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4th 대륙개척세대] 4주차.
스토리
의회를 열었습니다. 결정된 사항은 2가지.
하나. 신대륙에 침입한 원형결사의 일원을 붙잡아서 제대로 이실직고하게 할 것.
둘. 많아지는 인원에 대비해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내자.
그외에는 뭐..... 펌프킨킹에 대한게 있었는데 1세대가 질리고 알아서 하겠다고 끝. 마르코니의 무선전신마법기술로 2주간 거리에 기지국을 세우면 통신을 할 수 있다고. 5세트만들어서 일행이 개척지를 찾아서 심기로 하고 길을 떠납니다.
대략 한달 간의 여정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짰습니다. 이래저래 식량이나 물의 양이나 말의 것까지 계산해보니 결국은 마법물품이 짱이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영역을 벗어나자 마자 반기는 펌프킨킹의 졸개들. 무찌르고 나아가니 사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막을 뚫고 개고생을 한 뒤(힐링서지가 0이되는 처참함) 도착한 곳에서 나타난 것은 푸른 초원. 와아~~
일은 조사를 한 뒤 안전한 장소라고 판단하여 기지국을 설치하고 마을과 통신합니다. 그리고 이곳의 이름을 "ㅍㅏㅎㅌㅏㅎㅋㅏㅎ"으로 짓습니다. 그리고 엣지의 가문의 영지로 하는군요. 이게 무슨 장난인지.. 하하...
그러고 있는데 정령들이 나타나 뭔지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일행을 공격합니다. 불행히도 아직 정령어를 할 줄 아는 이가 없어서 그냥 해치웠습니다.-_-;;;

스킬챌린지
사막에서 견디기.
사막에서 길찾기.
맛스타는 사막이 아니라 그냥 건조한 모래바람이 부는 대자연의 거친 환경이라는데 사막이라고 표현하는게 편하네요.
엘리멘탈을 통한 레지스트가 통하지 않는다는게 가슴아픈 대우주.
전투
전사가 적들을 모으는게 참 좋네요. 편하고 우리는 잘 안 맞고 말이죠.
원거리 공격하는 얘들이 클래릭을 집중공격한다는게 참 가슴 아픕니다.
클래릭의 데일리파워는 덜덜... 아무짓도 안해도 블러디드면 15점씩 차버리니... 클래릭의 힐링성능이 너무 좋아서 인스파이어링 워드를 별로 사용할 일없다는게 또 굳. 그외에도 적들을 위큰으로 만들고 데이즐로 만들고 커맨드로 오라가라 엎드려라등... 재밌게 하네요.
전투중에 워로드에게 적의 공격이 빗나간게 1번....
워로드는 미묘... 하다랄지.. 차지후 넘어뜨리고 슬라이드의 효용은 그럭저럭.... 데일리로 명중 4점올리기도 그럭저럭... 무난한 정도. 새로생긴 밀어내기 파워는 밀어내는 것 자체는 맘에 드는데 전사가 어째서인지 이때만큼은 못 맞춰서 좀 아쉬웠네요.
피가 적어서 좀 걱정했는데 전사가 탱킹을 훌륭하게 해줘서 좋네요.. 힐링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편합니다. 명중만 잘 시키게 해주면 될 듯. 아, 그리고 크리확률올리는 것도 팀원들이 크리를 터뜨려줘서 만족.
불만족이라면 역시 데미지. -_-... 패치먹고.. 세팅바꿔서 4점이 줄었네요. 덕분에 데미지는 당분간은 신경끌 듯. 육식동물의 눈빛은 역시 쓸 일이 없어서...... 정식패치가 빨리 나오길 바라지만 언제 나올지는..-_-.....
8레벨이 될 예정. 지금은 머리가 3개달린 프레일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스파이크드 체인을 사용해 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데미지가 모자르는지라... 11레벨가면 창이나 듀얼블레이드로 1w추가 하고 노는게 나을 듯...-_-... 아이템발이 너무 심해서...-_-.... 다음 주 위자드랑 같이 놀았을 때 슬라이드의 효용이 더 좋다고 판단되면 이대로 갈지도 모르겠지만.....
의회를 열었습니다. 결정된 사항은 2가지.
하나. 신대륙에 침입한 원형결사의 일원을 붙잡아서 제대로 이실직고하게 할 것.
둘. 많아지는 인원에 대비해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내자.
그외에는 뭐..... 펌프킨킹에 대한게 있었는데 1세대가 질리고 알아서 하겠다고 끝. 마르코니의 무선전신마법기술로 2주간 거리에 기지국을 세우면 통신을 할 수 있다고. 5세트만들어서 일행이 개척지를 찾아서 심기로 하고 길을 떠납니다.
대략 한달 간의 여정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짰습니다. 이래저래 식량이나 물의 양이나 말의 것까지 계산해보니 결국은 마법물품이 짱이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영역을 벗어나자 마자 반기는 펌프킨킹의 졸개들. 무찌르고 나아가니 사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막을 뚫고 개고생을 한 뒤(힐링서지가 0이되는 처참함) 도착한 곳에서 나타난 것은 푸른 초원. 와아~~
일은 조사를 한 뒤 안전한 장소라고 판단하여 기지국을 설치하고 마을과 통신합니다. 그리고 이곳의 이름을 "ㅍㅏㅎㅌㅏㅎㅋㅏㅎ"으로 짓습니다. 그리고 엣지의 가문의 영지로 하는군요. 이게 무슨 장난인지.. 하하...
그러고 있는데 정령들이 나타나 뭔지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일행을 공격합니다. 불행히도 아직 정령어를 할 줄 아는 이가 없어서 그냥 해치웠습니다.-_-;;;

스킬챌린지
사막에서 견디기.
사막에서 길찾기.
맛스타는 사막이 아니라 그냥 건조한 모래바람이 부는 대자연의 거친 환경이라는데 사막이라고 표현하는게 편하네요.
엘리멘탈을 통한 레지스트가 통하지 않는다는게 가슴아픈 대우주.
전투
전사가 적들을 모으는게 참 좋네요. 편하고 우리는 잘 안 맞고 말이죠.
원거리 공격하는 얘들이 클래릭을 집중공격한다는게 참 가슴 아픕니다.
클래릭의 데일리파워는 덜덜... 아무짓도 안해도 블러디드면 15점씩 차버리니... 클래릭의 힐링성능이 너무 좋아서 인스파이어링 워드를 별로 사용할 일없다는게 또 굳. 그외에도 적들을 위큰으로 만들고 데이즐로 만들고 커맨드로 오라가라 엎드려라등... 재밌게 하네요.
전투중에 워로드에게 적의 공격이 빗나간게 1번....
워로드는 미묘... 하다랄지.. 차지후 넘어뜨리고 슬라이드의 효용은 그럭저럭.... 데일리로 명중 4점올리기도 그럭저럭... 무난한 정도. 새로생긴 밀어내기 파워는 밀어내는 것 자체는 맘에 드는데 전사가 어째서인지 이때만큼은 못 맞춰서 좀 아쉬웠네요.
피가 적어서 좀 걱정했는데 전사가 탱킹을 훌륭하게 해줘서 좋네요.. 힐링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편합니다. 명중만 잘 시키게 해주면 될 듯. 아, 그리고 크리확률올리는 것도 팀원들이 크리를 터뜨려줘서 만족.
불만족이라면 역시 데미지. -_-... 패치먹고.. 세팅바꿔서 4점이 줄었네요. 덕분에 데미지는 당분간은 신경끌 듯. 육식동물의 눈빛은 역시 쓸 일이 없어서...... 정식패치가 빨리 나오길 바라지만 언제 나올지는..-_-.....
8레벨이 될 예정. 지금은 머리가 3개달린 프레일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스파이크드 체인을 사용해 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데미지가 모자르는지라... 11레벨가면 창이나 듀얼블레이드로 1w추가 하고 노는게 나을 듯...-_-... 아이템발이 너무 심해서...-_-.... 다음 주 위자드랑 같이 놀았을 때 슬라이드의 효용이 더 좋다고 판단되면 이대로 갈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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