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D&D,4th] 3rd season, 3주차 리플레이
던전안을 탐색하는데 한쪽팔이 괴물팔인 코볼트가 고개를 배꼼~ 하고 내밉니다. 암살자 굴에 대해 물었더니 튑니다. 쫓았는데 예상했던 대로 함정길. 그 코볼트는 어딘가로 튀었군요. 별 단서를 얻지 못한 채 마을로 돌아와 장례식 진행.
드로우 틴이 와서 애도를 표합니다. 장례식후 그에게 여러가지를 물었습니다. 함정중에 will공격으로 일행끼리 치고패게하는 함정의 정체는 죽음의 신의 예식용 성표. 최근에 도난당했다고 5개가 도난당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효과에 당하지 않는 것은 죽음의 신의 신도들뿐. 혹은 윌 공격에 이뮨이거나.
죽음의 신의 교리는 "판~타스틱한 죽음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것" 정작 자기들도 판타스틱한 죽음을 빨리 맞이 하고 싶지만 죽음의 판타스틱함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있는 것이라고...ㄱ-
한달여간의 시간동안 이것저것 연구. 팍탁칵은 리츄어로 정령과 대화를 통해 현재 일어나고 있는 대륙의 이상현상을 규명하고자 하는데.... 정령왕을 부활시킨 사례는 아직 없는 듯. 변이된 것들을 변이되기 전으로 되돌리는 방법은 아직 없다는 듯. 다 모르겠다.-_-;;
코볼트들의 대폭동. 전쟁이다~ 펌프킨킹을 봉인한 타블렛이 있는 판탈캄시티로 마구 몰려오는 군요. 일행은 방어전에 나섭니다. 분명 그 사이에 타블렛이 부서질 것같은 예감이 들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_-;;

(전대의 영웅들.)

(이번주에는 불참한 소서러와 전사)
땅파는 셰도우 뭐시기..... 땅파다가 링컨의 천원돌파 드릴 글레이브에 맞고 나가 떨어졌음.
크롤과 거인들. 트롤에 대한 오해가 막타를 불이나 에이시드로 지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불이나 에이시드에 지져진 턴에는 재생이 안 되기때문에 그거 맞은 턴에 죽이면 되는 거였다능.
뭐, 연속전투도 있었기때문에 막 헷갈림.--;;;; 덕분에 인카운터 파워를 거의 다 쓴 일행들은 엣윌파워로 적들을 바르는데....
바바리안과 어벤져(위자드 스파이럴 타워). 그리고 볼라이트닝.
볼라이트닝. 턴시작시 인접한 크리쳐는 슬로우상태. 위자드 스파이럴 타워는 데이즐을 계속 걸고 볼라이트닝 근처를 떠나려고 하면 바바리안이 와서 밀고 자빠뜨리고... 적들은 답없이..--;;; 그냥 넘어진 상태로 발버둥칠 수 밖에 없었군요. 바바리안은 리치가 3이라 거리를 두고 있어서 맞을 일이 없고 어벤져는 높은 ac로 공격을 맞추기 힘들고...
볼라이트닝하고 웨폰을 사용한 아케인어택하고 명중치가 5점이 차이가 나는데 이게 생각보다 잘 맞네요. 크리도 몇 번 터졌네요. 허헐.
볼라이트닝 상당히 맘에 듭니다. 미러스피어는 제대로 활용을 못 했네요. 빗나갔고... 또 명중해도 적이 차지하다 바바리안의 기회타맞고 날라가서... 하하하하.... 다음에도 써봐야지.
만만해보이는 워로드만 출창 패는 나쁜 녀석들. 워로드는 피탱하면서 적들에게 계속 데미지를 줍니다. 같이 넘어져도 마이너로 일어나는 신발을 신고 있기때문에 데이즐 걸리고 자빠지는 적들과는 다르죠. 워로드가 없었다면 클래릭을 때리러 갔겠지만 그것만은 결사적으로 막는 워로드.
클래릭은 리더&콘트롤러답게 엣윌로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save end를 굴리게 하거나 임시hp를 주거나) 공격을 안정적으로 때릴 수 있게 해줍니다.(명중+2)
전반적으로 팀원들의 주사위운이 미친 듯이 낮았기때문에 좀 루즈해졌습니다.-_-;;;;;;;; 인카운터 파워들이 막 그렇게 빗나가면 가슴아프죠. 명중이 좀 잘 되었으면 더 빨리 끝났을 텐데..... 어벤져는 the one sword공격을 계속 사용할 수 있었기때문에 햄볶습니다. 아하하하....
보스전을 남기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또 스톱. 어벤져 현재 hp 80. 힐링서지 소모량 5개. ac에 대한 어택은 절반이상 빗나가는 것같군요. 흠. 좋네요. 다른 능력치부분... 특히나 fort에 대한 부분은 좀 가슴아프긴 하지만 구멍을 열어놓지 않으면 안 되기때문에...(;;; )
보스전은 스핑크스라는데..... 상당히 높은 방어치와 명중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외엔 별로라...(먼눈)
바바리안 혼자서도 잡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_-;;;;;; 전사가 금단의 수법(;;;)을 사용하면 더 쉽게 잡을 것같은데 어떻게 되려나요. 문제는 여전히 명중굴림입니다만....--;;; 이런 전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워로드의 리드어택이 참 그리워집니다.
여유가되면 인트어벤져다운 쳐맞고 광딜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여유가 안 되서.... 맛스타가 그렇게 기회공격할 리도 없고..-_-;;;
다음 대는 뎀딜 올인의 덱스어벤져나 오버파워만 사용하는 인트 바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드로우 틴이 와서 애도를 표합니다. 장례식후 그에게 여러가지를 물었습니다. 함정중에 will공격으로 일행끼리 치고패게하는 함정의 정체는 죽음의 신의 예식용 성표. 최근에 도난당했다고 5개가 도난당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효과에 당하지 않는 것은 죽음의 신의 신도들뿐. 혹은 윌 공격에 이뮨이거나.
죽음의 신의 교리는 "판~타스틱한 죽음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것" 정작 자기들도 판타스틱한 죽음을 빨리 맞이 하고 싶지만 죽음의 판타스틱함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있는 것이라고...ㄱ-
한달여간의 시간동안 이것저것 연구. 팍탁칵은 리츄어로 정령과 대화를 통해 현재 일어나고 있는 대륙의 이상현상을 규명하고자 하는데.... 정령왕을 부활시킨 사례는 아직 없는 듯. 변이된 것들을 변이되기 전으로 되돌리는 방법은 아직 없다는 듯. 다 모르겠다.-_-;;
코볼트들의 대폭동. 전쟁이다~ 펌프킨킹을 봉인한 타블렛이 있는 판탈캄시티로 마구 몰려오는 군요. 일행은 방어전에 나섭니다. 분명 그 사이에 타블렛이 부서질 것같은 예감이 들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_-;;

(전대의 영웅들.)

(이번주에는 불참한 소서러와 전사)
땅파는 셰도우 뭐시기..... 땅파다가 링컨의 천원돌파 드릴 글레이브에 맞고 나가 떨어졌음.
크롤과 거인들. 트롤에 대한 오해가 막타를 불이나 에이시드로 지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불이나 에이시드에 지져진 턴에는 재생이 안 되기때문에 그거 맞은 턴에 죽이면 되는 거였다능.
뭐, 연속전투도 있었기때문에 막 헷갈림.--;;;; 덕분에 인카운터 파워를 거의 다 쓴 일행들은 엣윌파워로 적들을 바르는데....
바바리안과 어벤져(위자드 스파이럴 타워). 그리고 볼라이트닝.
볼라이트닝. 턴시작시 인접한 크리쳐는 슬로우상태. 위자드 스파이럴 타워는 데이즐을 계속 걸고 볼라이트닝 근처를 떠나려고 하면 바바리안이 와서 밀고 자빠뜨리고... 적들은 답없이..--;;; 그냥 넘어진 상태로 발버둥칠 수 밖에 없었군요. 바바리안은 리치가 3이라 거리를 두고 있어서 맞을 일이 없고 어벤져는 높은 ac로 공격을 맞추기 힘들고...
볼라이트닝하고 웨폰을 사용한 아케인어택하고 명중치가 5점이 차이가 나는데 이게 생각보다 잘 맞네요. 크리도 몇 번 터졌네요. 허헐.
볼라이트닝 상당히 맘에 듭니다. 미러스피어는 제대로 활용을 못 했네요. 빗나갔고... 또 명중해도 적이 차지하다 바바리안의 기회타맞고 날라가서... 하하하하.... 다음에도 써봐야지.
만만해보이는 워로드만 출창 패는 나쁜 녀석들. 워로드는 피탱하면서 적들에게 계속 데미지를 줍니다. 같이 넘어져도 마이너로 일어나는 신발을 신고 있기때문에 데이즐 걸리고 자빠지는 적들과는 다르죠. 워로드가 없었다면 클래릭을 때리러 갔겠지만 그것만은 결사적으로 막는 워로드.
클래릭은 리더&콘트롤러답게 엣윌로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save end를 굴리게 하거나 임시hp를 주거나) 공격을 안정적으로 때릴 수 있게 해줍니다.(명중+2)
전반적으로 팀원들의 주사위운이 미친 듯이 낮았기때문에 좀 루즈해졌습니다.-_-;;;;;;;; 인카운터 파워들이 막 그렇게 빗나가면 가슴아프죠. 명중이 좀 잘 되었으면 더 빨리 끝났을 텐데..... 어벤져는 the one sword공격을 계속 사용할 수 있었기때문에 햄볶습니다. 아하하하....
보스전을 남기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또 스톱. 어벤져 현재 hp 80. 힐링서지 소모량 5개. ac에 대한 어택은 절반이상 빗나가는 것같군요. 흠. 좋네요. 다른 능력치부분... 특히나 fort에 대한 부분은 좀 가슴아프긴 하지만 구멍을 열어놓지 않으면 안 되기때문에...(;;; )
보스전은 스핑크스라는데..... 상당히 높은 방어치와 명중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외엔 별로라...(먼눈)
바바리안 혼자서도 잡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_-;;;;;; 전사가 금단의 수법(;;;)을 사용하면 더 쉽게 잡을 것같은데 어떻게 되려나요. 문제는 여전히 명중굴림입니다만....--;;; 이런 전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워로드의 리드어택이 참 그리워집니다.
여유가되면 인트어벤져다운 쳐맞고 광딜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여유가 안 되서.... 맛스타가 그렇게 기회공격할 리도 없고..-_-;;;
다음 대는 뎀딜 올인의 덱스어벤져나 오버파워만 사용하는 인트 바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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