투가 시작되었다.
전투1 = 워터 브레스? 인듀어 엘레멘탈? (너무 순식간에 쓸어서 기억이 안남..OTL)
전투2 = 스톤골렘 2마리 : 한대 맞을때마다 밀려나고, 데이즈(? 스턴이었나?) 걸리는 무시무시한 날렵한 스톤골렘...
전 투3 = 레이스4마리, 임모리스 : 여기서 빛을 발한 것은 소서러와 클레릭. 아싸! 턴언데드!!!!! 슈슈슝하며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레이스를 보며 허탈해 하던 맛스타는 난입모션으로 18마리의 레기온데빌과 본데빌을 등장시킴. => 소서러 한테 캐 발림. 뭐, 한 방 갈기니 다 쓸려버리는 미니언(레기온데빌)
파티는 유유자적하며 몬스터들을 물리치며 동굴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키에에엑!!!" 저 안쪽에서 들려오는 히드라의 괴성.
보스전(히드라)는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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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 근데, 코볼트들이 있다고 한 동굴에 어째서 언데드와 데빌 밖에 안나오는 걸까?
파티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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