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전투 잡담.

1. 원거리 공격하는 블루드래곤. Dex타입 어벤져하고 활쏘고 있어야 했던건가~?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 일단 이번 대 컨셉은 하고 싶은 걸 하면서도 아무도 안 할 것같은 걸 해보기였기때문에(;;;;)......
20칸 밖에서 공격하는 적에게 대항 수단이 있는 건 레인져랑 위자드뿐.-_-;;;; 떨구는 파워는 없음. 전사의 자벨린과 크리시 떨구기 무기정도가 희망이라니...

2. 실수한 것들 & 보강할 점들
(1) 어벤져의 데미지 보너스는 다음 턴끝까지 감. 18점까지 보너스 얻었었는데 다음 타가 아니라 다음 턴 끝까지였음.
(2) 'the one sword'파워가 2타째가 빗나갔을 때 '천년 삶의 기억'파워를 사용했어야 했음.
(3) '적의의 서약'을 찍을 때 후열을 찍을지 전열을 찍을지, 혹은 보스몹을 먼저 찍을지 자코를 먼저 찍을지 잘 고려해야 할 듯. 이건 테스트가 많이 필요할 듯.
(4) 방어도는 지금 정도가 역시 적당한 듯. 맛스타가 때리고 싶은 정도는 되야 데미지 보너스를 받기때문에..--;; 절반정도는 빗나간 것같으니 파티효율상 어그로 끄는게 전체 피해를 줄이는데 나을 듯.
(5) 맞아야 데미지가 올라가니 일부러 기회공격을 유발할 것이냐? 예전의 3.0때 쥐떼를 넣은 자루를 이용한 공격처럼 int어벤져는 데미지 1점씩(;;;) 20번 한턴에 맞고 치면 한 타 백점은 가뿐히 넘길 수 있...(퍽!!!) 맛스타가 원하는 뽕맞고 왕창 데미지주기는 저 효과일 듯..(;;; )덱스타입보다 인트타입이 더 닥돌이라는게 의외였음. 1레벨 추천피트가 toughness인 만큼 피가 많으면 해도 될 듯(;;;)
(6) 인카운터 파워도 다 못 써보고 데일리 파워는 하나도 안 썼음.-_-;;;; 아직 적응을 못해서...;;;  3레벨 인카운터 파워보다 1레벨 인카운터 파워가 더 좋아서 좌절.-_-;;;
(7) '대형뽀개기' 파워 사용시 적들을 텔레포트 시키는데 다음부턴 공중으로 텔레포트시켜서 추락데미지 줘야 겠음.--;;; 7d10까지 가능할 듯...(응?)
(8) 컴비네이션... 전사와 바드의 컴비네이션은 보기 좋았음. 근데 아직 적응을 못 해서 그것까지 신경쓰긴 빡셀 듯....
(9) 텔레포트사용시 거리늘려주는 아이템이 필요할 듯.
(10) 스트라이커주제에 데미지가 부족하다는 점은 얻어맞으면 해결할 수 있을 듯..(;;;; ) 올레지생기는게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템도 없고.....
(11) 위자드파워를 가져올까말까 고민. 일단 어벤져파워 좀 더 사용해보고 아케인 파워 책이 도착하면 가져와야 할 듯..(;;; )
(12) 피트가 부족한 건 답이 없는 듯...(;;;; )

3. 데바&어벤져가 좋긴한데... 아이템세팅도 그렇고 옵션이 너무 복잡함.-_-
(1) 4칸이상 이동시 AC, REF +2
(2) 블러디드인 적에겐 올디펜스 +1
(3) '적의의 서약'찍은 적에겐 AC+1
(4) 히트수만큼 적 AC깍기-적들은 세이빙쓰로굴려야함.--;;

4. 우리 파티~ 조화와 균형을 소중히??
(1) 콘트롤러가 없다는 점. 각자 알아서 콘트롤러역할을 분담중. 어벤져는 파워로 적진 붕괴시키고 클래릭도 인보커멀티로 슬로우같은 부가효과주고 있고 바바리안의 푸시&넉다운 또한 기대되고 있음.
(2) 스트라이커 - 전사, 바바리안, 어벤져, 리더 - 바드, 워로드, 클레릭. 수창이형은 소서러로 알고 있는데..... 전사를 스트라이커에 넣은 건 데미지때문(;;;) 고로 스트라이커엔 리더로 구성된 파티임.(;;;;;) 마린과 파이어벳에 각각 한 명씩의 메딕이 붙은 셈.(응??)

5. 맛스타 주사위의 비밀이 풀렸음. -_-

어쨌거나 다음 플레이가 기대되고 있음. 우후후후

댓글 (3)

오르프네 2009.04.20 11:52
맛스타 주사위의 비밀........정말....그런 주사위가 있었다니....ㅎㄷㄷ.....
성남ㅎㅅ 2009.04.20 11:56
내 주사위 찾았어! 집에 다행히 있었다능
Ratatosk 2009.04.20 14:11
숫자 배치가 아니라 방향만 틀린 걸지도... 다시 확인해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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