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15주차. 1세대는 끝. 다음 세대에 물려줄 것은? 그리고 설문????

아크러브리스가 부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개체인 타블렛. 그리고 아크러브리스도 처단해야 합니다. 그를 돕는 마법사 유클리드..(;; ) 도 타블렛에 도달하기전에 처단해야 하는군요. 세계평화를 위해서 말이죠.

힘들었지만 모두 해치웁니다.

끝.....(퍽!!)


마지막이기때문에 맛스타가 전보다 빡세게 전술을 사용했습니다. 문제라면 그게 일단 전사묶기가 기본..orz.. 저번에 메두사가 꼼짝없이 당했던 거에서 제일 먼저 처리해야 할 것이 뭔지 확실히 한 모양.
덕분에 못 움직이는 전사는 병진이 되었습니다. 매혹에 당해서 아군을 때릴 때 크리를 터뜨리질 않나..orz.. 덕분에 파라곤으로 뜬 드래드 리퍼의 클래스피쳐는 하나도 발휘를 못 했군요. 블러디드인 적을 기회타로 때리면 쓰러집니다. 그리고 새로 익힌 피트는 프레일로 적을 쓰러뜨렸을 때 1칸 슬라이드 시키는 피트. 한 번도 못 써먹어 봤다..orz...

상태이상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함정을 깔아 놓을 줄은 알았지만 죄다 데미지+상태이상이라니..--;;;
도적은 함정을 해체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아크러브리스가 맞아서 만사 오케이. 액션 낭비보단 빨리 쑤시는게 정답이었던 듯. 최후에 아크러브리스를 쓰러뜨린 것도 도적 도둑놈임. 다른 일행은 모두 쓰러졌었다는.....;;;;

거기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기운이 빠져서 주사위가.. 뭣처럼 나오는 사태가.. 어째서 인카운터 파워가 1개빼고 다 빗나가는 건지.. 데일리도 빗나가고..orz.. 릴라이어블이었지만 그 때 명중했으면 뻗지는 않았을 텐데..orz...

Blood Mage는 좀 많이 멋졌음. 피뿌리기 좀 짱인 듯. 아군이 마구 밀고 당기는 파워가 있었다면 더 재미났을 텐데 말이죠..T_T

아크러브리스는 죽고 일행은 공신이되어서 기사작위를 받습니다. 그리고 에이허브선장의 사망소식. 하지만 신대륙을 발견했다는 일견 허무맹랑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이윽고 일행들은 빈민굴의 사람들을 이끌고 신대륙으로 향해갑니다.



그리고 30년뒤... 일행은 신대륙에서 각자의 가문을 열고 대륙을 개ㅊㅕㄱ해가고 있었습니다. 기운센 먹보 전사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일생의 염원인 잘 먹고 좋은 마누라 만나서 애쑹쑹 낳기라는 인생의 테마의 절반은 확실히 실현했고 그를 위한 노력도 처절했습니다. 아크러브리스가 먹을 것으로 유혹했다면 일행에게 최대의 적이 되었을 그였지만 찌질한 아크러브리스가 몰라서 다행이었나요.
신대륙에서 만난 부인은 거칠고 튼실하지만 매력적인 미노타우르스.... 공처가가 되었다고....
에... 그런데 너무 험난한 인생을 산 덕인지 불혹을 막 넘긴 42세에 사망...orz..(괜히 주사위 굴려보라고 그랬나..;;; )

에.... 그 딸내미가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16세. 10세에 아버지의 죽음을 맞이했었네요. 흑흑... 멋지고 쾌할했던 아버지와 달리 좀 부끄럼이 많은 버그베어(;;;) 소녀. 덕분에 늘 오지마 신공을 사용하게 된다고...(;;;; )



일단 가문은 검의 가문.
덕분에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이 사용하던 다이나믹 해비 프레일+3을 추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2대째의 컨셉.
워로드나 클래릭사이에서 고민하다 워로드로 결정.
워로드의 타입은??? 마샬 파워에서 새로 생긴 워로드 엣 윌 파워 Opening Shove에 낚여서 인트타입-tatical-으로 하고 글래이브들고 오지마 신공을 할 생각이었는데... 능력치가..orz.. 그냥 카리스마 타입하고 Bravura로 프레일 휘두르면서 차지하고 놀면... 전에 아버지가 하지 못했던 넘어진 애들 슬라이드 시키기(아이템으로 2칸 가능..T_T) 놀이를 할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

밀기놀이라고 해봐야 사이즈가 라지넘어가면 기회공격하지도 못하고... 작은 넘들도 코볼트가 주적이 될 예정이라는 걸 생각해봤을 때 크게 발휘하지는 못할 듯. 기껏해야 자코 처리용...T_T... 아욱....

리치가 2인게 좋은가??? 좋긴 한데 지금 밀리타입이 전사 한명 이 워로도 한 명인 걸 생각하면 미묘. 밀리가 한 명만 더 있어도 그냥 멀리서 놀아도 될텐데 말이죠... --;;;;




이 밀기 tactial 세팅하고 돌격 Bravura세팅을 비교하면
1. ac는 일단 같고 명중과 데미지, fort에서 1점씩 Bravura가 높습니다. 레벨업에 따라.. bravura가 will도 1점 높아지는군요.

2. 리치는 tacticla이 1길고. 11레벨 이후 피트특성상 접근하는 적에게 밀리 베이직으로 기회공격이 됩니다. 그리고 밀 수 있죠. 피트와 아이템발로 3칸까지. 폴암마스터로 간다면 4칸까지.(거리는 적은 걸로 조절 가능)이후 익히는 피트에 따라 민 상대는 넘어집니다.
Bravura는 Flattening Charge (3lv) 파워를 이용해서 넘어뜨리고 슬라이드 2칸 시키기가 가능. 기본 무기가 해비 프레일인 이상. 데미지도 좀 높습니다.

3. tactical 타입과 Bravura타입의 차이. tactical은 피트와 아이템발로 아군이 액션포인트 사용시 명중 +3. Bravura타입은 아군이 액션포인트 사용시 베이직 어택이나 이동이 가능. 이 추가행동은 피트발로 명중 +1또는 거리 +1.
파워들에 있어서도 tactical은 명중보너스와 이동중심. Bravura는 hp채우기와 데미지중심.
우엉......

이 둘을 고민하는 이유라면 bravura는 전에 했던 것과 느낌이 꽤 비슷해져버려서...--;;;;;; 전대는 그냥 어그로 끌기, 뎀딜용이었는데 이번에는 파티 일행들에게 도움을 주는 플레이용. 근데 워로드파워 특성상 명중못시키면...T_T... 기회공격의 명중은 피트덕에 달리지 않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려나요.

tactical의 파라곤 패스로 고려중인 것
1. Commando Captain - 아군을 자기 파워로 이동시킬 때 컨실먼트 보너스를 줌.
2. Twiceborn Leader - 동시에 2명치료. 단 추가다이스없음(피트하나 버는 것일뿐). 액션포인트 사용시 아군 명중이 +2파워보너스. 유틸파워가 d20 하나 더 굴려 놓고 사용하기.
3. Polearm Master - 리치웨폰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뜰 수 밖에 없는 캐릭터. 근데 마크찍는 파워가 몇개 없다..orz.

bravura의 파라곤 패스로 고려중인 것.
1. Commando Captain - 아군을 자기 파워로 이동시킬 때 컨실먼트 보너스를 줌.
2. Twiceborn Leader - 동시에 2명치료. 단 추가다이스없음(피트하나 버는 것일뿐). 액션포인트 사용시 아군 명중이 +2파워보너스. 유틸파워가 d20 하나 더 굴려 놓고 사용하기.
3. Dread Knought - hp+10.hp10점으로 온고잉데미지 끝내기. 액션포인트사용시 레지스트 10점. 일부러 쳐맞는 bravura컨셉에 잘 맞긴 하는데....




이번에 충돌하는 가치는 효율적인 것과 뭔가 다른 것이군요. -_-....;;;
뭐가 더 재밌을까요??? 그게 일단은 기준인데... 흠..... 저기 어떤 타입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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