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힐러 공략.

4판의 힐링은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가 사용할수있는 세컨드 윈드와 포션이 있습니다.

파워로는 유일하게 리더 계열(팔라딘 예외)만이 힐링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명의 케릭터가 사용할수 있는 파워는 한정 되어 있고,

그 수는 엣윌2, 인카운터4, 데일리4, 유틸7.

여기에 각각의 리더들은 힐링 파워를 하나 씩 추가로 소지하며,

아이템을 이용해서도 힐링이 가능합니다.

결국 레벨에 따라 그 수에 차이가 있지만 많게는 10여회, 적게는 4~5회는 기본입니다.


그럼 우선 리더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클레릭 = 회복양과 범위에서는 최고, 하지만 마이너와 인카운터 파워에서 고민이 필요.
                현존하는 최고의 힐러, 아직 디바인 서플리먼트의 미 발행이 패널티.
                전위 또는 중위에서 활동

2. 워로드 = 피쳐와 피트에 따라 클레릭 다음가는 혹은 넘어서는 능력을 보여주지만,
                스힐에 있어선 최약.
                전위에서 활동

3. 바드 =  위의 두 직업보다는 다이스 하나가 적지만 대신 카리 수정치가 더해진다.
              위의 두 직업보다는 그 파워 수가 적지만, 유틸에 이미디에틀리가 다수 있다.
              매인 힐러보단 보조 힐러면에서 가치가 높다. 역시 서플의 미발매가 패널티.
              전위 또는 중위에서 활동

4. 샤먼 = 힐링파워의 수는 비교적 적지만 유틸 쪽에서는 충실.
             하지만 스피릿 컴패니언의 유무는 그효율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역시 프라이멀 서플의 미발매가 패널티.
             중위 또는 전위에서 활동

번외. 팔라딘 = 레이온 핸드의 대상이 크리쳐라는 점이 좌절.
                    대부분이 히트 효과라는 점에서 또 좌절,
                    매인으로는 많이 부족 하지만 진정한 서브다. 역시 서플 미발매가 패널티.
                    전위에서 활동


이어서 공략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어지간해선 힐러가 있는한 한 전투로 파티의 전멸은 힘듭니다.

그렇기에 중첩된 전투를 통한 공략은 기본이라는 전제로

단일 힐러 체제와 복수 힐러 체제 두가지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단일 힐러

힐러가 한명일 경우 그 파워의 수가 제한 적이지만,

다수의 전투라는 점에서 보면 인카운터는 회복 가능하기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관권은  한 인카운터 보다는 많은 데일리를 사용하게 하는 것 입니다.

대다수 데일리 힐링은 광역이기에 이점을 이용 한 대상을 몰아치기 보다는

다수의 대상을 동시에 공략하여 광역힐을 자주 쓰게 하는 것입니다.

한명을 몰아칠 경우 간혹 힐 한번에 블러디드가 회복 가능한 점에서 효율은 미비.

하지만 이것을 역으로 이용 회복양보다 미비한 피해일 경우

대부분 힐링을 아끼기에 조금씩 다수를 동시에 공략하여, 한명을 회복하기에는

나머지가 위험한 상황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다수란 파티원의 절반 정도의 숫자를 말합니다.

너무 많은 대상의 공략은 오히려 그 피해 정도가 너무 미비할수 있으며

너무 적은 인원의 경우 광역힐 보다는 버림수의 경우가 나올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 합니다.


2. 복수 힐러

다수의 힐러는 개개인의 파워 수는 한정될 지언정 모으면 그 수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다수의 인카운터 확보와 한 라운드에 기본적으로 여러명을 회복 가능한점에서

단일 체제와는 그 공략의 괴를 달리 해야 합니다.

이때는 파워의 소비를 노리기 보다는 힐링서지의 소비가 관권 입니다.

한명의 대상에게 집중하여 회생 불가능한 상태로 차례차례 만들드는 것 입니다.

이때 우선 적으로 노려야 할 대상은 스트라이커.

전장의 영향 면에선 컨트롤러가 크지만 여건상 실제 컨트롤러를 우선 하다가는

사방의 공격에 위험 할수 있기에, 공격력이 강하고 힐링서지가 적은 스트라이커를

중점 적으로 노림으로 파티의 공격력 약화와 구멍을 만들수 있습니다.


부록. 클레릭의 경우.

클레릭은 일반적으로 위의 2가지 공략에 따르지만 매스 큐어를 제외한

라이트와 시리우스는 밀리터치 스탠다드 인 점을 이용,

클레와 다른 케릭터와의 사이를 벌림으로서 쉽게 파워 사용을 방해 가능합니다.


이상 리더가 파티내 존제시 공략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 봤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법이지 정답이 아니며, 이방법 이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파티를 곤란하게 가능하니,,참고 부탁 드립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한국 RPG 대중화의 그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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