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D&D,4th] 3rd season, 1주차 = 흔적.

팀 R&B - [D&D 4th] 3rd season. 1주차 리플레이

1년 정기 보고차(1년동안의 계획아니었나?) 알베가스로 모인 각 가문의 3대째의 수장들은 3대째의 수장들의 능력을 의심한 블루드래곤과 가상전투를 통해, 수장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회의를 시작하게 되었다. 주 된 안건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투팍시티와 그레이시티의 농축산물의 변이었다.(거대토마토 라던가...거대 토마토 라던가...)

그것을 수장들은 정령들의 소멸로 인한 것들로 예상되며, 다른 도시도 어쩌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불참한 팧탛캏시티의 퀘퀘에게 연락을 해 보지만, 소식 불통. 펌킹의 완전 소멸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이상, 불안한 징조가 보인다는 것은 어쩌면 펌킹과 연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만,

뒤늦게 회의장에 들이닥친 단의 소식. 투팍 시티의 빌 클린턴이 암살당했다는 안좋은 소식이었다. 이로써 2대째의 수장들은 다들 죽어버린 상태. 라르고 또한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수 없는 행방불명이 되어버리고, 파티는 혼란에 빠졌다.

일단, 빌 클린턴의 사망확인을 하러 투팍시티로 포탈을 타는 파티. 단은 소식이 끊긴 퀘퀘에게 연락하기 위해 팧탛캏시티로 향했다. 하지만, 누군가의 함정인지 알 수 없는 신전으로 워프되어버린 파티. 주변을 둘러보니, 죽음의 신의 성표가 있는 죽음의 신의 신전으로 예상 할 수 있었다.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파티는 서로가 서로를 공격 하며, 겨우 밖으로 나오게 되었지만, 밖에는 또한 악마들이 대기하고 있던게 아닌가, 소서러 세피어스와 워로드 렌토의 활약으로 악마들을 쉽게 처치하고, 나머지를 혼란에 빠뜨린 성표를 부수자 서로를 공격하던 알수 없는 힘은 사라졌지만, large사이즈의 dazed오라를 풀풀 날리는 해골뱀이 나타나 무서운 힘으로 파티를 곤란하게 만들고 말았다.

겨우겨우 물리치고 다시 포탈을 타고 투팍시티로 날아온 파티.

죽은 빌 클린턴은 흉기에 의해 목이 따여 숨져 있었고, 어떠한 단서는 겨우 찾은 것이 small사이즈의 발자국 하나. 혹시 코볼트의 소행? 투팍시티에서 코볼트의 반기가 일어나 될수 있으면 평화롭게 대처하여 알베가스시티쪽으로 아캄이 코볼트들을 데리고가 거주구역을 지정해 줬었다. 그것으로 사태는 진정되는듯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이었나?

파티는 죽은 빌 클린턴을 부활시켜 보지만, 그는 거부를 하였고, 그 이유를 알기 위하여 그의 영에게 대화를 시도 했다. 빌 클린턴의 영혼은 다시금 살아나 봤자, 죽음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살아날 수 없다고 하였고, 왜 죽었느냐고 묻자 복수에 의해 죽었다고 하며 사라져 버렸다.

2대 수장들에 대한 복수. 그리고 small사이즈의 족적. 누군가의 모략으로 인한 죽음의 신의 신전에서의 전투. 파티는 어쩌면, 죽음의 신의 사제인 드로우 틴과 코볼트들을 의심하는 쪽으로 생각했다. 범인이라고 의심할 만한 이들. 각 가문에게 적의를 두고 있는 이들이 그들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파티는 다음날 있을 빌 클린턴의 장례식을 위해 잠을 청했지만, 그것도 가만히 놔 두질 않는 맛스타...(...)
구울의 습격이었다. (헐퀴. 구울이 인트가 18이라니..OTL) 강력한 구울 한마리가 어디서 숨어들었는지, 파티는 구울을 겨우겨우 물리치자(Stunned
를 먹이는 web에 파티는 피를 토하며 쓰러질뻔..), 그곳에 펌킹의 마크가 남아있었으니.....

펌킹 부활의 징조 인 것인가. 아니면, 죽음의 신의 사제 드로우 틴과 코볼트들의 연합공격인 것인가, 어쩌면 모두 다 일것 인가...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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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가 조금 딱딱한듯 싶어서 이야기 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
2주차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다음 리플레이는 3주차 부터.
(일단, happyhappycrazy님의 리플레이를 기본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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