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어디까지나 가정,,알레그로 맥스

알레그로 맥스, 통칭 알, 인간, 워로드

부친은 왕국의 충신.

"마법을 몰아내고자 종교를 끌어드리는 것은 여우를 몰아내고자 늑대를 끌어드린거와 같다"며 왕에게 상소하지만,

이미 주요직책은 종교의 손안에,,결국 당시 함께 했던 기사들은 오지나 최전선 등으로 밀려난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가운데 부친은 풍토병으로 쓰러지고, 결국 "우리 가문은 지키고자 한것을 어째서 지킬수 없는가"라고 한토하며 사망.

더이상 이 나라의 암담한 미래에 본인의 건의로 알은 돌아올수 없을지 모르는 신대륙항로에 몸을 싣는다.


플레이어 적 목표 : 건국왕

케릭터적 목표 : 지키지 못하는 기사의 오명을 떨쳐내고 모든것을 지켜보이겠다.


ps 통합편의 그 기사의 후손이라는 설정,,가능할까요?

댓글 (3)

RNarsis 2008.08.07 18:40
에...? 통합편의 기사라면 누굴 말하는 거더라.
happyhappycrazy 2008.08.07 19:04
클래스 나이트 중 네임드는 한명 이었죠?
RNarsis 2008.08.08 23:25
그 친구라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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