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2nd season, 11주차
또... 최악의 조합이라 불리는 리더 2명이었음.-_-;;;;;

우리의 구원이자 희망. 클래릭. 라르고. 14세. 엘프. 법의 여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카오루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최대한 느끼하게 하자!!라는 생각만....;;; 언데드들이 퇴치되는 이유를 알 것같기도...;;;;
12레벨이 되면서 전사가 없는 빈공간을 전사흉내내서 매꿀 것인가... 오지마!를 외칠 것인가 고민하다가 후자를 선택하고 좀 후회... 어차피 쳐맞는데 뭐....orz.. 새 파워는 파워풀 차지. 근데 차지를 제대로 몇 번 못 한데다 계산할 때 빼먹기도 해서...orz.... 전사 데일리 파워 가져오는 것을 파워어택으로 변경. 해서 파워어택도 좀 썼습니다. 문젠 적이 스웜이었다는 거지만...-_-;;;
동굴속 함정들을 지나고 나가라는 스웜과 붙고 그다음은 불타는 돌덩이 정령이랑 전투.
스웜이랑 싸울 때는 파워를 아껴서 좀 빡셌습니다. 범위공격이 없는 시점에서 데미지가 절반밖에 안들어가는 터라... 고생문은 열렸지만....-_- 거기다 이놈은 때리고 피해만큼 피를 채우기도 하고.... 제자리 걸음하다가 간신히 해치웠습니다. 크리가 떠서 다행...orz.. 힐링서지를 다 썼습니다.--;;;;;;
갑자기어두워지는 동굴에서 만난 미니언들. 어어어.... 이거 어떻해! 이러다가 해치웠습니다. 라이트닝숫돌을 썼습니다.
돌덩이 정령이랑 싸울 때 힐링 존이 없었으면 그냥 골로 갔을 듯. 적 ac가 꽤 높았습니다. 32였던가 33이였던가...-_-;;;
마지막에 차지하겠다고 삽질했다가 전멸할 뻔....;;;; 클래릭의 재치로 힐링존을 유지해서 해치울 수 있었습니다.
아, 중간에 금맥을 발견했군요. 이 동네 차지하는 파티원은 돈 맛은 꽤 볼 듯.
장기를 차지로 삼고 있는데 탱킹해줄 사람이 없으면 차지는 꿈도 못 꾸는 현실....orz...
클래릭의 d20에 +5해주는 능력을 사용 못 해본게 조금 아쉬움. 명중에 보너스를 10점까지 받는 길이 열렸다능.. 크리는 안 뜨지만...
정령을 해치웠더니 긴 휴식을 취한 것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코볼트 마을로 돌아오니 어떻게 당신들이 돌아올 수 있지?라며 놀랍니다. 정령을 해치운 걸 알더니 마을사람들이 다들 짐싸고 이동준비를 합니다. 코볼트들이 정령이 없는 곳에서 살면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는군요. 젊은 코볼트 몇명이 항의를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괴로워하더니 모습이 물고기로 변하는군요.-_-??????
이윽고 다시 전투.......인데 일단 여기까지.

우리의 구원이자 희망. 클래릭. 라르고. 14세. 엘프. 법의 여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카오루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최대한 느끼하게 하자!!라는 생각만....;;; 언데드들이 퇴치되는 이유를 알 것같기도...;;;;
12레벨이 되면서 전사가 없는 빈공간을 전사흉내내서 매꿀 것인가... 오지마!를 외칠 것인가 고민하다가 후자를 선택하고 좀 후회... 어차피 쳐맞는데 뭐....orz.. 새 파워는 파워풀 차지. 근데 차지를 제대로 몇 번 못 한데다 계산할 때 빼먹기도 해서...orz.... 전사 데일리 파워 가져오는 것을 파워어택으로 변경. 해서 파워어택도 좀 썼습니다. 문젠 적이 스웜이었다는 거지만...-_-;;;
동굴속 함정들을 지나고 나가라는 스웜과 붙고 그다음은 불타는 돌덩이 정령이랑 전투.
스웜이랑 싸울 때는 파워를 아껴서 좀 빡셌습니다. 범위공격이 없는 시점에서 데미지가 절반밖에 안들어가는 터라... 고생문은 열렸지만....-_- 거기다 이놈은 때리고 피해만큼 피를 채우기도 하고.... 제자리 걸음하다가 간신히 해치웠습니다. 크리가 떠서 다행...orz.. 힐링서지를 다 썼습니다.--;;;;;;
갑자기어두워지는 동굴에서 만난 미니언들. 어어어.... 이거 어떻해! 이러다가 해치웠습니다. 라이트닝숫돌을 썼습니다.
돌덩이 정령이랑 싸울 때 힐링 존이 없었으면 그냥 골로 갔을 듯. 적 ac가 꽤 높았습니다. 32였던가 33이였던가...-_-;;;
마지막에 차지하겠다고 삽질했다가 전멸할 뻔....;;;; 클래릭의 재치로 힐링존을 유지해서 해치울 수 있었습니다.
아, 중간에 금맥을 발견했군요. 이 동네 차지하는 파티원은 돈 맛은 꽤 볼 듯.
장기를 차지로 삼고 있는데 탱킹해줄 사람이 없으면 차지는 꿈도 못 꾸는 현실....orz...
클래릭의 d20에 +5해주는 능력을 사용 못 해본게 조금 아쉬움. 명중에 보너스를 10점까지 받는 길이 열렸다능.. 크리는 안 뜨지만...
정령을 해치웠더니 긴 휴식을 취한 것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코볼트 마을로 돌아오니 어떻게 당신들이 돌아올 수 있지?라며 놀랍니다. 정령을 해치운 걸 알더니 마을사람들이 다들 짐싸고 이동준비를 합니다. 코볼트들이 정령이 없는 곳에서 살면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는군요. 젊은 코볼트 몇명이 항의를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괴로워하더니 모습이 물고기로 변하는군요.-_-??????
이윽고 다시 전투.......인데 일단 여기까지.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