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D&D,4th] 3rd season, 1주차 = 흔적. 전투부분만...
1. 연습전투 어벤져 vs 생존팔라딘 -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중단(;;;)
2. 연습전투 어벤져 vs 전사 - 크리티컬히트 앞엔 답이 없음.
3. 연습전투 어벤져 vs 바바리안 - 크리티컬 히트 앞엔 답이 없음.
4. 파티(어벤져, 워로드, 전사, 바드, 클래릭) vs 블루드래곤 - 장거리 공격이 없음. 클래릭이 혼자 날아서 쫓아갈 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떨구는 기술이 없었음.--;
5. 파티(어벤져, 워로드, 전사, 바드, 클래릭) vs 전갈x2, 라크샤(워리어)x2, 라크샤(아쳐)x2) - 큰 피해없이 해치움.
6. 파티(어벤져, 워로드, 바바리안, 소서러, 클래릭) vs 성표, 악마(미니언)x6, 해골뱀 - 성표를 빨리 부셔야 했는데 판단미스. 아군끼리 치는게 제일 무서움.
7. 파티(어벤져, 워로드, 바바리안, 소서러, 클래릭) vs 솔로 구울 - 워로드는 소원대로 뻗었다 일어나길 반복.
다들 새로운 컨셉의 캐릭터였던지라 파워사용이나 능력, 무기, 아이템사용에서 적응중이라 전투진행이 꽤 느렸음.
(1) 어벤져
높은 AC. 파티원들과 10점차이도 나는.....;; '20'으로 크리 떴을 때 "그거 크리 아니라 노멀히트라능!"을 외쳐보기도 했음. 실은 컴벳어드벤티지 준 상태라 크리 맞았다는 결론. 빨리 Uncany dodge를 익혀야 할 듯.(;;; ) 위자드 파워 안 가져왔으면 저거 익혔겠지만. 훗.....
바바리안이나 전사와 전투시 자기가 입힌 데미지보다 크리로 맞고 유틸파워로 되돌려준 데미지가 더 많은 것같아서 좌절. 특히나 바바리안은 레이지효과, 엣윌파워성능, 블러드크로웨폰등등의 효과로 엣윌파워에서 데미지가 20점정도 차이남. orz... 데미지부분 커버하려면 남은 건 아이템세팅밖에 없어서 더 좌절...; 그냥 데미지는 적당히 버렸음.(스트라이커잖아!!!)
6번전투에서 바바에게 또 크리로 쳐맞았음.T_T.. 소서러에게 맞은 것도 장난 아님. 이 둘에게 맞지만 않았어도 힐링서지 한 개도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7번전투. 자다가 기습당하는 신이었는데.... 어벤져는 갑옷을 안 입어도 ac가 28이라 갑옷을 입을까말까 고민했음(;;;;) 적이 공격 안 해서 햄볶았다능. abjure Undead명중시키고 데미지 주사위가 잘나와서 기분 좋았음. 클래릭의 터닝언데드는 다수용이고 이건 한마리용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65점이라... 집에서 파워카드 다시보니 데미지란의 인쇄가 잘 못되어 있음.-_-;;; 9점이 15로되어 있다니.. 캐릭터 빌더업데이트되면 고쳐지려나...;;;
Oath의 성능. 크리율 2배에 명중 3.3정도의 성능이라고 대충 계산 했었는데 이날 전투에서 The One Sword파워가 한 번도 안 빗나갔음. 덜덜덜..... 거기다 데바의 d20에 보너스 주는 종족인카운터 파워로 빗나간 것도 강제로 명중으로 끌어올리기도.. '1','1'두번 뜨지 않는 한은 크게 걱정없을 듯. 이 파워가 세이빙쓰로우에도 도움 줄수 있다는 걸 잊지 말자.
솔로전투로 가면 The One Sword 파워만 사용하게 되서 재미가 떨어짐. 그 만큼 이 파워가 무지 좋다는 거지만..... 그외의 어벤져 인카운터 파워는 다수용이라 솔로전에선 쓸일도 없지만.
그리고 whithering weapon의 특성을 이용해서 적 ac깎아서 아군 밀리에게 도움준다는 계획을 자꾸 잊어먹고 있음. 우선권 순서바꾸기 신경써야 할 듯.
앞으로의 성장방향
1. ac를 더 올린다. - oath쓰고 붙으면 1점 더, uncany dodge.
2. wizard 파워를 더 가져온다. - 패밀리어, 인카운터 파워가져오기.
3. 종족특능을 올린다. - life time파워성능 업그레이드. 뻗었다 일어나면 명중,데미지2점증가.
피트가 모자란데??????
(2) 바바리안
덜덜한 데미지. 성표부술때 콘만큼 때리기로 부술 때 멋졌다능. 재빨리 부쉈어야 했는데... 흑흑....
기본 세팅인 기회타로 밀어내기가 활용이 잘 안 되고 있음. 문제는 오늘 적들중에 닥돌이 없었음.-_-;;;; 파라곤의 유틸파워로 위협범위에서 기회공격하기를 사용하지 않은 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좀 많이 아쉬움.
레이징 스트라이크를 사용할 때 왜 빗나가는가..T_T... 빗나가서 절반데미지가 그 데미지라는게 또 덜덜하지만...;;; 1vs1전에서 레이징스트라이크의 절반데미지만 활용해도 상대가 아무리 ac가 높아도 질 일은 없을 듯..(;;;;;;)
크리티컬의 무서움도 보여줬음. 문제는 왜 아군칠 때... 흑흑...
앞으로의 성장방향
1. 기회타명중을 올린다. - 피트로 올릴 예정이라는 듯. 근데 맛스타가 이걸 아는 시점에서 아무것도 모를 몹들이 접근을 안 한다는 안습한 사태. 결국은 적들을 위협범위에 넣고 파라곤 유틸파워를 활용하는게 답일 듯. 어벤져가 나름 존을 펼칠 생각이긴 하지만 콤비네이션이 잘 될지 조금 불안..(;;;)
2. 닥치고 데미지? - 무기를 다른 걸로 바꾸는게 제일 좋다는게 뭔가 눈물이 나려고함. 하지만 엣윌 파워에서 5점과 6.5점차이라 사실 무기에서 데미지 차이는 별로 안 남. 문제는 크리시지만.... ;;; 싸구려 아이템들을 바꾸는 과정도 기대되고 있음.
3. vs AC뿐 아니라 다른 능력치로 패는 파워가 필요할지도~라는 자각.
(3) 소서러
님 이ㅁㅝㅇ미?! 아군에게 무지막지한 피해를 준 장본인. 엣윌파워가 뭐 그따위로 무섭습니까?? 미니온은 액션포인트사용시 기폭발로 날려버림.(;;;) 적접근하니까 텔레포트로 튀면서 공격날리는고 죽여버리질 않나 자다가 공격당하니까 창밖으로 텔레포트해서 튀고.... 간지가...;;;;; 파라곤클래스가 적이 라이트닝에 이뮨이어도 닥치고 라이트닝으로 데미지 주는 클래스라 덜덜.... 아군 때릴 때의 명중이 적때릴 때 안 나와서 뭔가 안타깝고 얄미웠음. ^^;;;
앞으로의 성장방향?? - 소서러쪽은 잘 몰라서..(;;; ) 아직도 익힐 피트가 많이 남은 듯. 워락과 비교해서 어떤지 묻고 싶음.
(4) 워로드
데스세이빙쓰로우의 달인. 그런데 데일리 파워가 자기가 언컨셔스일 때는 효과가 없어서 활용도가 팍팍줄었음.--;;; 그래서 데일리 파워를 대폭 수정할 예정이라고... 몇 레벨이나 걸리려나.... 소원대로 몇 번이고 벌떡벌떡 일어나는 간지를 선보였음. 알면서도 적이 계속 워로드를 때릴 수 밖에 없었다는 건 안타깝기도 함. 데스세이빙스로우를 턴시작시 굴리게 하려면 에픽까지 가야해서 자기 행동이 날아간다는 단점을 크게 자각한 듯. 힐러가 여러명이어서 힐링 파워에 크게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자각. 전대의 워로드가 힐링파워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던 것도...;; 인카운터 파워도 대폭 수정할 예정이라고... 이것도 완성되려면 에픽가야 하는 건가...
바바리안 파워로 콘만큼 때리기를 시전. 주사위가 안 따라줌..orz..
앞으로의 성장방향?? - 대기만성형. 주사위와 좀 더 친해질 필요가 있음.
(5) 클래릭
역시나 말이 필요없는 힐링의 달인!! 아이템을 챙기기 위해 액션포인트를 사용했어야 했다는게 조금 안타까웠음. 날아다니는 능력을 활용할 기회가 거의 없었음. 그런데 wis클래릭이 적을 knock prone시키는 파워가 command밖에 없다는 안타까운 사실...;;; 인보커 파워중엔 Winds of Celestia가 13레벨 인카운터 파워로 있음. 그런데 vs포트. 버스트로 다수에게 사용가능이지만....브레스도 사용해보고 파워의 성능들을 실전에서 확인하는 중. 터닝언데드의 간지는 다수의 언데드 적이 나왔을 때. 크리까지 뜨면....맛스타도 질겁한다능.
앞으로의 성장방향?? - 우선은 파워와 아이템 사용에 적응. 인카운터 파워는 아끼지 맙시다? 인보커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관건. 그리고 힐링아이템세팅의 완성.
(6) 바드
레인져파워로 한 간지 했음. 아케인파워의 등장으로 더 업그레이드 될 예정. 바드는 자기 간지를 살리느냐 아군버프를 해주느냐의 기로에 있는데 어느 루트를 선택할지 길이 보임?
(7) 전사
아직 사용하지 않은 파워가 덜덜덜... 16레벨 되면 워로드의 협력으로 인카운터에 4번까지 사용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예측중.
전사랑 바바리안이랑 대결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심히 기대되고 있음.(;;;;)
2. 연습전투 어벤져 vs 전사 - 크리티컬히트 앞엔 답이 없음.
3. 연습전투 어벤져 vs 바바리안 - 크리티컬 히트 앞엔 답이 없음.
4. 파티(어벤져, 워로드, 전사, 바드, 클래릭) vs 블루드래곤 - 장거리 공격이 없음. 클래릭이 혼자 날아서 쫓아갈 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떨구는 기술이 없었음.--;
5. 파티(어벤져, 워로드, 전사, 바드, 클래릭) vs 전갈x2, 라크샤(워리어)x2, 라크샤(아쳐)x2) - 큰 피해없이 해치움.
6. 파티(어벤져, 워로드, 바바리안, 소서러, 클래릭) vs 성표, 악마(미니언)x6, 해골뱀 - 성표를 빨리 부셔야 했는데 판단미스. 아군끼리 치는게 제일 무서움.
7. 파티(어벤져, 워로드, 바바리안, 소서러, 클래릭) vs 솔로 구울 - 워로드는 소원대로 뻗었다 일어나길 반복.
다들 새로운 컨셉의 캐릭터였던지라 파워사용이나 능력, 무기, 아이템사용에서 적응중이라 전투진행이 꽤 느렸음.
(1) 어벤져
높은 AC. 파티원들과 10점차이도 나는.....;; '20'으로 크리 떴을 때 "그거 크리 아니라 노멀히트라능!"을 외쳐보기도 했음. 실은 컴벳어드벤티지 준 상태라 크리 맞았다는 결론. 빨리 Uncany dodge를 익혀야 할 듯.(;;; ) 위자드 파워 안 가져왔으면 저거 익혔겠지만. 훗.....
바바리안이나 전사와 전투시 자기가 입힌 데미지보다 크리로 맞고 유틸파워로 되돌려준 데미지가 더 많은 것같아서 좌절. 특히나 바바리안은 레이지효과, 엣윌파워성능, 블러드크로웨폰등등의 효과로 엣윌파워에서 데미지가 20점정도 차이남. orz... 데미지부분 커버하려면 남은 건 아이템세팅밖에 없어서 더 좌절...; 그냥 데미지는 적당히 버렸음.(스트라이커잖아!!!)
6번전투에서 바바에게 또 크리로 쳐맞았음.T_T.. 소서러에게 맞은 것도 장난 아님. 이 둘에게 맞지만 않았어도 힐링서지 한 개도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7번전투. 자다가 기습당하는 신이었는데.... 어벤져는 갑옷을 안 입어도 ac가 28이라 갑옷을 입을까말까 고민했음(;;;;) 적이 공격 안 해서 햄볶았다능. abjure Undead명중시키고 데미지 주사위가 잘나와서 기분 좋았음. 클래릭의 터닝언데드는 다수용이고 이건 한마리용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65점이라... 집에서 파워카드 다시보니 데미지란의 인쇄가 잘 못되어 있음.-_-;;; 9점이 15로되어 있다니.. 캐릭터 빌더업데이트되면 고쳐지려나...;;;
Oath의 성능. 크리율 2배에 명중 3.3정도의 성능이라고 대충 계산 했었는데 이날 전투에서 The One Sword파워가 한 번도 안 빗나갔음. 덜덜덜..... 거기다 데바의 d20에 보너스 주는 종족인카운터 파워로 빗나간 것도 강제로 명중으로 끌어올리기도.. '1','1'두번 뜨지 않는 한은 크게 걱정없을 듯. 이 파워가 세이빙쓰로우에도 도움 줄수 있다는 걸 잊지 말자.
솔로전투로 가면 The One Sword 파워만 사용하게 되서 재미가 떨어짐. 그 만큼 이 파워가 무지 좋다는 거지만..... 그외의 어벤져 인카운터 파워는 다수용이라 솔로전에선 쓸일도 없지만.
그리고 whithering weapon의 특성을 이용해서 적 ac깎아서 아군 밀리에게 도움준다는 계획을 자꾸 잊어먹고 있음. 우선권 순서바꾸기 신경써야 할 듯.
앞으로의 성장방향
1. ac를 더 올린다. - oath쓰고 붙으면 1점 더, uncany dodge.
2. wizard 파워를 더 가져온다. - 패밀리어, 인카운터 파워가져오기.
3. 종족특능을 올린다. - life time파워성능 업그레이드. 뻗었다 일어나면 명중,데미지2점증가.
피트가 모자란데??????
(2) 바바리안
덜덜한 데미지. 성표부술때 콘만큼 때리기로 부술 때 멋졌다능. 재빨리 부쉈어야 했는데... 흑흑....
기본 세팅인 기회타로 밀어내기가 활용이 잘 안 되고 있음. 문제는 오늘 적들중에 닥돌이 없었음.-_-;;;; 파라곤의 유틸파워로 위협범위에서 기회공격하기를 사용하지 않은 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좀 많이 아쉬움.
레이징 스트라이크를 사용할 때 왜 빗나가는가..T_T... 빗나가서 절반데미지가 그 데미지라는게 또 덜덜하지만...;;; 1vs1전에서 레이징스트라이크의 절반데미지만 활용해도 상대가 아무리 ac가 높아도 질 일은 없을 듯..(;;;;;;)
크리티컬의 무서움도 보여줬음. 문제는 왜 아군칠 때... 흑흑...
앞으로의 성장방향
1. 기회타명중을 올린다. - 피트로 올릴 예정이라는 듯. 근데 맛스타가 이걸 아는 시점에서 아무것도 모를 몹들이 접근을 안 한다는 안습한 사태. 결국은 적들을 위협범위에 넣고 파라곤 유틸파워를 활용하는게 답일 듯. 어벤져가 나름 존을 펼칠 생각이긴 하지만 콤비네이션이 잘 될지 조금 불안..(;;;)
2. 닥치고 데미지? - 무기를 다른 걸로 바꾸는게 제일 좋다는게 뭔가 눈물이 나려고함. 하지만 엣윌 파워에서 5점과 6.5점차이라 사실 무기에서 데미지 차이는 별로 안 남. 문제는 크리시지만.... ;;; 싸구려 아이템들을 바꾸는 과정도 기대되고 있음.
3. vs AC뿐 아니라 다른 능력치로 패는 파워가 필요할지도~라는 자각.
(3) 소서러
님 이ㅁㅝㅇ미?! 아군에게 무지막지한 피해를 준 장본인. 엣윌파워가 뭐 그따위로 무섭습니까?? 미니온은 액션포인트사용시 기폭발로 날려버림.(;;;) 적접근하니까 텔레포트로 튀면서 공격날리는고 죽여버리질 않나 자다가 공격당하니까 창밖으로 텔레포트해서 튀고.... 간지가...;;;;; 파라곤클래스가 적이 라이트닝에 이뮨이어도 닥치고 라이트닝으로 데미지 주는 클래스라 덜덜.... 아군 때릴 때의 명중이 적때릴 때 안 나와서 뭔가 안타깝고 얄미웠음. ^^;;;
앞으로의 성장방향?? - 소서러쪽은 잘 몰라서..(;;; ) 아직도 익힐 피트가 많이 남은 듯. 워락과 비교해서 어떤지 묻고 싶음.
(4) 워로드
데스세이빙쓰로우의 달인. 그런데 데일리 파워가 자기가 언컨셔스일 때는 효과가 없어서 활용도가 팍팍줄었음.--;;; 그래서 데일리 파워를 대폭 수정할 예정이라고... 몇 레벨이나 걸리려나.... 소원대로 몇 번이고 벌떡벌떡 일어나는 간지를 선보였음. 알면서도 적이 계속 워로드를 때릴 수 밖에 없었다는 건 안타깝기도 함. 데스세이빙스로우를 턴시작시 굴리게 하려면 에픽까지 가야해서 자기 행동이 날아간다는 단점을 크게 자각한 듯. 힐러가 여러명이어서 힐링 파워에 크게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자각. 전대의 워로드가 힐링파워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던 것도...;; 인카운터 파워도 대폭 수정할 예정이라고... 이것도 완성되려면 에픽가야 하는 건가...
바바리안 파워로 콘만큼 때리기를 시전. 주사위가 안 따라줌..orz..
앞으로의 성장방향?? - 대기만성형. 주사위와 좀 더 친해질 필요가 있음.
(5) 클래릭
역시나 말이 필요없는 힐링의 달인!! 아이템을 챙기기 위해 액션포인트를 사용했어야 했다는게 조금 안타까웠음. 날아다니는 능력을 활용할 기회가 거의 없었음. 그런데 wis클래릭이 적을 knock prone시키는 파워가 command밖에 없다는 안타까운 사실...;;; 인보커 파워중엔 Winds of Celestia가 13레벨 인카운터 파워로 있음. 그런데 vs포트. 버스트로 다수에게 사용가능이지만....브레스도 사용해보고 파워의 성능들을 실전에서 확인하는 중. 터닝언데드의 간지는 다수의 언데드 적이 나왔을 때. 크리까지 뜨면....맛스타도 질겁한다능.
앞으로의 성장방향?? - 우선은 파워와 아이템 사용에 적응. 인카운터 파워는 아끼지 맙시다? 인보커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관건. 그리고 힐링아이템세팅의 완성.
(6) 바드
레인져파워로 한 간지 했음. 아케인파워의 등장으로 더 업그레이드 될 예정. 바드는 자기 간지를 살리느냐 아군버프를 해주느냐의 기로에 있는데 어느 루트를 선택할지 길이 보임?
(7) 전사
아직 사용하지 않은 파워가 덜덜덜... 16레벨 되면 워로드의 협력으로 인카운터에 4번까지 사용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예측중.
전사랑 바바리안이랑 대결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심히 기대되고 있음.(;;;;)
댓글 (6)
한번 제대로 된 전투를 치르고 나니까, 인카운터와 데일리, 엣윌의 효용성을 배웠다고 할까요. -_-;;
파티원들의 전투 스타일도 그렇고, 1업 할때마다 파워등을 1개 변경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슬슬 조정 해 봐야 할듯. -_-;;
서먼 블레이드 엔젤은 정말, 계륵같은 느낌. -_-;;
이 캔슬의 확율 빼고는 개싸움 일듯하네요,,
어쨌거나 덕분에 바바는 어벤져와 비슷할 정도로 공격을 안 당하니 나름 햄볶는 걸지도.....;;;;
의외로 전사 못지 않게 바드가 당기기 파워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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