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3rd season 2주차
일행을 습격한 특수한 굴이 찾아 온 위치를 찾아 추적을 개시한 일행이 도착한 곳은 100년전에 대지의 정령왕이 있던 동굴입니다. 동굴을 들어가니 기다렸다는 듯이 공격해오는 적들.
일단 아이템들부터..... 어벤져 팍탁칵이 얻은 것은 건틀렛 오브 디스트럭션. 밀리데미지롤을 브루트1로 만들어주는 장갑. 데미지로 보면 1w평균 0.5점 올라가는 셈인데 실제로 굴려보니 주사위발이 안 받쳐줘서 딱히 좋진 않았다능..orz.. 가지고 싶은 건 렉레스 웨폰이지만 맛스타가 당장 줄 리가 없으니..-_-;;;; 좀 기다려야 할 듯.
공용자금으로 산 스태그핼름으로 패시브 퍼셉션을 30으로 찍었습니다. 덕분에 기습을 꽤 했네요.
이어지는 전투와 스킬첼린지. 이번캐릭터 어벤져는 위즈, 인트 올인이라 야외스킬첼린지는 구멍이 될 것같아서 꽤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할만 했네요. 위즈, 인트는 능력치랑 관련된 스킬이 무지 많은게 좋네요.
전투는 그럭저럭 했습니다. 어벤져는 힐링서지 3개소모. 어벤져파워보다 위자드 파워가 더 재밌다는게 아이러니...--;;;; 16레벨 업하면 인카운터 파워도 불러와야지.
처음 전투는 적을 기습. 원거리에서 스티킹 클라우드 뿌리고, 소서러의 번개공격이 작렬. 선더계열의 공격을 하는 공룡들. 상태이상을 걸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풀었습니다.
두번째 전투는 빔도 뿜고 칼질도 하는 몹에 다른 자코들. 여전히 상태이상.... 그럭저럭 해치웁니다. Battlerager Vigor를 클래스피쳐로 선택한 전사는 맞을 때마다 임시피가 마구 쌓이는 무시무시함. 그런데 블러드 클로를 사용해서 자해... 드래드노트클래스피쳐를 이용해서 상태이상을 풀때도 자해...--;;;;;
세번째 전투는 알심는 에어리언들. 공격당한게 전사와 워로드뿐이었다는 것은 천만 다행이었네요. 나중에 바드가 리츄어로 수술해서 알들을 제거하긴했는데 수술실력(heal스킬)이 엉망이라 좀 피해가 컸군요.^^;;;;
네번째 전투. 보스전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자랑하던 맛스타의 계획은 소서러에 의해 붕괴되었음. 미니온들은 소서러에게 우선권에서 진 시점에서 희망이 없음.(미니언보고 소서러 이니셔티브 이기라는 것도 좀...;;;) 물고기는 뭍으로 끌어올려짐. 레지스트30점걸고 뒤에서 일행을 괴롭힐 작정이었던 가고일도 레지스트? 그거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소서러가 역시 녹여버렸음.(;;;;)
인비도 걸고 물속으로 기어들어가고 데이즐도 광역으로 걸고 꽤 까다로웠어야 할 전투였지만 소서러가 맛스타의 모든 계획을 망쳤음. 우와하하하..
뭐, 맛스타가 물속전투시 맞으면 인듀어체크하는 걸 잊어먹은게 제일 치명적이였지만...-_-;;;
시간이 늦어서 이쯤에서 게임셋. 보스전은 다음 주로....
보스전은 더 짜증나는 전투라는데 일단은 맛스타의 블로그에 소개된 캐릭터인 코볼트인 듯....... 휴머노이드중엔 일행보다 레벨이 높은 캐릭터는 없다는데..... 그럼 결국은 다굴로 나올 듯? 코볼트떼거리의 시프트&스니크인가??? 아, 트랩도 잊으면 안 되겠군요.--;;
렙업하고 바바리안이 온다면야..... 조금도 짜증날게 없는 전투가 되겠지만.... 어찌 될런지는.....

어벤져는 어벤져 놀이보다 위자드 놀이가 더 재미나다는게 참....;;; 성표파워로 크리티컬히트 내서 기분이 조금 좋았네요. 우후후... 데미지는 여전히 소소한데... 흐흠... 레벨업할 때 전황을 바꿀만한 위자드파워를 고르면 여전히 데미지가 안습이라...--;;;;
바드의 슬라이드시켜주는 기술도 아군들이 익힌 피트와 조합이 되면 상당히 좋습니다. 그덕에 우리전사는 슬라이드하면서 적 4명을 기회공격으로 칩니다. 그리고 인카운터 파워로 한 턴 동안 10칸안의 적을 히트시 넘어지는 것도 아주 굳. 적의 디펜스를 제일 낮은 걸로 통일하는 것도 좋았네요. 크리 한 번도 굳.
소서러는 뭐 더 할말이 없을 정도의 활약이었고....
전사는 자해하면서 마구 전진하는 스타일. 간지가 좔좔.... save end로 거는 적들의 기술은 다 hp10점을 쌩까버린다는게 폭풍간지군요. 데미지도 덜덜....
워로드는 많이 아쉬워했던 게 파워들을 사용할 타이밍도 적들이 잘 안 줬고, 기껏 파워 사용했더니 어벤져가 세이빙쓰로 실패해버리는 추태를 보여서..(;;;) 계획이 물거품.(;;;)
4대째는 가문간의 전투가 주가 될거라며 가문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맛스타의 나중 발언이 있었지만 우습게 보고 말고 투자할게 더 없는데..--;;;
그나저나 장례식을 제대로 치룰 수 있을까나...
일단 아이템들부터..... 어벤져 팍탁칵이 얻은 것은 건틀렛 오브 디스트럭션. 밀리데미지롤을 브루트1로 만들어주는 장갑. 데미지로 보면 1w평균 0.5점 올라가는 셈인데 실제로 굴려보니 주사위발이 안 받쳐줘서 딱히 좋진 않았다능..orz.. 가지고 싶은 건 렉레스 웨폰이지만 맛스타가 당장 줄 리가 없으니..-_-;;;; 좀 기다려야 할 듯.
공용자금으로 산 스태그핼름으로 패시브 퍼셉션을 30으로 찍었습니다. 덕분에 기습을 꽤 했네요.
이어지는 전투와 스킬첼린지. 이번캐릭터 어벤져는 위즈, 인트 올인이라 야외스킬첼린지는 구멍이 될 것같아서 꽤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할만 했네요. 위즈, 인트는 능력치랑 관련된 스킬이 무지 많은게 좋네요.
전투는 그럭저럭 했습니다. 어벤져는 힐링서지 3개소모. 어벤져파워보다 위자드 파워가 더 재밌다는게 아이러니...--;;;; 16레벨 업하면 인카운터 파워도 불러와야지.
처음 전투는 적을 기습. 원거리에서 스티킹 클라우드 뿌리고, 소서러의 번개공격이 작렬. 선더계열의 공격을 하는 공룡들. 상태이상을 걸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풀었습니다.
두번째 전투는 빔도 뿜고 칼질도 하는 몹에 다른 자코들. 여전히 상태이상.... 그럭저럭 해치웁니다. Battlerager Vigor를 클래스피쳐로 선택한 전사는 맞을 때마다 임시피가 마구 쌓이는 무시무시함. 그런데 블러드 클로를 사용해서 자해... 드래드노트클래스피쳐를 이용해서 상태이상을 풀때도 자해...--;;;;;
세번째 전투는 알심는 에어리언들. 공격당한게 전사와 워로드뿐이었다는 것은 천만 다행이었네요. 나중에 바드가 리츄어로 수술해서 알들을 제거하긴했는데 수술실력(heal스킬)이 엉망이라 좀 피해가 컸군요.^^;;;;
네번째 전투. 보스전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자랑하던 맛스타의 계획은 소서러에 의해 붕괴되었음. 미니온들은 소서러에게 우선권에서 진 시점에서 희망이 없음.(미니언보고 소서러 이니셔티브 이기라는 것도 좀...;;;) 물고기는 뭍으로 끌어올려짐. 레지스트30점걸고 뒤에서 일행을 괴롭힐 작정이었던 가고일도 레지스트? 그거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소서러가 역시 녹여버렸음.(;;;;)
인비도 걸고 물속으로 기어들어가고 데이즐도 광역으로 걸고 꽤 까다로웠어야 할 전투였지만 소서러가 맛스타의 모든 계획을 망쳤음. 우와하하하..
뭐, 맛스타가 물속전투시 맞으면 인듀어체크하는 걸 잊어먹은게 제일 치명적이였지만...-_-;;;
시간이 늦어서 이쯤에서 게임셋. 보스전은 다음 주로....
보스전은 더 짜증나는 전투라는데 일단은 맛스타의 블로그에 소개된 캐릭터인 코볼트인 듯....... 휴머노이드중엔 일행보다 레벨이 높은 캐릭터는 없다는데..... 그럼 결국은 다굴로 나올 듯? 코볼트떼거리의 시프트&스니크인가??? 아, 트랩도 잊으면 안 되겠군요.--;;
렙업하고 바바리안이 온다면야..... 조금도 짜증날게 없는 전투가 되겠지만.... 어찌 될런지는.....

어벤져는 어벤져 놀이보다 위자드 놀이가 더 재미나다는게 참....;;; 성표파워로 크리티컬히트 내서 기분이 조금 좋았네요. 우후후... 데미지는 여전히 소소한데... 흐흠... 레벨업할 때 전황을 바꿀만한 위자드파워를 고르면 여전히 데미지가 안습이라...--;;;;
바드의 슬라이드시켜주는 기술도 아군들이 익힌 피트와 조합이 되면 상당히 좋습니다. 그덕에 우리전사는 슬라이드하면서 적 4명을 기회공격으로 칩니다. 그리고 인카운터 파워로 한 턴 동안 10칸안의 적을 히트시 넘어지는 것도 아주 굳. 적의 디펜스를 제일 낮은 걸로 통일하는 것도 좋았네요. 크리 한 번도 굳.
소서러는 뭐 더 할말이 없을 정도의 활약이었고....
전사는 자해하면서 마구 전진하는 스타일. 간지가 좔좔.... save end로 거는 적들의 기술은 다 hp10점을 쌩까버린다는게 폭풍간지군요. 데미지도 덜덜....
워로드는 많이 아쉬워했던 게 파워들을 사용할 타이밍도 적들이 잘 안 줬고, 기껏 파워 사용했더니 어벤져가 세이빙쓰로 실패해버리는 추태를 보여서..(;;;) 계획이 물거품.(;;;)
4대째는 가문간의 전투가 주가 될거라며 가문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맛스타의 나중 발언이 있었지만 우습게 보고 말고 투자할게 더 없는데..--;;;
그나저나 장례식을 제대로 치룰 수 있을까나...
댓글 (10)
다음주에는 소서러 불참이고, -_-
바바리안오면...음....
지금까지 mass cure light wounds를 한번도 안써봤...쿨럭
해비블레이드 오퍼튜니티는 애당초 적용안하고 있었고요. 뭐 애당초 커스터머 서비스에 말이 나온 건 누가 슬라이드 시키는 부분이 누락되서였겠죠. 거기서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지만..... 그동안 잘 썼으니 그걸로 된 거죠.(;;;;) 전사는 슬라이드 시키는 코볼트같은 것이 나오면 앞으로도 잘 쓰겠지만...
효과는 페시브 퍼셉션+4, 서프라이즈 취득시 무브액션.
여, 역시 레이더의 운명이란 말인가?!!
근데 그 아이템 25레벨은 스탠다드인 걸로 봐서 서프라이즈 취득시가 아니라 서프라이즈드 당했을 때 마이너할 수 있다, 무브할 수 있다, 스탠다드할 수 있다인듯.... 해석도 그렇고.... 다시보니 서프라이즈드되었을 때는 프리액션도 못하고 기회공격은 물론 이미디에틀리 액션도 못하네... 어떤 액션도 못한다. 왜이리 기초적인 부분에서 몰랐던게 많은 거야..(;;;)
당초의 계획은 사이킥파워명중률올리기였는데.... 이것도 뭐... 기습하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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