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1주차. 2세대의 시작.
1세대들은 죽은 에이허브의 정보에 따라 신대륙으로 갑니다. 그리고 신대륙의 서쪽해안에 도착. 조그만한 마을을 만들고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 데리고 간 구성원은 농민 반, 기술자 반. 자리를 잡고 잇던 사람들이 떠날리가 없으니 숫자가 좀 적군요. 농민은 모르겠는데 이 동네 기술자들은 웬지 능력도 없으면서 띠껍습니다. 대체 왜....-_-
연령구성은 중장년층이 제일 많고 노년층과 젊은 층은 적습니다. 뭐, 그래야 빨리 적응하고 생존률도 높고 인구도 쑥쑥 늘겠죠.
에, 첫 해 사망률은 9%. 꽤 높았습니다. 주사위가 왜 그 모양일까요.
땅의 기후는 미국식입니다. 조금 추운 느낌이네요. 어째서 일행이 이런 기후를 원했는지는....;;;
그래서 농민들의 가져온 기존의 따뜻한 기후에서 자라던 작물들이 잘 자랄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러고보니 주변에 1000명정도의 마을을 이루고 사는 코볼트들(인디언)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옥수수와 호박을 얻어 먹습니다. 그리고 키우는 방법도 전해 듣네요.
이에 기술자들은 저들을 쓸어버리자고 말합니다. 비록 이쪽이 200명 밖에 안 되지만 고렙들이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건 대체 왜?!! 악역은 기술자들이 맡는 군요. -_-) 일행은 굳이 미국의 역사를 그대로 반복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때문에(하지만 맛스타는 원하는 듯... 언젠간 다 쓸어버리겠지...T_T.. 솔직히 마이너로 시프트하는 귀찮은 적들과는 싸우고 싶지 않다능...) 일단은 기술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평화적으로 지냅니다.
이곳의 위험한 것은 늑대, 곰, 따위입니다. 일행은 늑대를 몰아냅니다만 코볼트들이 늑대는 우리의 친구라며 너무 많이 죽이지 말라고 하네요. 함께 잘 지내고 싶기때문에 늑대를 조금은 봐줍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의 피해가 좀 생깁니다. 이에 일행은 밤에 싸돌아다니지 말 것등을 말합니다. 밖의 상황덕에 통제가 좀 용이해졌습니다.
조금씩 거리를 넓혀가고 작물도 잘 자랍니다. 기술자들은 광물도 못 찾고 약초도 못 찾고 어쨌거나 쓸모가 없습니다. 더구나 일행을 수구꼴통이라며 반대의 위치에 서는 군요. -_-... 조만간 쫓아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_-;;;
그리고 제국으로 부터 시찰단이 찾아옵니다. 일단 작물을 보여줍니다. 그 외에는 찾아낸게 없네요. 그리고 2~3명정도 남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넘어올 사람들을 불러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200명(500명이었던가?)정도가 옵니다.
그 중에 역사학자 기온이 있습니다. 예전 영웅의 흔적을 찾아왔답니다. 그리고 조사한다더니 사라지는 군요. 그리고 나타난 펌프킨 킹의 공격에 꽤 고전하지만 쫓아냅니다. 하지만 마을의 피해가 꽤 컸네요.
마을의 위기를 맞아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좋지않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오히려 단합시키는 기회로 만들어야 겠군요. 그리서 사라진 기온을 희생물로 삼아 그가 펌프킨킹으로 변한 것으로 합니다. --;;; 뭐, 뭐... 어쩔 수 없으려나요.(멍..) 그래서 대륙에서 2차로 온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습니다. 신분간의 갈등이 좀 생겼습니다.
그리고 종교간의 갈등도 생겼습니다. 6대신을 믿는 사람들과 이름없는 유일신을 섬기는 자들사이의 갈등이 있네요. 그냥 적당히 비비고 살라고 하는 일행들.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아니, 뭐.... 고대국가라면 그냥 유일신으로 몰아버리는게 사람들 관리에 편하겠지만 여기는 좀 더 발전되었습니다. 와하하..
에, 그래서 공화국제로 갑니다. 대통령도 뽑습니다. 상원과 하원의원이 있습니다.외교나 중대사는 상원에서 정하고 마을의 작은 일들은 하원에서 정합니다. 대통령 선거에 일행중 2명이 출마합니다만... 또 주사위가 그모양이라 둘은 김대중과 김영삼 동시 출마효과로 노태우에게 대통령을 내주고 맙니다. 이런...-_-;;; 그래서 몰락한 쿼드의 가문은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의 가문에 빌붙었다는.... 소문이...;;;
일단 제 가문은 검의 가문으로 혈족시스템입니다. 능력치 보정이 좀 있지만 폐쇄적입니다. 흠냐.... 아니, 뭐... 그리 똘똘하진 못한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이 단체나 결사를 이끈다는 건 좀 오버고 말이죠.
마누라는 미노타우르스입니다. 그리고 자식이 꽤 많습니다. 우후후... 꿈을 이루었군요. 뭐, 다른 일행들에 비해 좀 일찍 죽긴했지만.
2대째 캐릭터는 워로드 Bravura 로 이름은 판탈캄. 16세 소녀.--;;; 일단은 차지용. 능력치는 양호. 아이템세팅이 좀 빡세네요. 무기를 스트레징 프레일로 바꾸면 신발도 바꿀 수 있고 건틀렛도 마련해야 하는 건가...-_-..;;; 흠...
워로드는 처음이라 적응하기 힘들군요. 능력들을 자꾸 깜빡합니다. 전사식으로 플레이하다보니..--;;;; 차차 적응해 가겠죠.

이때 데리고 간 구성원은 농민 반, 기술자 반. 자리를 잡고 잇던 사람들이 떠날리가 없으니 숫자가 좀 적군요. 농민은 모르겠는데 이 동네 기술자들은 웬지 능력도 없으면서 띠껍습니다. 대체 왜....-_-
연령구성은 중장년층이 제일 많고 노년층과 젊은 층은 적습니다. 뭐, 그래야 빨리 적응하고 생존률도 높고 인구도 쑥쑥 늘겠죠.
에, 첫 해 사망률은 9%. 꽤 높았습니다. 주사위가 왜 그 모양일까요.
땅의 기후는 미국식입니다. 조금 추운 느낌이네요. 어째서 일행이 이런 기후를 원했는지는....;;;
그래서 농민들의 가져온 기존의 따뜻한 기후에서 자라던 작물들이 잘 자랄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러고보니 주변에 1000명정도의 마을을 이루고 사는 코볼트들(인디언)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옥수수와 호박을 얻어 먹습니다. 그리고 키우는 방법도 전해 듣네요.
이에 기술자들은 저들을 쓸어버리자고 말합니다. 비록 이쪽이 200명 밖에 안 되지만 고렙들이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건 대체 왜?!! 악역은 기술자들이 맡는 군요. -_-) 일행은 굳이 미국의 역사를 그대로 반복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때문에(하지만 맛스타는 원하는 듯... 언젠간 다 쓸어버리겠지...T_T.. 솔직히 마이너로 시프트하는 귀찮은 적들과는 싸우고 싶지 않다능...) 일단은 기술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평화적으로 지냅니다.
이곳의 위험한 것은 늑대, 곰, 따위입니다. 일행은 늑대를 몰아냅니다만 코볼트들이 늑대는 우리의 친구라며 너무 많이 죽이지 말라고 하네요. 함께 잘 지내고 싶기때문에 늑대를 조금은 봐줍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의 피해가 좀 생깁니다. 이에 일행은 밤에 싸돌아다니지 말 것등을 말합니다. 밖의 상황덕에 통제가 좀 용이해졌습니다.
조금씩 거리를 넓혀가고 작물도 잘 자랍니다. 기술자들은 광물도 못 찾고 약초도 못 찾고 어쨌거나 쓸모가 없습니다. 더구나 일행을 수구꼴통이라며 반대의 위치에 서는 군요. -_-... 조만간 쫓아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_-;;;
그리고 제국으로 부터 시찰단이 찾아옵니다. 일단 작물을 보여줍니다. 그 외에는 찾아낸게 없네요. 그리고 2~3명정도 남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넘어올 사람들을 불러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200명(500명이었던가?)정도가 옵니다.
그 중에 역사학자 기온이 있습니다. 예전 영웅의 흔적을 찾아왔답니다. 그리고 조사한다더니 사라지는 군요. 그리고 나타난 펌프킨 킹의 공격에 꽤 고전하지만 쫓아냅니다. 하지만 마을의 피해가 꽤 컸네요.
마을의 위기를 맞아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좋지않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오히려 단합시키는 기회로 만들어야 겠군요. 그리서 사라진 기온을 희생물로 삼아 그가 펌프킨킹으로 변한 것으로 합니다. --;;; 뭐, 뭐... 어쩔 수 없으려나요.(멍..) 그래서 대륙에서 2차로 온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습니다. 신분간의 갈등이 좀 생겼습니다.
그리고 종교간의 갈등도 생겼습니다. 6대신을 믿는 사람들과 이름없는 유일신을 섬기는 자들사이의 갈등이 있네요. 그냥 적당히 비비고 살라고 하는 일행들.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아니, 뭐.... 고대국가라면 그냥 유일신으로 몰아버리는게 사람들 관리에 편하겠지만 여기는 좀 더 발전되었습니다. 와하하..
에, 그래서 공화국제로 갑니다. 대통령도 뽑습니다. 상원과 하원의원이 있습니다.외교나 중대사는 상원에서 정하고 마을의 작은 일들은 하원에서 정합니다. 대통령 선거에 일행중 2명이 출마합니다만... 또 주사위가 그모양이라 둘은 김대중과 김영삼 동시 출마효과로 노태우에게 대통령을 내주고 맙니다. 이런...-_-;;; 그래서 몰락한 쿼드의 가문은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의 가문에 빌붙었다는.... 소문이...;;;
일단 제 가문은 검의 가문으로 혈족시스템입니다. 능력치 보정이 좀 있지만 폐쇄적입니다. 흠냐.... 아니, 뭐... 그리 똘똘하진 못한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이 단체나 결사를 이끈다는 건 좀 오버고 말이죠.
마누라는 미노타우르스입니다. 그리고 자식이 꽤 많습니다. 우후후... 꿈을 이루었군요. 뭐, 다른 일행들에 비해 좀 일찍 죽긴했지만.
2대째 캐릭터는 워로드 Bravura 로 이름은 판탈캄. 16세 소녀.--;;; 일단은 차지용. 능력치는 양호. 아이템세팅이 좀 빡세네요. 무기를 스트레징 프레일로 바꾸면 신발도 바꿀 수 있고 건틀렛도 마련해야 하는 건가...-_-..;;; 흠...
워로드는 처음이라 적응하기 힘들군요. 능력들을 자꾸 깜빡합니다. 전사식으로 플레이하다보니..--;;;; 차차 적응해 가겠죠.

댓글 (1)
현석 - 인간 - 전사 - 풀블레이드
수창 - 인간 - 워락 - 콘
준호 - 엘프 - 클래릭 - 위즈
귀중 - 버그베어 - 워로드 -bravua - 프레일, 카리스마
도완 - ? - 팔라딘 - 인트, 카리스마 (당분간 출장예정..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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