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2nd season 8주차 &캐릭터 시트

http://www.nzcomputers.net/heroforge/default4e.asp

엑셀 캐릭터 시트. 마샬파워까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파티의 디펜더 팔라딘. 디이나. 하프엘프. 데미지버프가 덜덜덜합니다. 얘의 덜덜한 버프능력때문에 맛스타가 존이라던가 명중없이 데미지 들어가는 것에 대해 조사하고 패치먹였을 정도.--
주 능력치는 카리스마. 덕분에 기회공격시 명중 능력은 좀 떨어지는 편. 하지만 마크 데미지는 또 상당히 쓸만함.

오늘의 전투는 3회.

첫번째는 지난주에 뻗어버리고 인질로 잡힌 일행을 구하는 것. 데이즐시 프리액션도 사용 못한다는 뻘 소릴 한 본인(;;)때문에 말아먹었던 전투를 역전. 첨에는 묶은 줄을 풀고 맨몸으로 전투 돌입.-_-;;;; 적들이 스턴, 데이즐, 프론... 상태이상을 주는 놈들의 조합이었던 터라 힘들게 이겼습니다.

인질로 잡혀있던 미니언 소년을 데리고 마을로 갑니다. 그리고 왕의 침실에 대해 질문. 왕이 크샤베리오를 가르키는 것같은데 이 지역에 충분히 동화되지 못한 일행이나 펌프킨킹이 가서 왕을 깨우면 세계가 멸망한다고 합니다. 다음 대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동화되서 괜찮을 거라고....그리고 이 마을을 지키기 위해 일행중 한 명인 팔라딘 디이나의 가문의 도시를 이곳에 짓기로 합니다.

두, 세번째는 다시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나아가다 밤에 일행이 포위된 상태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전투입니다. 일행의 노숙중의 캠프파이어 장비와 예언자로 각성한 클래릭의 능력으로 봐서 이렇게 포위될 때까지 일행이 눈치채지 못했다는 것은 적이 상당히 고레벨이라는 것. 결국 튀던가 항복하던가하는 쪽이 현명. 해서 적 진영의 구멍을 찾아내고 함정일지도 모를 그곳을 통해 빠져나가기 위해 호박을 뒤집어쓴 적들과 전투를 치룹니다.
에틴은 여전히 짜증나는 상대. 몸뚱아리는 하나인 주제에 행동을 완전히 2번씩하는데다 덕분에 상태이상도 안 먹히고. 맛스타입장에선 제일 재밌다고.. 뭐, 결론은 행동이 많을 수록 재미나다는 것? 그래서 가문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듯. 흠... 인티미데이트로 패널티 제하고 will 26으로 굴복하지 않는 상대. 호박머리에 뭔가 버핑 주는게 있는 모양. -_-.... 아아~
어쨌거나 물리치고 다음은 오거들. 피대결이었던 터라 좀 많이 지루. 하지만 전사와 팔라딘의 마크조합을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예전의 피대결과 비교해보면 장비를 힐링세트로 맞춰가고 있는 클래릭의 힐링 능력이 얼마나 덜덜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됨. 소모한 힐링서지의 개수가 예전의 1/3수준.




그리고 호박머리를 뒤집어쓴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의 등장. 하지만 전날 꿈을 꿨던 판탈캄은 이미 예상하고 있던 것. 하지만 다음 주는 일이 있어 참석 못하는 관계로 호박을 뒤집어쓰고 "I'm your father?"를 말하는 다쓰츄바카에 "Yes~!!!"(응?)를 외치고 충격먹고 쓰러지는 설정인 듯.-_-;;;;

스킬첼린지는 대충 패스...


해서 다음 주면 일단 11레벨이 되는 군요. 워로드 판탈캄은 파라곤 패스로 플래티넘 워로드를 탑니다. 다음 주면 10레벨 아이템 도 받겠다. 갑옷 챙기고 무기 챙기면 할만 할 듯..... 새로 익힌 피트로 앞으로는 창으로 차지시 1W추가하기로. 이래저래 쇼를 해도 결론은 데미지가 짱이 되었습니다.-_-;;;

깃발도 사용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쓸모 있는 듯!!

댓글 (1)

happyhappycrazy 2009.02.11 04:41
시트,,인카운터가 원래 2개만 뜨나요?

ps 시트 가지고 놀다보니 아스트랄 파이어 같은 속성 데미지 증가 피트의 경우 두가지 다 적용 일듯한데,,

웨폰 포커스나 스킬 포커스 같은 경우 선택이라 명시 되어있지만, 이쪽은 없더군요,,

and 로 표기가 됬다면 두개의 키워드를 동시에 지닌 파워에만 적용 이란 느낌이기에,,의문을 제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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