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11주차 이것이 나의 맥뎀
오늘의 플레이 캐릭터들
위자드, 워로드, 전사. 세명뿐... 우후후....;;
오늘의 아이템
2600gp 받은 걸로 전사 베테랑 풀플만들었음. - 위자드도 베테랑 성능을 보더니 나중에 만들겠다고. 데일리 파워하나를 더 쓸 수 있게 되는게 좀 짱인 듯.
워로드와 브레이슬릿교환. 전사는 밀리데미지 2점이 올라갔습니다. 우호!!
레이져 아머 부쉈음.
남은 돈은 929gp.
오늘의 스토리
아직은 드워프 도시에 숨어 앞으로의 일을 논의하는중. 난데없이 일행을 습격해온 것은 드워프 병사들... 그런데 모습이 변하면서 각종괴물로 변해 습격해옵니다. 모두 쓰러뜨리고 확인해보니 원형마법결사의 마법사들이 몬스터로 폴리모프해서 공격해온 것이었군요. 루이 13세는 여기에도 아크 러브리스의 부하들이 침입해있었다니라며 놀랍니다. 그리고 일행과 함께 세운 계획이 아크 러브리스의 귀에 들어갔을 것이 뻔하니 일행이 빨리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일행에게 말을 제공하네요. 수도인 크로스로드까지는 열흘이 걸립니다. 중간에 여관에서 병사들과 트러블이 조금 있었지만 디플로머시등으로 잘 해결합니다. 일행은 확실히 히어로루트에서 벗어날 순 없네요. 후후... 츤데레 위자드는 좀 맘에 안 들었던 모양. 전사는 욕구에 충실한 녀석이니 딱히 이런 부분에서 얽매이지는 않네요.
도시에 도착해서 검문을 무사통과. 그리고 조사를 통해 '진실을 눈'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라토카 라토키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고 도시의 뒷골목으로 찾아갑니다. 그리고 나타난 몹들을 치라하고 위협받던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그리고 라토카 라토키와 드디어 만납니다. 다시 적의 방해가 있었지만 해치우고 진실의 눈을 통해 아크 러브리스의 정체를 들어내도록하는 작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실의 눈은.... 관찰자의 관찰에 의해 관찰되는 대상이 영향을 받는다는 말 그대로인 아티팩트. 저걸로 파괴의 신마저 파괴시켜버렸다는 라토카 라토키. 아크 러브리스를 저 눈을 통해 봄에 있어서도 관찰자가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바로 그 사실이 되어버리는 무시무사한 아티팩트. 실로 아크 러브리스가 나이를 많이 먹은 사약한 용인지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이 진실의 눈을 통해 보는 사람이 그렇게 인식한다면 그렇게 되는 것. 후덜덜.... 문제는 곧 제국의 황녀의 사위가 될 거라고 소문난 아크 러브리스를 일행이 막을 방법이 이것밖에 안 남았다는 것. 일단은 라토카라토키를 설득하는데 성공합니다. 뒷일은 일행이 책임져야 할 듯.
오늘의 스킬첼린지
병사들 설득하기 - 성공
검문통과하기 - 성공
라토카 라토키 단서 찾기- 성공
라토카 라토키 설득하기 - 성공
오늘의 전투
드워프도시에서 전투1-1 - 평범한 몹과 디스플레이스머트 비스트. 플랭킹 잡으면 플러리하는 비스트. 거기다 시프트 2번. 2번째 시프트를 하면 분신이 생겨서 1/2확률로 공격이 빗나가는 듯. 2번째 시프트를 못하도록 일행이 벽쪽에서 둘러싸고 해치웁니다. 일단 모두 해치웠습니다. 데일리파워도 아낌없이 쏟았네요. 그리고 바로 이어서 전투.
드워프도시에서 전투1-2 - 블렛이라 불리는 총알처럼 생긴 덩치 큰 몬스터. 땅파고 땅속으로 다니며 넘어뜨리거나 점프공격등을 합니다. 파워가 별로 없어서 좀 고생했습니다. 마법사의 느리게 하는 파워가 아주 유효했습니다.
뒷골목에서의 전투2-1 - 송장벌레들. 자원봉사자 - 제시를 구합니다. 위자드의 범위공격이 빛납니다. 이어지는 전투.
뒷골목에서의 전투2-2 - 성직자와 낫든 몹들. 남아 있는 스티킹 클라우드는 여전히 무시무시. 그리고 전사의 레인 오브 스틸로 같이 부비니.... 데미지가 후덜덜... 매턴 시작할 때 20점씩이라니...;;;
악마와의 전투3 - 분신을 사용하는 악마와 전투. 데미지나 부가 효과를 분신으로 옮기고 본체는 안정빵으로 놀기입니다. 꽤 고전했습니다. 전사는 갑옷을 사용해서 데일리 파워하나-rain of steel-를 다시 사용했습니다.
감상및 반성
8레벨로 올라가면서 파워어택을 패스트 런너로 바꿨습니다. 위자드랑 시험삼아 pvp. 차지나 런거리가 늘어나니 전술에서 확실히 여유가 생기더군요. 본플레이에서도 꽤 쓸모있었습니다. 파워어택은 파라곤 이후에 익히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일단 전사 입장에서 목표는 달성. 3w로 크리 터뜨리기. 72점정도 데미지. 것도 2번이나. 우후후.... 주사위를 다루는 법을 조금식 깨달아가는 중?? 다음에는 크레파스가 필요할 듯. 근데 위자드 유저가 같은 주사위를 사용할 때는....orz.. 미안할 정도. 저번주에는 워로드가 크리를 6번이타 터뜨리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주는 약발이 다 된 듯. 그러고보니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성직자와 관련된 주사위 굴림시 릴리전같은 전혀 전공이 아닌 스킬에 주사위발이 미친듯이 나오는게 참 대단. 역시 다음 대는 성직자로 가라는 계시인가?!!
유틸파워중 '일로와~'로 바꾼게 있었는데 생각보다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플당한 아군을 끌어낼 때 유효합니다만 전사가 달라붙은 상태여야 해서 좀 사용하기 힘드네요. 레벨업하면 다시 피 채우는 걸로 바꿀 듯?
베테랑아머는 7레벨 아이템중에 상당한 약발입니다. 데일리 파워의 위력을 생각할 때 효율이 후덜덜. 위자드도 입을 생각중. 위자드가 하루에 2번 스티킹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맛스타입장에선 후덜덜할 듯. 나중에 9레벨 브레이슬릿중에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달고 그거 켜고 위자드는 스티킹 클라우드 사용하고 전사는 다이아몬드 블레이슬릿발동하고 (인카운터동안 데미지 입은 한가지 속성에 대해 10점 레지스트)하고 전사는 레인오브 스틸 사용하고 그안에서 몹들이랑 비비고 놀면 참 재미날 듯. 흠, 인카운터파워도 바꿔서 여기로 모여서 좀 맞자로 하면 더 재미나겠군요. 음음...
근데 앞으로 참석률이 저조해질 예정...T_T
그러고보니 말은 어떻게 했더라.....--;;;;;;;
위자드, 워로드, 전사. 세명뿐... 우후후....;;
오늘의 아이템
2600gp 받은 걸로 전사 베테랑 풀플만들었음. - 위자드도 베테랑 성능을 보더니 나중에 만들겠다고. 데일리 파워하나를 더 쓸 수 있게 되는게 좀 짱인 듯.
워로드와 브레이슬릿교환. 전사는 밀리데미지 2점이 올라갔습니다. 우호!!
레이져 아머 부쉈음.
남은 돈은 929gp.
오늘의 스토리
아직은 드워프 도시에 숨어 앞으로의 일을 논의하는중. 난데없이 일행을 습격해온 것은 드워프 병사들... 그런데 모습이 변하면서 각종괴물로 변해 습격해옵니다. 모두 쓰러뜨리고 확인해보니 원형마법결사의 마법사들이 몬스터로 폴리모프해서 공격해온 것이었군요. 루이 13세는 여기에도 아크 러브리스의 부하들이 침입해있었다니라며 놀랍니다. 그리고 일행과 함께 세운 계획이 아크 러브리스의 귀에 들어갔을 것이 뻔하니 일행이 빨리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일행에게 말을 제공하네요. 수도인 크로스로드까지는 열흘이 걸립니다. 중간에 여관에서 병사들과 트러블이 조금 있었지만 디플로머시등으로 잘 해결합니다. 일행은 확실히 히어로루트에서 벗어날 순 없네요. 후후... 츤데레 위자드는 좀 맘에 안 들었던 모양. 전사는 욕구에 충실한 녀석이니 딱히 이런 부분에서 얽매이지는 않네요.
도시에 도착해서 검문을 무사통과. 그리고 조사를 통해 '진실을 눈'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라토카 라토키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고 도시의 뒷골목으로 찾아갑니다. 그리고 나타난 몹들을 치라하고 위협받던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그리고 라토카 라토키와 드디어 만납니다. 다시 적의 방해가 있었지만 해치우고 진실의 눈을 통해 아크 러브리스의 정체를 들어내도록하는 작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실의 눈은.... 관찰자의 관찰에 의해 관찰되는 대상이 영향을 받는다는 말 그대로인 아티팩트. 저걸로 파괴의 신마저 파괴시켜버렸다는 라토카 라토키. 아크 러브리스를 저 눈을 통해 봄에 있어서도 관찰자가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바로 그 사실이 되어버리는 무시무사한 아티팩트. 실로 아크 러브리스가 나이를 많이 먹은 사약한 용인지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이 진실의 눈을 통해 보는 사람이 그렇게 인식한다면 그렇게 되는 것. 후덜덜.... 문제는 곧 제국의 황녀의 사위가 될 거라고 소문난 아크 러브리스를 일행이 막을 방법이 이것밖에 안 남았다는 것. 일단은 라토카라토키를 설득하는데 성공합니다. 뒷일은 일행이 책임져야 할 듯.
오늘의 스킬첼린지
병사들 설득하기 - 성공
검문통과하기 - 성공
라토카 라토키 단서 찾기- 성공
라토카 라토키 설득하기 - 성공
오늘의 전투
드워프도시에서 전투1-1 - 평범한 몹과 디스플레이스머트 비스트. 플랭킹 잡으면 플러리하는 비스트. 거기다 시프트 2번. 2번째 시프트를 하면 분신이 생겨서 1/2확률로 공격이 빗나가는 듯. 2번째 시프트를 못하도록 일행이 벽쪽에서 둘러싸고 해치웁니다. 일단 모두 해치웠습니다. 데일리파워도 아낌없이 쏟았네요. 그리고 바로 이어서 전투.
드워프도시에서 전투1-2 - 블렛이라 불리는 총알처럼 생긴 덩치 큰 몬스터. 땅파고 땅속으로 다니며 넘어뜨리거나 점프공격등을 합니다. 파워가 별로 없어서 좀 고생했습니다. 마법사의 느리게 하는 파워가 아주 유효했습니다.
뒷골목에서의 전투2-1 - 송장벌레들. 자원봉사자 - 제시를 구합니다. 위자드의 범위공격이 빛납니다. 이어지는 전투.
뒷골목에서의 전투2-2 - 성직자와 낫든 몹들. 남아 있는 스티킹 클라우드는 여전히 무시무시. 그리고 전사의 레인 오브 스틸로 같이 부비니.... 데미지가 후덜덜... 매턴 시작할 때 20점씩이라니...;;;
악마와의 전투3 - 분신을 사용하는 악마와 전투. 데미지나 부가 효과를 분신으로 옮기고 본체는 안정빵으로 놀기입니다. 꽤 고전했습니다. 전사는 갑옷을 사용해서 데일리 파워하나-rain of steel-를 다시 사용했습니다.
감상및 반성
8레벨로 올라가면서 파워어택을 패스트 런너로 바꿨습니다. 위자드랑 시험삼아 pvp. 차지나 런거리가 늘어나니 전술에서 확실히 여유가 생기더군요. 본플레이에서도 꽤 쓸모있었습니다. 파워어택은 파라곤 이후에 익히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일단 전사 입장에서 목표는 달성. 3w로 크리 터뜨리기. 72점정도 데미지. 것도 2번이나. 우후후.... 주사위를 다루는 법을 조금식 깨달아가는 중?? 다음에는 크레파스가 필요할 듯. 근데 위자드 유저가 같은 주사위를 사용할 때는....orz.. 미안할 정도. 저번주에는 워로드가 크리를 6번이타 터뜨리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주는 약발이 다 된 듯. 그러고보니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성직자와 관련된 주사위 굴림시 릴리전같은 전혀 전공이 아닌 스킬에 주사위발이 미친듯이 나오는게 참 대단. 역시 다음 대는 성직자로 가라는 계시인가?!!
유틸파워중 '일로와~'로 바꾼게 있었는데 생각보다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플당한 아군을 끌어낼 때 유효합니다만 전사가 달라붙은 상태여야 해서 좀 사용하기 힘드네요. 레벨업하면 다시 피 채우는 걸로 바꿀 듯?
베테랑아머는 7레벨 아이템중에 상당한 약발입니다. 데일리 파워의 위력을 생각할 때 효율이 후덜덜. 위자드도 입을 생각중. 위자드가 하루에 2번 스티킹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맛스타입장에선 후덜덜할 듯. 나중에 9레벨 브레이슬릿중에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달고 그거 켜고 위자드는 스티킹 클라우드 사용하고 전사는 다이아몬드 블레이슬릿발동하고 (인카운터동안 데미지 입은 한가지 속성에 대해 10점 레지스트)하고 전사는 레인오브 스틸 사용하고 그안에서 몹들이랑 비비고 놀면 참 재미날 듯. 흠, 인카운터파워도 바꿔서 여기로 모여서 좀 맞자로 하면 더 재미나겠군요. 음음...
근데 앞으로 참석률이 저조해질 예정...T_T
그러고보니 말은 어떻게 했더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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