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가스 공방전

라다가르트와의 회담.
궁정마법사?
알베가스냐? 곤충 퀸이냐.

알베가스 선택.

발러인가의 손에서 알베가스를 겨우 지킴.
파이어 스톰에 일단은 죽을 뻔함.
발러는 서로의 목숨을 건 타협 끝에 적당히 살아서 도망감.

라다가르트는 퀸을 라이칸들에게 빼앗기고 침울모드.
악마 들에게 안 빼앗겨서 다행이라 함.

옛왕국의 기사단인가 뭔가 출현.
========================

미키의 부하 캡틴 알베가스의 등장
야밤에 나이트쉐이드 3마리와 전투.
이클은 마법의 어려움을 깨달음.

굳건한 방어벽을 보고는 난민 2000명이 몰려듬.
다 받아 주어라~

건달F도 곤충 퀸도 행방묘연.
곤충퀸은 라이칸들이 타 차원으로 데리고 간 거 같아서 일단 안심.

댓글 (2)

세피어스 2005.05.26 21:32
간단 명료한 리플레이!
근데 이렇게 보니 스토리 진행은 얼마 안했네;;
김도완 2005.05.27 07:08
하지만 분기도 충실하고, 굵직한 사건들도 많이 있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