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4th] 2nd & 3rd session 간략 요약 리플
늘 리플 쓰던 준호가 불참한 관계로 제가 간략히 요약을 하겠습니다.
----------- 2nd -------------
말콤을 만나러 가니 자기는 안했다고 바락바락 우김.범인이 아니니까 당연하긴 하지만.
결국 마을로 돌아와서 그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녀석들을 찾아보려고 시도합니다. 마을에서 왠 양아치가 자기가 코볼트랑 떡쳐봤다는 놈의 소문이 들림.
여기서 스킬 첼린지. 스트리트와이즈 등등의 기술을 이용. 으쓱한 뒷골목 술집으로 가니 그놈으로 추정되는 인물 발견. 처음에는 좋게 좋게 말하면서 구라침
첨에는 인정할 듯 하다가 말듯 하다가 도망. 덕분에 추적 스킬 첼린지. 운좋게 성공하여 녀석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넣는데 성공.
그런데 거시기하게 우리 뒤를 막는 다수(7명이었나?)의 건달들. 전투 결과 2놈 빼고 전부 미니언이라 간단히 정리.
그놈들 정리한 직후 한놈이 내 형제들을 감히! 라며 솔로 등장. 멀리서 전사가 잡고 법사가 후려까고 클레릭이 힐 할려고 하니 이놈이 워록 =ㅅ=; 법사만 깜.
클레릭의 힐력으로 솔로 워락을 잡는데 성공. 이 놈들 잡고 나니 왠 하원의원이라는 놈이 등장. "니미 뭔데 민간인 잡아가나효~ 합법인가효~?"
외교협정도 안맺은 천박한 코볼트 따위 죽였다고 범인 인도조약도 안맺은 놈들에게 양아치를 넘겨줄 수 없다는 하원의원. 게다가 범인의 형. 뭐 관계는 않좋은듯 하지만.
일단 의회로 데리고 와서 쿵더쿵 협상. 스킬 첼린지. 결국 우리가 전권을 얻은 저지 드레드의 저지급 특수 조사관이므로 우리에게 권한 일임 - 결국 교환 오케이
하지만 만약 실제로 그럴 경우 하층민들의 폭동이 일어 날 수도 있다는 어필이 들어옴.
------------- 3rd --------------
그날 저녁 갑자기 한밤중에 마을에 언데드가 일어나 습격. 우리 파라곤 선대 영웅들이 그동안 렙업도 안하고 11렙으로 고정되었기에 마스터가 내려준 단비같은 경험치로 추정.
뭐 그걸로 12렙이 될까 의심스럽지만 여튼 원팍이 다가와 하는 말이 마을은 파라곤들이 지킬테니 시청에 있는 범인들을 지키라고 함. 그 사이에 죽을 수도 있고 도망칠수도 있다니까.
결국 가보니 머미 2마리. 아낌없이 퍼지는 데일리 파워에 머미는 사그라짐.
다음날 범인들 둘둘 묶어 코볼트 마을로 감. 거기서 코볼트순찰대를 만남. 우리가 좋게 말로 협상 시도. 얘들이 범인인데 우리 법으로 죽일테니 너희의 말콤 납치건도 넘어가주마.
여기서 스킬첼린지. 그러나 실패. 죽일거면 여기서 지들 눈앞에서 사형시키면 인정하고 댈고 가는건 못해준단다. 게다가 현행마을법으로는 코볼트 죽인걸로 사형을 집행 불가.
저지 드래드급인 일행만이 즉결 심판권으로 처벌 하려면 할 수 있지만 그럴 경우 하층민 폭동 가능성이 크기에 고민고민하던 중, 코볼트의 제안. 너희가 언젠가 우리가 요청하는
무엇이든 들어준다는 맹세를 하면 너희의 맹세를 믿고 풀어주겠다고 함. 결국 파티원 전체가 안기에는 너무 큰 빚이기에 위저드가 혼자서 그 빚을 껴안음.
말콤 돌려받고 범인도 안념겨주고 끝나는 듯 했으나 말콤 쉐이가 자기 하던 실험이나 마저 하겠다길레 따라감. 실험 중에 왠 인카운터. 전사와 위저드의 무조건 맞는다 공격난발.
도트 데미지에 적은 쓰러짐. 뒤저보니 펌프킨 킹의 마크가 있음.이 후 하루 자고 난 뒤 돌아가는 길에 올 때는 없던 인카운터. 전부 처리하고 마을이 보이는 입구에서 라스트 인카운터.
왠 드로같은 검은 피부 2명. 베테랑 아머로 회복한 데일리 파워 - 전사의 내 근처에 있음 무조건 맞는다와 법사의 독안개 안에서 무조건 맞는다의 도트 데미지로 둘을 잡음.
마을로 돌아오니 그 하원의원은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고 한마디함. 일행은 피곤해서 코~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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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 감상. 아니 1000명밖에 없는 마을에 뭔 상원이랑 하원이 있고 하원 의원은 50명이나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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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을 만나러 가니 자기는 안했다고 바락바락 우김.범인이 아니니까 당연하긴 하지만.
결국 마을로 돌아와서 그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녀석들을 찾아보려고 시도합니다. 마을에서 왠 양아치가 자기가 코볼트랑 떡쳐봤다는 놈의 소문이 들림.
여기서 스킬 첼린지. 스트리트와이즈 등등의 기술을 이용. 으쓱한 뒷골목 술집으로 가니 그놈으로 추정되는 인물 발견. 처음에는 좋게 좋게 말하면서 구라침
첨에는 인정할 듯 하다가 말듯 하다가 도망. 덕분에 추적 스킬 첼린지. 운좋게 성공하여 녀석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넣는데 성공.
그런데 거시기하게 우리 뒤를 막는 다수(7명이었나?)의 건달들. 전투 결과 2놈 빼고 전부 미니언이라 간단히 정리.
그놈들 정리한 직후 한놈이 내 형제들을 감히! 라며 솔로 등장. 멀리서 전사가 잡고 법사가 후려까고 클레릭이 힐 할려고 하니 이놈이 워록 =ㅅ=; 법사만 깜.
클레릭의 힐력으로 솔로 워락을 잡는데 성공. 이 놈들 잡고 나니 왠 하원의원이라는 놈이 등장. "니미 뭔데 민간인 잡아가나효~ 합법인가효~?"
외교협정도 안맺은 천박한 코볼트 따위 죽였다고 범인 인도조약도 안맺은 놈들에게 양아치를 넘겨줄 수 없다는 하원의원. 게다가 범인의 형. 뭐 관계는 않좋은듯 하지만.
일단 의회로 데리고 와서 쿵더쿵 협상. 스킬 첼린지. 결국 우리가 전권을 얻은 저지 드레드의 저지급 특수 조사관이므로 우리에게 권한 일임 - 결국 교환 오케이
하지만 만약 실제로 그럴 경우 하층민들의 폭동이 일어 날 수도 있다는 어필이 들어옴.
------------- 3rd --------------
그날 저녁 갑자기 한밤중에 마을에 언데드가 일어나 습격. 우리 파라곤 선대 영웅들이 그동안 렙업도 안하고 11렙으로 고정되었기에 마스터가 내려준 단비같은 경험치로 추정.
뭐 그걸로 12렙이 될까 의심스럽지만 여튼 원팍이 다가와 하는 말이 마을은 파라곤들이 지킬테니 시청에 있는 범인들을 지키라고 함. 그 사이에 죽을 수도 있고 도망칠수도 있다니까.
결국 가보니 머미 2마리. 아낌없이 퍼지는 데일리 파워에 머미는 사그라짐.
다음날 범인들 둘둘 묶어 코볼트 마을로 감. 거기서 코볼트순찰대를 만남. 우리가 좋게 말로 협상 시도. 얘들이 범인인데 우리 법으로 죽일테니 너희의 말콤 납치건도 넘어가주마.
여기서 스킬첼린지. 그러나 실패. 죽일거면 여기서 지들 눈앞에서 사형시키면 인정하고 댈고 가는건 못해준단다. 게다가 현행마을법으로는 코볼트 죽인걸로 사형을 집행 불가.
저지 드래드급인 일행만이 즉결 심판권으로 처벌 하려면 할 수 있지만 그럴 경우 하층민 폭동 가능성이 크기에 고민고민하던 중, 코볼트의 제안. 너희가 언젠가 우리가 요청하는
무엇이든 들어준다는 맹세를 하면 너희의 맹세를 믿고 풀어주겠다고 함. 결국 파티원 전체가 안기에는 너무 큰 빚이기에 위저드가 혼자서 그 빚을 껴안음.
말콤 돌려받고 범인도 안념겨주고 끝나는 듯 했으나 말콤 쉐이가 자기 하던 실험이나 마저 하겠다길레 따라감. 실험 중에 왠 인카운터. 전사와 위저드의 무조건 맞는다 공격난발.
도트 데미지에 적은 쓰러짐. 뒤저보니 펌프킨 킹의 마크가 있음.이 후 하루 자고 난 뒤 돌아가는 길에 올 때는 없던 인카운터. 전부 처리하고 마을이 보이는 입구에서 라스트 인카운터.
왠 드로같은 검은 피부 2명. 베테랑 아머로 회복한 데일리 파워 - 전사의 내 근처에 있음 무조건 맞는다와 법사의 독안개 안에서 무조건 맞는다의 도트 데미지로 둘을 잡음.
마을로 돌아오니 그 하원의원은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고 한마디함. 일행은 피곤해서 코~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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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 감상. 아니 1000명밖에 없는 마을에 뭔 상원이랑 하원이 있고 하원 의원은 50명이나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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