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8주차.... 일단은 뒤로 물러서지만.....
오늘의 맴버
전사 6lv-ㅍㅏㅎㅌㅏㅎㅋㅏㅎ
워로드 6lv-알
위자드 5lv-쿼드
워락 5lv-디알
오늘의 포인트
위자드는 괜히 콘트롤러가 아니다.
워락은 괜히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일행은 슈퍼히어로물에서 나크나이트로 노선 변경.--;;
오늘의 스토리

감옥에서 고문당하는 ㅍㅏㅎㅌㅏㅎㅋㅏㅎ과 알. 그리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좀비들과 일전을 치뤘던 쿼드와 디알은 블루를 만나 아는 돈 많은 사람이 있다는 여관으로 피신. 전에 만난적이 있는 선장-에이허브 닝겔 더블주니어. 일행이 전투에서 붙잡았던 고래를 팔아 대박을 냈답니다. 아크 러브리스는 좀비들이 넘쳐난 이 도시에 시장도 죽어서 비상사태로 계엄령을 선포한 상태입니다. 블루는 일행이 되려 아크 러브리스에게 속았다고 알려줍니다. 놈의 약점을 잡기 위해 먼저 이 도시에 먼저 온 것이 녀석이 노린 함정이었다는 것. 일행을 함정에 빠뜨려 오히려 제국의 적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일단 하루 정도 숨어서 쉬면서 상황을 살피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녁쯤에 나타난 도적 가루가루가 블루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사례를 받습니다. 이때 알과 디알이 가루가루를 설득해 ㅍㅏㅎㅌㅏㅎㅋㅏㅎ과 알을 구하는데 협조해달라고 합니다. 가루가루는 혼란은 자신에게 득이 된다며 일행을 돕기로 합니다. 그리고 작전을 세우고 감옥으로 향합니다.
감옥에서는 고문뒤에 이어지는 것은 노숙자들을 붙잡아와 일행의 눈앞에 놓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일행에게 시장을 죽이고 좀비를 불어일으킨 것이 자신들이라고 자백하라고 합니다.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네놈만은 죽이겠다고 으르렁거리고 알은 차분하게 우리가 자백하던 자백하지 않던 노숙자들을 죽일 셈인게 눈에 보인다며 협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크 러브리스는 알에게 마음이 통한다며 기뻐하면서 노숙자들을 죽입니다. -_-....
디알과 쿼드는 정문으로 쳐들어가서 소란을 일으킵니다. 그 틈을 타 가루가루가 ㅍㅏㅎㅌㅏㅎㅋㅏㅎ과 알을 구합니다. 그리고 가루가루는 혼란을 틈타 아크 러브리스의 보물창고를 털겠다고 합니다. 일행은 드디어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여관으로 피신합니다. 다시 하루를 푹 쉽니다. 그리고 다음날 선장이 배가 준비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크 러브리스가 위치를 알아 챈 듯 추격해 옵니다. 도망치는 일행. 추적을 뿌리치는데 실패하고 전투합니다. 그리고 도시 쓰레기와 시체를 버리는 뒷문으로 나가는데 어두운 개가 공격해옵니다. 해치우고 다시 뒷문 앞에 나타난 분신술을 사용하는 닌자가 한 명. 분명히 네 쌍둥이인데 끝까지 분신이라고 말하며 쓰러집니다.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원큐에 뒷문을 부수었습니다. 그리고 일행은 뒷문을 통해 나가가고 선장 에이허브가 모는 과거의 전설의 배의 레프리카를 타고 이동합니다. 통통배라 속도가 빠릅니다.
오늘의 스킬첼린지
고문에 견디기- 성공
가루가루설득하기 - 성공
감옥에서 도망치기- 성공
추격뿌리치기 - 실패
오늘의 전투
감옥정문에서 전투 - 졸개들. 탱커없이 위자드와 워락만으로 공격은 좀 힘듭니다. 거기다 파워를 아끼다보니 더 고생. 참다 못참은 위자드가 새로 익힌 주문Stinking Cloud가 발동. 범위는 2버스트. 독가스. 그 안을 지나거나 그 안에 있으면 1d10+지능mod. 그리고 move로 이동가능. minor로 유지. 계속 유지하면서 적들에게 큰 피해를 입힙니다. 그래도 도중에 일행이 합류에서 처리합니다.
추격전- 추격뿌리치기에 실패해서 포위당한채로 2번의 인카운터를 동시에 처리. 워락은 괜히 스트라이커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군인 전사를 포함해서(;;;) 드래곤본으로써 브래스도 뿜는등 범위공격을 마구 퍼붓습니다.(전사는 아이템발과 워락의 주사위 발등으로 워락의 공격에는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멋진 협동?!) 적중에 밀리어택을 맞으면 텔레포트하는 녀석과 킬레릭이 있습니다. 그리고 포메이션 공격을 하는 놀과 좀비견들. 의외로 피가 많은 적들 어쨌거나 물리칩니다.
어두운 개와 전투 - 개를 중심으로 5칸 안에는 어두운 기운이 있어서 로우라이트 비전이 있는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이 아니면 정확이 지정해서 때리기도 힘듭니다. 위자드가 light주문을 겹쳐 사용해서 녀석의 어둠을 없애고 단체로 공격합니다. 텔레포트를 엣윌로 합니다. 공포로 아군의 ac를 줄이고 브래스도 뿜습니다. 어쨌거나 해치웁니다.
닌자와 전투 - 네 쌍둥이가 분명한데 분신술이라며 닌자의 우월함을 강조하며 일행에게 공격을 해옵니다만 이동중에 기회공격을 크리로 쳐맞고 멈추는 한 명의 분신(;;) 웃음바다.;; 우월하다 할만한게 이동중엔 ac가 올라가서 ac가 28이나 됩니다. IMMOBILIZED에 이뮨. 그리고 12칸 이동하며 아군 2명씩을 공격합니다. 하지만 슬로우엔 이뮨이 아니군요. 훗..... 한 명씩 다굴쳐서 해치웁니다.
워로드의 힐링신공 발동. 갑옷의 성능도 좋고 유틸파워도 좋습니다. 우호!!
남은 과제
배타고 도망치기. 어디로??? 아크 러브리스의 반역의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가??
되돌아보기
오늘 전사는 마지막 전투에서 데일리 하나를 남겼습니다. ㄱ-;; 인카운터 파워도 하나 남겼습니다. --;;; 피는 53점.--;;;; 힐링서지는 6개가 남았습니다.
워락이나 위자드의 범위공격이 적들에게 평균적으로 더 큰 피해를 주는데다 hp도 적은 축이기 때문에 적들은 위자드나 워락만 점사.-_-;;; 전사가 마크 찍어도 한 마리뿐이니 지키기에는 역부족. 덕분에 좋은 점이라면 전사 피해가 너무나(;;;) 적었다는 것. 전주만해도 힐링서지를 모두 소모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6개나 남았음. 통로같은 곳이라면 이런 일은 없었으려나요? 오늘은 일단 위자드와 워락.. 특히 워락이 피탱을 했습니다. 그냥 이대로 가도 되려나요. 워로드가 원하는 밸트가 들어오게 되면 힐링서지가 남는 불균형은 해소할 수 있을 듯.
전사의 데일리 파워중에 w가 높지만 성능은 별로라고 생각했던 것이 다 reliable이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음 주엔 3w데일리 파워를 사용할 듯.
위자드의 유지되는 범위공격덕에 밀고 당기는 공격들의 위력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늘은 일행중에 밀기 공격이 없었다는 것.;;; 되려 당했던 점이 아쉽기도 합니다만.... 다음에 어떻게든 활용해 볼까요?
전사 6lv-ㅍㅏㅎㅌㅏㅎㅋㅏㅎ
워로드 6lv-알
위자드 5lv-쿼드
워락 5lv-디알
오늘의 포인트
위자드는 괜히 콘트롤러가 아니다.
워락은 괜히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일행은 슈퍼히어로물에서 나크나이트로 노선 변경.--;;
오늘의 스토리

감옥에서 고문당하는 ㅍㅏㅎㅌㅏㅎㅋㅏㅎ과 알. 그리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좀비들과 일전을 치뤘던 쿼드와 디알은 블루를 만나 아는 돈 많은 사람이 있다는 여관으로 피신. 전에 만난적이 있는 선장-에이허브 닝겔 더블주니어. 일행이 전투에서 붙잡았던 고래를 팔아 대박을 냈답니다. 아크 러브리스는 좀비들이 넘쳐난 이 도시에 시장도 죽어서 비상사태로 계엄령을 선포한 상태입니다. 블루는 일행이 되려 아크 러브리스에게 속았다고 알려줍니다. 놈의 약점을 잡기 위해 먼저 이 도시에 먼저 온 것이 녀석이 노린 함정이었다는 것. 일행을 함정에 빠뜨려 오히려 제국의 적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일단 하루 정도 숨어서 쉬면서 상황을 살피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녁쯤에 나타난 도적 가루가루가 블루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사례를 받습니다. 이때 알과 디알이 가루가루를 설득해 ㅍㅏㅎㅌㅏㅎㅋㅏㅎ과 알을 구하는데 협조해달라고 합니다. 가루가루는 혼란은 자신에게 득이 된다며 일행을 돕기로 합니다. 그리고 작전을 세우고 감옥으로 향합니다.
감옥에서는 고문뒤에 이어지는 것은 노숙자들을 붙잡아와 일행의 눈앞에 놓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일행에게 시장을 죽이고 좀비를 불어일으킨 것이 자신들이라고 자백하라고 합니다.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네놈만은 죽이겠다고 으르렁거리고 알은 차분하게 우리가 자백하던 자백하지 않던 노숙자들을 죽일 셈인게 눈에 보인다며 협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크 러브리스는 알에게 마음이 통한다며 기뻐하면서 노숙자들을 죽입니다. -_-....
디알과 쿼드는 정문으로 쳐들어가서 소란을 일으킵니다. 그 틈을 타 가루가루가 ㅍㅏㅎㅌㅏㅎㅋㅏㅎ과 알을 구합니다. 그리고 가루가루는 혼란을 틈타 아크 러브리스의 보물창고를 털겠다고 합니다. 일행은 드디어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여관으로 피신합니다. 다시 하루를 푹 쉽니다. 그리고 다음날 선장이 배가 준비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크 러브리스가 위치를 알아 챈 듯 추격해 옵니다. 도망치는 일행. 추적을 뿌리치는데 실패하고 전투합니다. 그리고 도시 쓰레기와 시체를 버리는 뒷문으로 나가는데 어두운 개가 공격해옵니다. 해치우고 다시 뒷문 앞에 나타난 분신술을 사용하는 닌자가 한 명. 분명히 네 쌍둥이인데 끝까지 분신이라고 말하며 쓰러집니다.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은 원큐에 뒷문을 부수었습니다. 그리고 일행은 뒷문을 통해 나가가고 선장 에이허브가 모는 과거의 전설의 배의 레프리카를 타고 이동합니다. 통통배라 속도가 빠릅니다.
오늘의 스킬첼린지
고문에 견디기- 성공
가루가루설득하기 - 성공
감옥에서 도망치기- 성공
추격뿌리치기 - 실패
오늘의 전투
감옥정문에서 전투 - 졸개들. 탱커없이 위자드와 워락만으로 공격은 좀 힘듭니다. 거기다 파워를 아끼다보니 더 고생. 참다 못참은 위자드가 새로 익힌 주문Stinking Cloud가 발동. 범위는 2버스트. 독가스. 그 안을 지나거나 그 안에 있으면 1d10+지능mod. 그리고 move로 이동가능. minor로 유지. 계속 유지하면서 적들에게 큰 피해를 입힙니다. 그래도 도중에 일행이 합류에서 처리합니다.
추격전- 추격뿌리치기에 실패해서 포위당한채로 2번의 인카운터를 동시에 처리. 워락은 괜히 스트라이커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군인 전사를 포함해서(;;;) 드래곤본으로써 브래스도 뿜는등 범위공격을 마구 퍼붓습니다.(전사는 아이템발과 워락의 주사위 발등으로 워락의 공격에는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멋진 협동?!) 적중에 밀리어택을 맞으면 텔레포트하는 녀석과 킬레릭이 있습니다. 그리고 포메이션 공격을 하는 놀과 좀비견들. 의외로 피가 많은 적들 어쨌거나 물리칩니다.
어두운 개와 전투 - 개를 중심으로 5칸 안에는 어두운 기운이 있어서 로우라이트 비전이 있는 ㅍㅏㅎㅌㅏㅎㅋㅏㅎ이 아니면 정확이 지정해서 때리기도 힘듭니다. 위자드가 light주문을 겹쳐 사용해서 녀석의 어둠을 없애고 단체로 공격합니다. 텔레포트를 엣윌로 합니다. 공포로 아군의 ac를 줄이고 브래스도 뿜습니다. 어쨌거나 해치웁니다.
닌자와 전투 - 네 쌍둥이가 분명한데 분신술이라며 닌자의 우월함을 강조하며 일행에게 공격을 해옵니다만 이동중에 기회공격을 크리로 쳐맞고 멈추는 한 명의 분신(;;) 웃음바다.;; 우월하다 할만한게 이동중엔 ac가 올라가서 ac가 28이나 됩니다. IMMOBILIZED에 이뮨. 그리고 12칸 이동하며 아군 2명씩을 공격합니다. 하지만 슬로우엔 이뮨이 아니군요. 훗..... 한 명씩 다굴쳐서 해치웁니다.
워로드의 힐링신공 발동. 갑옷의 성능도 좋고 유틸파워도 좋습니다. 우호!!
남은 과제
배타고 도망치기. 어디로??? 아크 러브리스의 반역의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가??
되돌아보기
오늘 전사는 마지막 전투에서 데일리 하나를 남겼습니다. ㄱ-;; 인카운터 파워도 하나 남겼습니다. --;;; 피는 53점.--;;;; 힐링서지는 6개가 남았습니다.
워락이나 위자드의 범위공격이 적들에게 평균적으로 더 큰 피해를 주는데다 hp도 적은 축이기 때문에 적들은 위자드나 워락만 점사.-_-;;; 전사가 마크 찍어도 한 마리뿐이니 지키기에는 역부족. 덕분에 좋은 점이라면 전사 피해가 너무나(;;;) 적었다는 것. 전주만해도 힐링서지를 모두 소모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6개나 남았음. 통로같은 곳이라면 이런 일은 없었으려나요? 오늘은 일단 위자드와 워락.. 특히 워락이 피탱을 했습니다. 그냥 이대로 가도 되려나요. 워로드가 원하는 밸트가 들어오게 되면 힐링서지가 남는 불균형은 해소할 수 있을 듯.
전사의 데일리 파워중에 w가 높지만 성능은 별로라고 생각했던 것이 다 reliable이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음 주엔 3w데일리 파워를 사용할 듯.
위자드의 유지되는 범위공격덕에 밀고 당기는 공격들의 위력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늘은 일행중에 밀기 공격이 없었다는 것.;;; 되려 당했던 점이 아쉽기도 합니다만.... 다음에 어떻게든 활용해 볼까요?
댓글 (4)
ps 살릴려면 30렙 포션으로 125,000(+20%?)
액션 포인트도 하나 남았었지..ㄱ-
블랙아이론 갑옷도 꽤 좋았다. 이번에 언데드나 네크로틱, 파이어속성공격하는 녀석들이 꽤 있어서 효과를 많이 봤었네. 후후...
살리는 건 포기. 예전에 죽은 사람들을 살려줬었던 건 그래도 에픽쯤 아니였던가...아하하하;;; 미안하기 그지 없네.
- 우왕~동족이다... 거의 멸종한 줄 알았던 드레곤본을 사병으로 부리다니... 그런데 드레곤 본은 명예를 중시하는 종족이 아니었나? 왜 악당의 밑에 있을까? 사실 치사하지 않은 녀석일지도. 아무튼 적이니 Die!
- 드레곤본의 멸망한 마을 같은 것은 없는 듯. 다들 몸 숨길 고향이 없는겨?
일행을 고문하며 다그친 것은 아크 러브리스의 개인 취향이라고 함
같은 상황이라면 아크 러브리스의 마음에 들기 보다는
노숙자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여 화이트나이트의 길을 계속 갈 수 도 있었다나...
아무튼 히어로의 길에서 조금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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