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2주차 = 의뢰

팧탛캏 - 1lv, 버그배어, 파이터, 욕망

원팍 - 1lv, 드워프, 팔라딘, 종교(?)

알 - 1lv, 휴먼, 워로드, 수호

도둑놈 - 1lv, 하플링, 로그, 재물

경험치 1050xp, 돈 470gp, 힐링포션, 아뮬렛 오브 헬스+1, 클락 오브 레지스턴스+1, 스태프 오브 스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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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의뢰 인수.

한밤의 습격, 의문의 괴인과 다이어 렛.

별다른 일 없이 출항

행해중 선장으로 부터 입수한 정보.

1. 로크 시티 시장은 중립세력이다.

2. 브로큰 시티 시장은 반황제파 이다.

3. 두사람은 별다른 친분이 없다.

라는 정보를 제공하여 편지의 개봉을 요구. (의문의 의뢰)


계속되는 항해중 유령선과 조우

3회의 연속 조우 + 스킬첼린지와 보스전


미니언의 대량 등장은 범위 공격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스킬첼린지는 언제나 아슬아슬,,결국 마지막 1번이 성공을 결정한다.

총 4회의 연속 전투는 회복수단과 힐링서지 횟수를 거의 소모.

버그플레이로 증가된 AC도 뚫어버리는 미니언.(장거리 적에게 대한 대책 필요)

일행의 명중은 절반이상, 다만 노림수의 실패가 보였다.

전략과 전술은 적당히,,전투 자체의 즐거움은 늘어나지만 비례적으로 플레이적 루즈함도 증가.


기억나는 것은 이정도,,


ps 워로드의 공격은 어디까지나 플랭킹이 필수 요건.

ps 디지즈는 프리액션 이외 행동 불가 아니었던가요?

댓글 (2)

RNarsis 2008.08.30 03:15
디지즈 효과는 병마다 달랐던 거 같은데.
Ratatosk 2008.08.30 10:26
쥐스웜의 열병은 1라운드 뒤 인듀어 굴려서 어택롤패널티... 이정도..
그건 그렇고 진짜 인카운터나 데일리 파워 사용할 때, 명중율은 왜이리 낮은 건지..-_-..
힐링서지는 절반정도 사용. 문제는 회복수단이 남아나질 않는다는 점.-_-..
어디선가 클래릭이 와줬으면 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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