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데이즈] 080608
(*나는 CP 1점을 위해 리플레이를 쓰는 짐승이오)
배경은 학원제. 시나리오는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성.
전반부는 각 캐릭터간의 학원제 승부 컨셉으로 구성
VS 격투대회 - 혈전 끝에 어찌어찌 우승(다음 시나리오의 복선 있다고 함. 상품인 인기투표 1위의 남학생)
VS 집사 카페 - 요리대결에서 패배했으나 도짓코 메이드 코스프레 성공으로 메이드 카페의 승리.
VS 공포의 집 - 뒷길을 통한 밀실 잡입에 성공, 하지만 발견한 것은 나이스 보트.(...) 하지만 나이스 보트도 연기였다는 반전.
후반부는 학원제의 클라이막스인 노래대결을 배경으로, 나머지 멤버들은 문제의 괴물집단과의 싸움.
VS 노래대회 - 아슬아슬한 승리
VS 괴물집단 - 가볍게 완승
*그럭저럭 유쾌하고 평이했던 시나리오.
*단 각 장면 간에 정합성이 부족. 격투대회와 메이드 VS 집사의 대결을 엮어버려 이를 공통된 반 VS 반의 승부의 장으로 바꾸고, 공포의 집에서 이중 반전을 통해 괴물 집단의 습격과 엮어버리는 것이 좋았을 듯.(나이스 보트가 연기가 아니었다~ 라던가) 노래 대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괴물집단의 고독한 승부는 나쁘지 않았지만, 더욱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저 괴물들이 플레이어들이 아닌 콘서트 회장을 공격했어야 함. 무대장치에 시한폭탄이라도 장치하고 그 길을 막아선다던가... 등등. '학원제를 지켰다.'라는 쾌감이 부족했음.
*개인적으론 밴드 결성 플래그를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게 아쉽지만, 뭐 이건 반쯤 개그였으니 패스.
배경은 학원제. 시나리오는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성.
전반부는 각 캐릭터간의 학원제 승부 컨셉으로 구성
VS 격투대회 - 혈전 끝에 어찌어찌 우승(다음 시나리오의 복선 있다고 함. 상품인 인기투표 1위의 남학생)
VS 집사 카페 - 요리대결에서 패배했으나 도짓코 메이드 코스프레 성공으로 메이드 카페의 승리.
VS 공포의 집 - 뒷길을 통한 밀실 잡입에 성공, 하지만 발견한 것은 나이스 보트.(...) 하지만 나이스 보트도 연기였다는 반전.
후반부는 학원제의 클라이막스인 노래대결을 배경으로, 나머지 멤버들은 문제의 괴물집단과의 싸움.
VS 노래대회 - 아슬아슬한 승리
VS 괴물집단 - 가볍게 완승
*그럭저럭 유쾌하고 평이했던 시나리오.
*단 각 장면 간에 정합성이 부족. 격투대회와 메이드 VS 집사의 대결을 엮어버려 이를 공통된 반 VS 반의 승부의 장으로 바꾸고, 공포의 집에서 이중 반전을 통해 괴물 집단의 습격과 엮어버리는 것이 좋았을 듯.(나이스 보트가 연기가 아니었다~ 라던가) 노래 대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괴물집단의 고독한 승부는 나쁘지 않았지만, 더욱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저 괴물들이 플레이어들이 아닌 콘서트 회장을 공격했어야 함. 무대장치에 시한폭탄이라도 장치하고 그 길을 막아선다던가... 등등. '학원제를 지켰다.'라는 쾌감이 부족했음.
*개인적으론 밴드 결성 플래그를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게 아쉽지만, 뭐 이건 반쯤 개그였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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