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13
개고생하면서 이사장을 해치우고 났더니, 진짜 악당은 천사를 가장한 타천사.
...이라는 그야말로 난감한 전개.
양자택일의 선택지를 두고, 둘 다 오답으로 유도하는 건 RPG로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 복선이 없는 건 여러 제반 사정의 문제라도 적어도 제3의 길이 있다는 언급은 있었어야 함.
애당초 정보가 다 끝난 다음에 쏟아져 나온게 더 큰 문제였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유리의 정보 수집 능력은 그야말로 무의미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여기다 쏟은 CP가 몇 점인데~)
뭐 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체크해 두어야할 사안이겠지.
전투 2회 이외엔 전혀 전개가 없었으므로 더 길게 쓰는 건 무리.
그나저나 세계멸망 전개인가!?
...이라는 그야말로 난감한 전개.
양자택일의 선택지를 두고, 둘 다 오답으로 유도하는 건 RPG로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 복선이 없는 건 여러 제반 사정의 문제라도 적어도 제3의 길이 있다는 언급은 있었어야 함.
애당초 정보가 다 끝난 다음에 쏟아져 나온게 더 큰 문제였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유리의 정보 수집 능력은 그야말로 무의미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여기다 쏟은 CP가 몇 점인데~)
뭐 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체크해 두어야할 사안이겠지.
전투 2회 이외엔 전혀 전개가 없었으므로 더 길게 쓰는 건 무리.
그나저나 세계멸망 전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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