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메이킹..
누군가의 말에 따르면 전투에서 성공한 캐릭터는 맛스타에게 견제를 당하는 캐릭터라고....
1. 디펜더 - 전대의 ㅍㅏㅎㅌㅏㅎㅌㅏㅎ의 경우 데이즐당하고 혼자 따돌림당하는 등의 견제를 받은 적이 있음. 사실 전사는 마크로 적의 움직임을 막기때문에 맛스타입장에서 견제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음. 그래서 맛스타는 몹메2가 빨리 나와서 스피드라는 피트로 마크무시하고 움직이고 싶어함. 근데 사실... 레인저는 유틸엣윌파워로 마크 무시하는 걸 가지고 있음.-_-;;;;
팔라딘은 높은 ac때문에 무시당해서 안타깝기 짝이 없음. 물론 방치하다가 그 은근한 마크데미지에 녹지만....;; 팔라딘이 견제당한 예는 카리스마만큼 데미지 보너스 주는 유틸파워를 날린 것. 디스펠로는 못 날리는데도 굳이 날린 건 드래곤이 불쌍해서...;;;;;
이번 대의 전사 엣지의 경우..... 크리티컬이 덜덜덜.... 이건 견제할 방도가... 있음. 클래릭 채널디바이니티중에 크리티컬히트를 일반히트로 바꾸는게 있음.--;;
2. 스트라이커 - 전대는 로그, 이번대는 워락. 견제고 뭐고 그냥 때려잡으면 됨. 그런 의미에서 워락이 조금 더 상대하기 까다로운 듯?
3. 컨트롤러 - 위자드. 위자드. 명중이 전사에 비해 떨어지는 지라 손맛이 떨어진다는... T_T... 그런데 맛스타가 제일 짜증내는 캐릭터. ㄱ-;;;; 기껏 준비한 미니언들을 그냥 쓸어버리질 않나, 피뿌려서 못 움직이게 하지를 않나. 독구름깔아서 튀어나갈 수 밖에 없게 하질 않나. 컨트롤러를 견제하는 방법은 역시 그냥 때려잡기, 혹은 달라붙어서 기회공격하기. 그래도 콘트롤러는 동료들이 지켜주려 혈안이 되어있기때문에 안심(?)
4. 리더 - 워로드, 클레릭, 워로드. 은근히 맛스타한테 무시당해서 인카운터 동안 한 번도 공격 안 당했어요~를 외치는 경우가 자주 있음.(;;;) 근데 파워들 성능이 꽤 출중해서 전황을 바꿔버림.--;;;;; 특히 리드어택이라던가 리드어택이라던가...(;;; ) 이번 대의 클래릭은 역시나 한 번도 공격 안 당했어요~를 외치고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존 너프먹으면서 이성을 잃었음.--;;;; 힐링올인이 얼마다 덜덜한지... 힐링파워를 받으면 힐링서지2개이상 쓴 것처럼 피가 차있으니..--;; 이 리더가 쓰러지지 않으면 전투가 끝나지 않기때문에 집중타겟이 되었다능..(;;) 그리고 스힐하는 킬레릭을 먼저 잡는 건 무리였다는 걸 증명했음.(;;;;) 언제나 아군이 다 쓰러진 뒤에 도망치다 쓰러지니......;;;
워로드는 스파이크드 체인으로 넘어뜨리고 슬라이드 시키기 뻘짓하다가 전사가 있는 마당에 적을 슬라이드 시켜봐야 아무 의미없다는 걸 깨닫고 차지 올인으로 돌변. 데미지쪽으로 나갔음. 그런데 접근하기 위한 차지는 괜찮지만 계속 차지하기 위해서는 거리를 둬야 하기때문에 견제하기 쉽다는 약점을 잡혀서..... 적이 오히려 계속 달라붙었음.--;;;;; 차지의 견제방법이야 못움직에 하기, 느리게하기, 디피컬트 트레인만들기등이 있지만 역시 계속 달라붙는게 최고. 그래도 마지막 보스도 이걸로 잡았으니...--...
해서 이번 대는 뭘 할까 고민.....
데미지를 많이 내고 싶음 - 스트라이커를 하자.
일단 무시당하는게 살기 좋음 - ac가 높아야 한다.
적들을 은근히 괴롭히고 싶음 - 부가효과가 좋거나 컨트롤러 흉내를 내자.
안해본 것을 하자~
전황을 바꾸고 싶음 - 아흑... 21레벨에 데일리 파워를 얻었다면 이터널시커로 갈 텐데..... 이것까지는 무리....;;;
해서 어벤져에서 위자드스파이럴타워로 전직.
명중의 세팅. 능력치와 무기나 아이템으로 결정. 대체로 파워들은 명중시키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음. 높으면 높을 수록 좋지만..... 능력치를 올인하면 다른 쪽에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이 마구 줄어서 한번 출격하고 뻗는 미사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짐. 어벤져는 oath찍고 달라붙은 상대에겐 3.3정도 보너스받는 셈이라 비교적 여유가 많다고 여겨짐.
데미지. 클래스와 무기, 아이템세팅에 따라 천차만별. 역시나 데미지 올인으로 가면 방어쪽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음. 2대째의 교훈은 부가효과고 나발이고 데미지가 짱~이었.....;;
방어. 우리 맛스타의 주사위는 좋아서 어중간하게 높으면 의미없다능...;;;; 사실 동렙의 몬스터면 아마도 제일 ac가 높은 축에 속하는 팔라딘을 절반확률로 맞추는 명중수치를 가지고 있음. 근데 그걸 다 맞추는..... 간혹 주사위가 낮게 나와서(1이라던가) 빗나가는 경우가 있음. 결국... 방어가 완전 높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 혹은 전장에서 비교적 떨어져 있는 장거리계이거나... 해서 어중간한 ac를 가진 클래스들은 까짓꺼 쳐맞는데 버서커웨폰이나 들까 이러고 있음.(버서커웨폰은 올디펜-5, 올레지스트 5점. 명중, 데미지+2해주는 데일리파워를가지고 있음)
ac외에 fort, ref, will 모두 균형잡게 높이기는 조금 어려울지도? 빵꾸 하나 정도 있는게 낭만.(어이!)
HP.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음. Toughness, durable등의 피트가 좀 받쳐줌.
아이템세팅.
일단은 파티에 도움이 되고 생존률 높이기. 근데 레지스턴스 생기는 아이템을 아직 차지 못했음. 이런.......-_-;;
그냥 눈에 띈 아이템들
1. Radiant Weapon - 라디언트 서번트로 갔으면 크리율도 올라갈 웨폰. 라디언트 데미지를 줄 때 웨폰보너스가 데미지에 아이템보너스로 또 더해짐. 그러니까 라디언트 옵션 켜면 인첸트먼트보너스2배만큼 데미지가 추가되는 셈.
2. Battlecrazed Weapon - 사용자가 블러디드시 2d6데미지에 추가. 블러드크로우 웨폰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듯. 문제는 블러디드 상태를 유지한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웨폰의 데일리 파워가 사용자를 강제로 블러디드로 만들기. ㄱ-;;;
3. Bloodclaw Weapon - 인첸트보너스만큼 hp달고 데미지에 추가. 한손무기라면 2배만큼, 양손무기라면 3배만큼. 밸런스붕괴아이템이란 소릴 들은 적이 있음.
4. Bloodiron Weapon - 크리시 엑스트라데미지 다음 자기턴에 또 들어감. 어벤져들에게 환영받는 무기.
5. Bloodthirsty Weapon - 적이 블러디드시 명중+1아이템보너스, 데미지 인첸트보너스만큼 추가.
6. Headband of Intellect - 지식체크나 몬스터체크에+2,4,6 사이킥키워드를 가진 파워에 명중+1아이템보너스. 데일리로 다음 인트공격 어택롤에 파워보너스+2점. 웨폰중에 사이킥 키워드공격으로 만드는게 없음. ㄱ-;;; 활중에 비슷한게 있긴 하지만... 역시 법사용.
지금 아이템 세팅에서 저 아이템들은 가지고 싶지만 돈없어서 못 가지는 아이템들..(;;; )
파티원들과의 균형
사실 제일 먼저 신경써야 할 것중의 하나지만 어떻게든 구멍은 메꾸게 된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그냥 하고 싶은 걸 하는게 제일.(;;;)
당연히 균형잡힌 파티보다야 좀 빡셀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건 이거대로 재미날 듯.
이번 대의 콘트롤러의 부재는 각자 나름 조금식 메꿀 것으로 예상. 없으면 피트로 나눠서 리츄어라던가 범위공격이라던가 가질 듯. 아님 말고..(;;; )
다음 세대의 전투예상
전대나 전전대나 비교적(?) 널널했던 건 맛스타가 시나리오짤 시간이 부족해서 전투가 쉬워질 수 밖에 없었다는......(-_-) 이번 세대는 공식 시나리오등을 보더니 맛스타가 전투부분에서 마구 반성했다는 점이 포인트. 좀 더 빡세질 것으로 예상.
1. 록새로 붙잡고 공중으로 끌고 올라가 떨구기. - 전대에 이걸 써먹었어야 했다고 한탄. 반드시 한 번은 나올 것으로 예상.
2. 은폐엄폐한 미니온들의 장거리 공격. 탱커몹과 보스몹의 난입등... - 자주 써먹을 패턴으로 보임.-_-;;; 장거리 공격캐릭터가 절실(?) 지금 파티원들이면 탱커고 나발이고 그냥 순살시켜버릴 것같아서 딱히 걱정되진 않음(;;;;)
기타....
인트바드의 적의 공격 미스시 아군 슬라이드. 그외에 다수의 아군을 슬라이드 시켜서 적에게 붙이는 파워들. 뭔 의미인가 싶었지만...PHB2에 추가된 Agile Opportunist피트를 익힌 아군과의 조합이면 상당히 괜찮음. 슬라이드, 풀, 푸시당할 때 인접하게 되는 적에게 기회공격하는 것인데 바드는 이걸 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음. 워로드틱(?)한 느낌.
결론..... 조화와 균형을 소중히....(어이!!)
1. 디펜더 - 전대의 ㅍㅏㅎㅌㅏㅎㅌㅏㅎ의 경우 데이즐당하고 혼자 따돌림당하는 등의 견제를 받은 적이 있음. 사실 전사는 마크로 적의 움직임을 막기때문에 맛스타입장에서 견제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음. 그래서 맛스타는 몹메2가 빨리 나와서 스피드라는 피트로 마크무시하고 움직이고 싶어함. 근데 사실... 레인저는 유틸엣윌파워로 마크 무시하는 걸 가지고 있음.-_-;;;;
팔라딘은 높은 ac때문에 무시당해서 안타깝기 짝이 없음. 물론 방치하다가 그 은근한 마크데미지에 녹지만....;; 팔라딘이 견제당한 예는 카리스마만큼 데미지 보너스 주는 유틸파워를 날린 것. 디스펠로는 못 날리는데도 굳이 날린 건 드래곤이 불쌍해서...;;;;;
이번 대의 전사 엣지의 경우..... 크리티컬이 덜덜덜.... 이건 견제할 방도가... 있음. 클래릭 채널디바이니티중에 크리티컬히트를 일반히트로 바꾸는게 있음.--;;
2. 스트라이커 - 전대는 로그, 이번대는 워락. 견제고 뭐고 그냥 때려잡으면 됨. 그런 의미에서 워락이 조금 더 상대하기 까다로운 듯?
3. 컨트롤러 - 위자드. 위자드. 명중이 전사에 비해 떨어지는 지라 손맛이 떨어진다는... T_T... 그런데 맛스타가 제일 짜증내는 캐릭터. ㄱ-;;;; 기껏 준비한 미니언들을 그냥 쓸어버리질 않나, 피뿌려서 못 움직이게 하지를 않나. 독구름깔아서 튀어나갈 수 밖에 없게 하질 않나. 컨트롤러를 견제하는 방법은 역시 그냥 때려잡기, 혹은 달라붙어서 기회공격하기. 그래도 콘트롤러는 동료들이 지켜주려 혈안이 되어있기때문에 안심(?)
4. 리더 - 워로드, 클레릭, 워로드. 은근히 맛스타한테 무시당해서 인카운터 동안 한 번도 공격 안 당했어요~를 외치는 경우가 자주 있음.(;;;) 근데 파워들 성능이 꽤 출중해서 전황을 바꿔버림.--;;;;; 특히 리드어택이라던가 리드어택이라던가...(;;; ) 이번 대의 클래릭은 역시나 한 번도 공격 안 당했어요~를 외치고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존 너프먹으면서 이성을 잃었음.--;;;; 힐링올인이 얼마다 덜덜한지... 힐링파워를 받으면 힐링서지2개이상 쓴 것처럼 피가 차있으니..--;; 이 리더가 쓰러지지 않으면 전투가 끝나지 않기때문에 집중타겟이 되었다능..(;;) 그리고 스힐하는 킬레릭을 먼저 잡는 건 무리였다는 걸 증명했음.(;;;;) 언제나 아군이 다 쓰러진 뒤에 도망치다 쓰러지니......;;;
워로드는 스파이크드 체인으로 넘어뜨리고 슬라이드 시키기 뻘짓하다가 전사가 있는 마당에 적을 슬라이드 시켜봐야 아무 의미없다는 걸 깨닫고 차지 올인으로 돌변. 데미지쪽으로 나갔음. 그런데 접근하기 위한 차지는 괜찮지만 계속 차지하기 위해서는 거리를 둬야 하기때문에 견제하기 쉽다는 약점을 잡혀서..... 적이 오히려 계속 달라붙었음.--;;;;; 차지의 견제방법이야 못움직에 하기, 느리게하기, 디피컬트 트레인만들기등이 있지만 역시 계속 달라붙는게 최고. 그래도 마지막 보스도 이걸로 잡았으니...--...
해서 이번 대는 뭘 할까 고민.....
데미지를 많이 내고 싶음 - 스트라이커를 하자.
일단 무시당하는게 살기 좋음 - ac가 높아야 한다.
적들을 은근히 괴롭히고 싶음 - 부가효과가 좋거나 컨트롤러 흉내를 내자.
안해본 것을 하자~
전황을 바꾸고 싶음 - 아흑... 21레벨에 데일리 파워를 얻었다면 이터널시커로 갈 텐데..... 이것까지는 무리....;;;
해서 어벤져에서 위자드스파이럴타워로 전직.
명중의 세팅. 능력치와 무기나 아이템으로 결정. 대체로 파워들은 명중시키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음. 높으면 높을 수록 좋지만..... 능력치를 올인하면 다른 쪽에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이 마구 줄어서 한번 출격하고 뻗는 미사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짐. 어벤져는 oath찍고 달라붙은 상대에겐 3.3정도 보너스받는 셈이라 비교적 여유가 많다고 여겨짐.
데미지. 클래스와 무기, 아이템세팅에 따라 천차만별. 역시나 데미지 올인으로 가면 방어쪽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음. 2대째의 교훈은 부가효과고 나발이고 데미지가 짱~이었.....;;
방어. 우리 맛스타의 주사위는 좋아서 어중간하게 높으면 의미없다능...;;;; 사실 동렙의 몬스터면 아마도 제일 ac가 높은 축에 속하는 팔라딘을 절반확률로 맞추는 명중수치를 가지고 있음. 근데 그걸 다 맞추는..... 간혹 주사위가 낮게 나와서(1이라던가) 빗나가는 경우가 있음. 결국... 방어가 완전 높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 혹은 전장에서 비교적 떨어져 있는 장거리계이거나... 해서 어중간한 ac를 가진 클래스들은 까짓꺼 쳐맞는데 버서커웨폰이나 들까 이러고 있음.(버서커웨폰은 올디펜-5, 올레지스트 5점. 명중, 데미지+2해주는 데일리파워를가지고 있음)
ac외에 fort, ref, will 모두 균형잡게 높이기는 조금 어려울지도? 빵꾸 하나 정도 있는게 낭만.(어이!)
HP.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음. Toughness, durable등의 피트가 좀 받쳐줌.
아이템세팅.
일단은 파티에 도움이 되고 생존률 높이기. 근데 레지스턴스 생기는 아이템을 아직 차지 못했음. 이런.......-_-;;
그냥 눈에 띈 아이템들
1. Radiant Weapon - 라디언트 서번트로 갔으면 크리율도 올라갈 웨폰. 라디언트 데미지를 줄 때 웨폰보너스가 데미지에 아이템보너스로 또 더해짐. 그러니까 라디언트 옵션 켜면 인첸트먼트보너스2배만큼 데미지가 추가되는 셈.
2. Battlecrazed Weapon - 사용자가 블러디드시 2d6데미지에 추가. 블러드크로우 웨폰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듯. 문제는 블러디드 상태를 유지한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웨폰의 데일리 파워가 사용자를 강제로 블러디드로 만들기. ㄱ-;;;
3. Bloodclaw Weapon - 인첸트보너스만큼 hp달고 데미지에 추가. 한손무기라면 2배만큼, 양손무기라면 3배만큼. 밸런스붕괴아이템이란 소릴 들은 적이 있음.
4. Bloodiron Weapon - 크리시 엑스트라데미지 다음 자기턴에 또 들어감. 어벤져들에게 환영받는 무기.
5. Bloodthirsty Weapon - 적이 블러디드시 명중+1아이템보너스, 데미지 인첸트보너스만큼 추가.
6. Headband of Intellect - 지식체크나 몬스터체크에+2,4,6 사이킥키워드를 가진 파워에 명중+1아이템보너스. 데일리로 다음 인트공격 어택롤에 파워보너스+2점. 웨폰중에 사이킥 키워드공격으로 만드는게 없음. ㄱ-;;; 활중에 비슷한게 있긴 하지만... 역시 법사용.
지금 아이템 세팅에서 저 아이템들은 가지고 싶지만 돈없어서 못 가지는 아이템들..(;;; )
파티원들과의 균형
사실 제일 먼저 신경써야 할 것중의 하나지만 어떻게든 구멍은 메꾸게 된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그냥 하고 싶은 걸 하는게 제일.(;;;)
당연히 균형잡힌 파티보다야 좀 빡셀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건 이거대로 재미날 듯.
이번 대의 콘트롤러의 부재는 각자 나름 조금식 메꿀 것으로 예상. 없으면 피트로 나눠서 리츄어라던가 범위공격이라던가 가질 듯. 아님 말고..(;;; )
다음 세대의 전투예상
전대나 전전대나 비교적(?) 널널했던 건 맛스타가 시나리오짤 시간이 부족해서 전투가 쉬워질 수 밖에 없었다는......(-_-) 이번 세대는 공식 시나리오등을 보더니 맛스타가 전투부분에서 마구 반성했다는 점이 포인트. 좀 더 빡세질 것으로 예상.
1. 록새로 붙잡고 공중으로 끌고 올라가 떨구기. - 전대에 이걸 써먹었어야 했다고 한탄. 반드시 한 번은 나올 것으로 예상.
2. 은폐엄폐한 미니온들의 장거리 공격. 탱커몹과 보스몹의 난입등... - 자주 써먹을 패턴으로 보임.-_-;;; 장거리 공격캐릭터가 절실(?) 지금 파티원들이면 탱커고 나발이고 그냥 순살시켜버릴 것같아서 딱히 걱정되진 않음(;;;;)
기타....
인트바드의 적의 공격 미스시 아군 슬라이드. 그외에 다수의 아군을 슬라이드 시켜서 적에게 붙이는 파워들. 뭔 의미인가 싶었지만...PHB2에 추가된 Agile Opportunist피트를 익힌 아군과의 조합이면 상당히 괜찮음. 슬라이드, 풀, 푸시당할 때 인접하게 되는 적에게 기회공격하는 것인데 바드는 이걸 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음. 워로드틱(?)한 느낌.
결론..... 조화와 균형을 소중히....(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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