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데이즈 5주차] 19금주간??

전달사항 전달
에반게리온에서 둘을 동시에 못 죽이면 다시 되살아나는 몹의 이야기가 2차례 있었습니다.
아마도 나중에 나오게 될지도....
수영수업시간.....
토요일의 미사와 학원 제일 미남의 데이트 계획 세움.
구경하던 남학생 2명이 촉수괴물로 변신. 그리고 인질 10여명을 잡습니다.
인질들을 구한 건 린과 미사. 괴물은 체력을 흡수해서 fp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
사유리는 수영장 바닥을 부수고 괴물이 숨을 공간을 천천히 사라지도록 만듭니다. 하루는 노래로 버프.
촉수괴물 2마리는 인질들 들고 막기를 할 예정이었는데 현의 결박에 붙들려서 움찔 한 번 제대로 못 하고 누군가의 주먹과 칼질에 골로 갔습니다.
페릿의 텔레포트와 도주는 원래 계획에 있었지만 속옷 도둑질은 그냥 즉흥적으로..(퍽!!)
현의 장갑복 안으로 숨어든 건 주사위가 그 때 현을 가르켜서.... 텔레포트하고 나서 이렇게 좋은 피난처가 없다는 것을 깨달음.(먼산)
19금주간이라는 말에 맞춰서 막나갈까하는 생각이 조금 들고 있음..(퍽!!)
플레이어들의 요구사항(?)에 따라 일행의 마스코트 혹은 도우미로 등장하게 될 수 있습니다. 교장이 어떤 정신교육을 했을지...;;;
경험치는 9/3점.
다음에는 악마이야기가 조금 나올 예정입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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