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20

시나리오는 3챕터로 진행

*저번 시나리오의 뒷정리
: 사실 별다른 결론은 없었던 이야기. 이제와선 기억이 희미해질 지경. 요는 혼자 있음 적이 찾아 온다. 정도?
(중간의 폭주족 이벤트가 있었는데, 검도소녀로 처리. 과연 검도는 대단해.)

*검도 대회
: 개인적으론 꽤 맘에든 챕터. 뭐 룰적인 거, 이런게 아니라 워낙에 이런 식의 미니게임적 요소를 좋아하는 지라. 사실 해서는 안되는 거지만 말이지.(...)
: 검도를 토대로 겁스의 부위공격을 설명하는 초보용 시나리오 만들면 재밌겠다는 생각도 잠깐.
: 천사의 습격은 이미 로켓단 레벨로 느껴지고 있다. 팔잘리니 도망가는 바보 천사.

*콘서트
: 하루를 위해 준비된 이벤트. 아이마스일 줄 알았는데, 조금 더 에로에니스런 전개로 흘러갔다.
: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프로의 세계는 힘든 법이로군. 흠흠.
: 천사 또 오다. 천사의 뇌는 젤라틴 큐브로 되어있는 것일까. 뭐 로켓단 천사도 나쁘진 않지만 초반의 적들보다 카리스마가 떨어져있다.

전투 밸런스 측면에선 딱히 할 말 없음. 전투가 길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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