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캠페인 가면 뭘 할까....?

먼저 생각해 본게 전사. 하겠다는 분 있음.
1~10레벨정도까지는 방패에 해비블레이드 사용, 이후 폴암-글래이브 사용...상위직은 뭘로해도 상관없지만 핏파이터가 딱일 듯.
기회공격에 최적화하면 평소랑 기회공격시랑 명중 3점차.. 필요하면 엣윌로 2점 더 높임.
오지마 신공.... 아니면 가지마 신공...--;; 폴암류가 빛나려면 혼자 놀기보단 단체로 폴암 들고 노는게 재미남.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사가 최적화. 다른 클래스가 폴암류들면 기회공격은 가능하지만 멈추게는 할 수 없음.
폴암류사용하는 시점에서 방패를 사용 못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AC,ref가 떨어짐. 3점정도..차이. 대신 기회공격기회와 범위, 데미지가 파워어택시 조금 늘어날지도...--;;; 그냥 투핸디드 웨폰보다는 조금 딸림.

뭐, 밸런스가 잘 잡혔으니 완전 짱일 수는 없지만.... 이전에 3.5버전에서는 하지 않았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게 매력포인트.


그 다음으로 생각해본 건 킬레릭. 킬레릭 하겠다는 분이 없음. 그래서 해볼까하는 생각이 상당히 들었지만 리츄어사용하기 귀찮음;;
상위직중 엔젤릭 어밴져. 해비블레이드 하나가 사용가능해짐. 근데 글래이브를 쓸 수 있을까??
이쪽으로 나가려면 웨폰 프로피션시로 무기 하나 익히거나 상위직 타기전에는 scythe를 사용할 수밖에 없음. 낫이 허접해도 남아 있는 이유..(먼산)
프로피션시에 방패가 없는데 한손에는 성표를 들어야 해서...--?
성직자는 2가지 루트로 나뉘는데 1번은 전투성직자. 힘과 무기 우선. 그다음이 wis. 2번은 헌신 클래릭. wis와 성표 우선.
파워중에 성표를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고 마법 성표는 implement키워드가 들어간 파워 사용시 명중과 데미지에 보너스를 주기도 함.
이 성표를 이용하는 파워들은 wis를 이용한 공격이나 공격쫄다구 소환. 대체로 리치가 조금 있는 범위 공격.
이거 하기 싫으면 무기들고 달려들어서 후려갈기면 됨.--;; 결국은 한쪽 파워는 거의 버리게 되는 현상이...--;;;
차안으로는 한손에는 양손겸용 무기를 들고 성표를 넣다 뺐다하면서 놀기. 퀵드로우를 익혔다면 성표빼는 건 문제없음. 성표를 집어넣는데 드는 액션은 마이너 액션. 기회공격유발이던가, 아니던가..;; 문제는 양손으로 들고 있던 걸 한 손으로 드는데 드는 액션.. 이것도 마이너가 맞을 듯?
성표는 wear하거나 hold하면 된다는데.... 이 wear가 그림을 보니 방패처럼 팔에 차는 듯... 처음에는 방패인 줄 알았음..(;;;)

이래저래 살펴보니 드워프가 성직자에는 제격. 능력치는 힘과 카리스마. 피트 하나 익히면 도끼나 해머류에 프로피션시와 데미지 보너스.

상대적으로 전사나 마법사에 비해 명중이 딸림..--;; 그냥 wis만 올인해야 하는 걸까...;;; 무기중에 wis관련된 건 폴암밖에 없음.(먼산)
이 클래스가 무서운 건 개인의 공격력보다 버프. 힐링, AC나 세이브 올리는게 주력. 본인은 체인메일에 방패도 안 들고 있기 때문에 허접하지만 파워로 커버. 문제는 함께하는 동료 AC도 대체로 올라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AC가 제일 허접할지도....(먼산)
크리터지게 하는 파워가 있었던 것같은데 다시 찾으려니 못 찾겠음..--;;;

그리고 리츄어... 시간과 돈을 잡아먹는 주문. 죽은 놈 되살리는 것도 이것.... 이것까지 신경쓰자니 이제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이하는 잘 안 읽어봤음..;;; ----------

팔라딘. 풀플레이트를 입을 수 있는 시점에서 진정한 탱커. 하겠다는 분이 있음.

레인저. 어택커, 쌍수를 하던 활잡이를 하던 데미지 솔솔하게 뽑고 돌아다닐 듯. 하겠다는 분 있음

로그. 잡히면 죽는다..;;; 대신 스니크는 좀 많이 무서움. 컴벳어드밴티지를 얻는 파워등이 있는 듯. 치고 빠지기의 달인이 되야 함. 솔직히 아슬아슬한 맛이 너무 커서 하기는 조금 겁남. 근데 없으면 다른 동료들이 스킬쪽에서 매꿀 수 있을까?

워락. 멀리서 블라스터 쏘기. 안 맞고 때리기라는 시점에서 보면 제일 좋을지도....

워로드. 나를 따르라~! 팀원의 공격력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분 있음.

위자드. 단체로 죽으삼.


기본은 전사나 팔라딘에 워로드, 클래릭으로 본진 지키고 원거리 공격하는 적들은 로그와 레인저가 튀어나가서 때려 잡는 분위기. 위자드나 워락은 뭐 적당히 원거리나 범위 공격.
전사가 재밌어지긴 했는데 전사 둘보다는 전사 하나에 클래릭하나가 더 셀 듯. 클래릭으로 전사흉내내자니 좀 미묘...;;; 전사에 비하면 익힐 피트가 적어서 여유가 있긴 한데 당연히 전사보단 좀 약함. 전사에서 클래릭 멀티뜨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피트가 딸린다는 문제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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