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2nd season, 14주차 = 우리 힘으로
리치까지 쓰러뜨리고 나서 일행은 두 거인종족을 화해시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잔치.
이 대륙의 끝을 보고 싶었던 일행은 바다로 가려고 합니다. 두 촌장이 자기가 안내하겠다고 싸우는데 둘이 함께 안내하면 되죠라고 말합니다.
해안 끝에 와서 약 1주일 거리에 마을만들기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을 만들 준비.
이전에 금광이 있던 곳은 빌 클린턴이 차지했고, 이번 마을은 판탈캄이 차지합니다. 이름은 뭘로 할까나...(;; )
그리고 마을에 연락을 넣으려고 하는데 예전에 왔던 펌프킨킹의 졸개인 드로우 틴이 나타나 일행에게 협력할 것인지 말 것인지 정하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갑니다. 왜 우리의 힘이 필요하냐? 너네 보스가 훨씬 센데라던가..... 진실의 눈으로 진실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진실이기에 이미 허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 꿈의 세계를 그것만을 통해서는 진짜로 만들 수 없다. 펌프킨킹은 그 눈을 통이 이 허구의 세계를 진짜로 만들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합니다. 위자드가 머리를 굴려보니 일행에게도 그런 일이 가능할 것같습니다. 초고레벨이 되면...;;;;
라토라토키가 그냥 도와줄 거란 생각은 안 하는 거냐라던가...
이야기끝에 결렬. 결국 펌프킨킹과는 싸우기로 합니다. 틴은 난데없는 일행의 결정에 놀래서 텔레포트로 튑니다.
그리고 원로들에게 연락. 그런데 원로들의 마을이 정령들에게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다고 일행에게 빨리 돌아오라고 합니다.
일행은 텔레포트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장거리 텔레포트는 어째 안 됩니다.-_-;;;
거인들이 내준 말을 타고 발을 빨리해 돌아갑니다.
이 전에 있었던 가문간의 스킬첼린지. 그리고 알아냈습니다. 가문이 펌프킨킹의 수하라고 여기고 있었던 것이 이 동네의 정력들이었다는 것. 그리고 일행이 펌프킨킹이 되어버렸다고 말했던 매지션이 펌프킨킹이 아니라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뭐시라~! 우릴 속였단 말이가~! 라며 마을에서 좀 소란이 이는군요. 그리고 다시 적습.
돌아가는 길에 들린 마을 습격하고 있는 적들이 있습니다. 펌프킨킹의 수하로 보입니다. 거미비슷한 모습으로 다크니스를 뿌립니다. 해치웁니다. 블러드 메이지가 뿌리는 블러드 펄스를 활용했습니다. 빙빙 돌리기~~~! 순식간에 2마리가 정리되네요. 그외의 녀석들은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큰 피해없이 정리합니다.
협곡에서 싸우고 있는 마을 사람들을 구해달라고 합니다. 도와주러갑니다. 일단 적들이 마을로 들어오기 위해 새운 다리를 통과해 들어갑니다. 그리고 발빠른 녀석들과 전투. 발빠르게 스러집니다. 1~2라운드만에 정리되었군요.(;;;;) 기회공격도 안 받고 튈 수 있는 적들을 어떻게 해치울까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전사의 당기기.. 워로드가 전사파워에서 가져온 한바퀴 둘르고 슬라이드1칸으로 오밀조밀 모아서 녹입니다. 우허허허.... 아무래도 워락은 Coordinated Explosion 피트를 익혀야 할 듯. 임플먼트를 사용하는 버스트나 블라스트 파워 범위에 아군이 들어가면 명중 +1. 늘 아군전사가 표적인 것같은 기분.(;;;; ) 그래도 순식간에 정리해서 굳잡!!
적두목을 찾아 달랍니다.
찾아내서 붙습니다. 미니온 6마리가 있었습니다. 위자드가 맛스타에게 묻습니다.
"얘들 진짜로 저렇게 일렬로 서있어요?"
"네.... 뭔가 문제라도?"
"아뇨."
화이어월로 미니온이 다 정리됩니다.(;;;;) 남은 적보스를 해치우기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면서 일행을 때리는 적의 두목인 전사. 엣윌 어택이 때린적에게 근접한 적에게도 데미지가 들어가는 겁니다. 일행의 피해가 좀 커지자 적을 못 웁직이게 하고 때립니다. 팔라딘이 소환한 석상 4개로 변을 두르고 일행이 모서리에 한 명씩 서서 꼼짝도 못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때려잡기.

대륙에서 7마리용을 잡았다던 나름 전설의 전사인모양이지만.... 거기다 사천왕의 우두머리인 모양이지만..(;;;; )
일단은 여기까지.
전투하나 빼먹고 안 쓴 것같은데 기억이...-_-;;;;
다음 적은 마지막 남은 사천왕인 틴이 될 모양.... 킬레릭은 좀 무서운데....--;;;;;
아, 그리고 돈도 좀 모였겠다. 물약이랑 숫돌 좀 준비하는게 좋을 듯....
그리고 이어지는 잔치.
이 대륙의 끝을 보고 싶었던 일행은 바다로 가려고 합니다. 두 촌장이 자기가 안내하겠다고 싸우는데 둘이 함께 안내하면 되죠라고 말합니다.
해안 끝에 와서 약 1주일 거리에 마을만들기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을 만들 준비.
이전에 금광이 있던 곳은 빌 클린턴이 차지했고, 이번 마을은 판탈캄이 차지합니다. 이름은 뭘로 할까나...(;; )
그리고 마을에 연락을 넣으려고 하는데 예전에 왔던 펌프킨킹의 졸개인 드로우 틴이 나타나 일행에게 협력할 것인지 말 것인지 정하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갑니다. 왜 우리의 힘이 필요하냐? 너네 보스가 훨씬 센데라던가..... 진실의 눈으로 진실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진실이기에 이미 허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 꿈의 세계를 그것만을 통해서는 진짜로 만들 수 없다. 펌프킨킹은 그 눈을 통이 이 허구의 세계를 진짜로 만들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합니다. 위자드가 머리를 굴려보니 일행에게도 그런 일이 가능할 것같습니다. 초고레벨이 되면...;;;;
라토라토키가 그냥 도와줄 거란 생각은 안 하는 거냐라던가...
이야기끝에 결렬. 결국 펌프킨킹과는 싸우기로 합니다. 틴은 난데없는 일행의 결정에 놀래서 텔레포트로 튑니다.
그리고 원로들에게 연락. 그런데 원로들의 마을이 정령들에게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다고 일행에게 빨리 돌아오라고 합니다.
일행은 텔레포트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장거리 텔레포트는 어째 안 됩니다.-_-;;;
거인들이 내준 말을 타고 발을 빨리해 돌아갑니다.
이 전에 있었던 가문간의 스킬첼린지. 그리고 알아냈습니다. 가문이 펌프킨킹의 수하라고 여기고 있었던 것이 이 동네의 정력들이었다는 것. 그리고 일행이 펌프킨킹이 되어버렸다고 말했던 매지션이 펌프킨킹이 아니라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뭐시라~! 우릴 속였단 말이가~! 라며 마을에서 좀 소란이 이는군요. 그리고 다시 적습.
돌아가는 길에 들린 마을 습격하고 있는 적들이 있습니다. 펌프킨킹의 수하로 보입니다. 거미비슷한 모습으로 다크니스를 뿌립니다. 해치웁니다. 블러드 메이지가 뿌리는 블러드 펄스를 활용했습니다. 빙빙 돌리기~~~! 순식간에 2마리가 정리되네요. 그외의 녀석들은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큰 피해없이 정리합니다.
협곡에서 싸우고 있는 마을 사람들을 구해달라고 합니다. 도와주러갑니다. 일단 적들이 마을로 들어오기 위해 새운 다리를 통과해 들어갑니다. 그리고 발빠른 녀석들과 전투. 발빠르게 스러집니다. 1~2라운드만에 정리되었군요.(;;;;) 기회공격도 안 받고 튈 수 있는 적들을 어떻게 해치울까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전사의 당기기.. 워로드가 전사파워에서 가져온 한바퀴 둘르고 슬라이드1칸으로 오밀조밀 모아서 녹입니다. 우허허허.... 아무래도 워락은 Coordinated Explosion 피트를 익혀야 할 듯. 임플먼트를 사용하는 버스트나 블라스트 파워 범위에 아군이 들어가면 명중 +1. 늘 아군전사가 표적인 것같은 기분.(;;;; ) 그래도 순식간에 정리해서 굳잡!!
적두목을 찾아 달랍니다.
찾아내서 붙습니다. 미니온 6마리가 있었습니다. 위자드가 맛스타에게 묻습니다.
"얘들 진짜로 저렇게 일렬로 서있어요?"
"네.... 뭔가 문제라도?"
"아뇨."
화이어월로 미니온이 다 정리됩니다.(;;;;) 남은 적보스를 해치우기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면서 일행을 때리는 적의 두목인 전사. 엣윌 어택이 때린적에게 근접한 적에게도 데미지가 들어가는 겁니다. 일행의 피해가 좀 커지자 적을 못 웁직이게 하고 때립니다. 팔라딘이 소환한 석상 4개로 변을 두르고 일행이 모서리에 한 명씩 서서 꼼짝도 못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때려잡기.

대륙에서 7마리용을 잡았다던 나름 전설의 전사인모양이지만.... 거기다 사천왕의 우두머리인 모양이지만..(;;;; )
일단은 여기까지.
전투하나 빼먹고 안 쓴 것같은데 기억이...-_-;;;;
다음 적은 마지막 남은 사천왕인 틴이 될 모양.... 킬레릭은 좀 무서운데....--;;;;;
아, 그리고 돈도 좀 모였겠다. 물약이랑 숫돌 좀 준비하는게 좋을 듯....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