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4주차 = 던전
파이터, 팔라딘, 레인져. 로그, 워락, 워로드, 위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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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회수 후, 일행은 옛 전투의 흑적 발견.
추적하니 보상.
동시 발생 이벤트 - 역사학자 '기온'을 도와 던전 탐사 / 보상 빠른 도착
던전 도착, 고블린 소굴
입구 돌파. 내부는 마스터의 사정상 취향(?)과 다른 단일 구조.
고블린 떡밥 함정 크리 - 개인적으로는 굿, 함정 찾기의 난이도가 좀더 낮았다면 더욱 좋았을 듯.
보스와 함정의 조합 의도인지 아닌지 보스가 죽기 전까지 중앙은 함정 오지 않았다. - 차라리 안전지대가 있었다면?
던전 돌파 후 '기온'은 '슛 더 문'이라는 옛 주문 획득.
텔포 불가능한 이곳에서 대기관 밖으로 발사 그곳에 텔포신공.
결국 일행은 '기온'과 '바리스'시티에 도착.
이제 곳 머리에 수은 만 들어있다는 '카르가스 바리스' 시장과의 대면.
ps 옛 NPC(후손) or PC의 등장은 개인적으로는 좋지만, 역시 다른 팀원에게는,,,
ps 던전과 전투의 난이도는 좋았다. 다만 스킬 챌린지와 동시 전투는 역시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ps 4주차지만 아직 실수, 점차 좋아지는 중이라 안심?
ps 참석자 전원 매직 아이템 획득. 워로드는 받지 못했다. 받지 못했다. 받지 못했다.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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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회수 후, 일행은 옛 전투의 흑적 발견.
추적하니 보상.
동시 발생 이벤트 - 역사학자 '기온'을 도와 던전 탐사 / 보상 빠른 도착
던전 도착, 고블린 소굴
입구 돌파. 내부는 마스터의 사정상 취향(?)과 다른 단일 구조.
고블린 떡밥 함정 크리 - 개인적으로는 굿, 함정 찾기의 난이도가 좀더 낮았다면 더욱 좋았을 듯.
보스와 함정의 조합 의도인지 아닌지 보스가 죽기 전까지 중앙은 함정 오지 않았다. - 차라리 안전지대가 있었다면?
던전 돌파 후 '기온'은 '슛 더 문'이라는 옛 주문 획득.
텔포 불가능한 이곳에서 대기관 밖으로 발사 그곳에 텔포신공.
결국 일행은 '기온'과 '바리스'시티에 도착.
이제 곳 머리에 수은 만 들어있다는 '카르가스 바리스' 시장과의 대면.
ps 옛 NPC(후손) or PC의 등장은 개인적으로는 좋지만, 역시 다른 팀원에게는,,,
ps 던전과 전투의 난이도는 좋았다. 다만 스킬 챌린지와 동시 전투는 역시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ps 4주차지만 아직 실수, 점차 좋아지는 중이라 안심?
ps 참석자 전원 매직 아이템 획득. 워로드는 받지 못했다. 받지 못했다. 받지 못했다. 받지 못했다.
댓글 (1)
마인다트 기온이 그 본인만 합쳐도 3번째, 기온 일족으로 치면 5번째 등장이라는 사실을 누가 알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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