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06

스토커의 정체를 쫒아 RPG카페까지 접근하게 된 일행.
하지만 RPG카페는 일종의 시간벌기용 함정.
적 보스는 이미 본진으로!

라는 몰아치는 전개.

뭐 이리저리 정합성의 문제는 있지만, 넘어갈 수 있을 수준.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꽤 좋았다. 사실은 안죽을 거 같았지만 죽어버린 스토커 군에겐 애도를.

Ps. 그나저나 미사는 언제 제정신 차리는 거지?

댓글 (2)

Ratatosk 2008.07.13 00:41
스토커군 안 죽었는데요..--;;;
한 번 죽으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소중한 것을 완전히 잃은 상태지만....;;
RNarsis 2008.07.13 00:48
이런 죽여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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