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2nd] 9주차. 결국은 인질극인가...
사고의 수백여명의 사망자가 안치된 병원으로 들어간 일행을 반기는 것은 말 잘하는 간호사.
알고보니 좀비였다.....;;; 뭐?!!!!

(영화화된 모 게임 몬스터 짝퉁처럼 그리고 싶었는데... 귀찮.....퍽!!!)
전투... 좀비를 만드는 자가 있는 곳으로 보이는 곳은 옥상. 옥상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에이전트x랑 싸운다. 여전히 힐링을 막는 총탄을 사용한다. 제리는 맨손으로 앞길을 막는 좀비들을 때려 눕힌다. 루퍼트는 공중 부양으로 날아 달라붙은 뒤 에이전트 X와 격투. 총과 광선검의 격돌. 리롱은 목숨을 건 디스암으로 에이전트 X의 어설트 라이플을 떨구고 쓰러진다. 에이전트X는 건강을 떨구는 나이프를 꺼낸다. 계속 되는 전투... 결국 에이전트 X는 루퍼트의 광선검 앞에 쓰러지고 만다. 어째서 그가 힐링능력을 사용하지 못했는지는 의문이지만... 일이 잘 풀렸으니 그걸로 좋다.
계속 해서 옥상으로 올라가려는 일행에게 들려오는 방송. 티토다. 아기를 어서 부르라고 한다. 무슨 수로 부르란 말이냐? 이쯤에서 제리의 화술로 친밀해짐단계가 된 일행. 열심히 대화하지만 도무지 말이 안 통한다. 아니, 뭐... 최종보스가 플레이어의 말에 영향받아서 바로 자기가 해온 악행을 뉘우치고 일을 접는다는 것도 좀 우습지만....(먼산)
티토는 일행이 자신의 말대로 아기를 부르지 않자 아기의 양어머니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말하며 일행더러 아기를 부르라고 한다. 결국 아기를 부른다. 아기는.... 초저음으로.... 놈을 죽인다고 말한다. 지하의 방송실은 자신이 갈테니 일행더러 옥상의 적을 처리하라고 말한다. 일행은 옥상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to be continued...
예상되는 사태... 시체술사 전에 톱질녀를 쓰러뜨러야 할 듯. 그리고 시체술사를 쓰러뜨리고 밑으로 내려가 방송실에 가보면... 분명 티토는 양어머니를 죽였을 테고 아기는 열폭으로 폭주...... 그전에 진성 아이언맨이랑 붙어야 할지도... 그리고 나서 폭주한 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또 싸우겠죠.... 와.... 전투가 몇개야.
알고보니 좀비였다.....;;; 뭐?!!!!

(영화화된 모 게임 몬스터 짝퉁처럼 그리고 싶었는데... 귀찮.....퍽!!!)
전투... 좀비를 만드는 자가 있는 곳으로 보이는 곳은 옥상. 옥상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에이전트x랑 싸운다. 여전히 힐링을 막는 총탄을 사용한다. 제리는 맨손으로 앞길을 막는 좀비들을 때려 눕힌다. 루퍼트는 공중 부양으로 날아 달라붙은 뒤 에이전트 X와 격투. 총과 광선검의 격돌. 리롱은 목숨을 건 디스암으로 에이전트 X의 어설트 라이플을 떨구고 쓰러진다. 에이전트X는 건강을 떨구는 나이프를 꺼낸다. 계속 되는 전투... 결국 에이전트 X는 루퍼트의 광선검 앞에 쓰러지고 만다. 어째서 그가 힐링능력을 사용하지 못했는지는 의문이지만... 일이 잘 풀렸으니 그걸로 좋다.
계속 해서 옥상으로 올라가려는 일행에게 들려오는 방송. 티토다. 아기를 어서 부르라고 한다. 무슨 수로 부르란 말이냐? 이쯤에서 제리의 화술로 친밀해짐단계가 된 일행. 열심히 대화하지만 도무지 말이 안 통한다. 아니, 뭐... 최종보스가 플레이어의 말에 영향받아서 바로 자기가 해온 악행을 뉘우치고 일을 접는다는 것도 좀 우습지만....(먼산)
티토는 일행이 자신의 말대로 아기를 부르지 않자 아기의 양어머니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말하며 일행더러 아기를 부르라고 한다. 결국 아기를 부른다. 아기는.... 초저음으로.... 놈을 죽인다고 말한다. 지하의 방송실은 자신이 갈테니 일행더러 옥상의 적을 처리하라고 말한다. 일행은 옥상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to be continued...
예상되는 사태... 시체술사 전에 톱질녀를 쓰러뜨러야 할 듯. 그리고 시체술사를 쓰러뜨리고 밑으로 내려가 방송실에 가보면... 분명 티토는 양어머니를 죽였을 테고 아기는 열폭으로 폭주...... 그전에 진성 아이언맨이랑 붙어야 할지도... 그리고 나서 폭주한 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또 싸우겠죠.... 와.... 전투가 몇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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