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2nd] 8주차 부활, 또 부활... 그리고 남은 것은....
분명 지난 주는 전멸 이었지만 아번주는 지난주에 어딘가에 갔던 맴버가 와서 일행을 전멸로 몰고간 저격수를 해치웁니다. 이름하여 존 맥클라인 바우어. 그의 슈퍼파워중 하나는 총알로부터 무적. 그리고 리롱도 있습니다.

(오늘 맴버의 여성화.. 원래 여성도 섞여 있다..;;)
그 저격수로부터 정보를 얻어보는데 얻은 말은...
"너희들은 이 도시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 때 거대한 젤리덩어리가 도로를 매우고 일행이 있던 건물로 난입해들어옵니다. 산성성분입니다. 싸웁니다. 리롱의 붕권으로 젤리가 산산히 흩어집니다. 이겼습니다.
이때 머리속에서 들려오는 잘난 듯한 목소리. 중후한 목소리라더니 알고보니 제로시스템이 미래사회의 적으로 지목한 아기목소리입니다. 일행보고 자기수하로 들어오라고 하는군요. 일단은 알았다고 합니다. 티토의 말이 사실일경우 아기교정은 일단 나중. 지금당장의 문제는 제로시스템에서 일행을 죽이려한다는 것. 아기가 비둘기를 조종해 알아낸 제로시스템의 위치로 일행은 달려가 싸웁니다.
아, 일행은 레벨업했습니다.
니들은 예정대로 의식불명상태와 죽어가는 상태회복을 위해 리제네레이션을 13포인트 넣었습니다. 힐링에 치료 못하는 상처도 치료하게 하는 피트 넣고, 나머진 럭피트. 다른 일행들도 레벨업합니다.
제리는 포스필드의 강화.10점이하 데미지는 무시에 크리티컬히트도 무시합니다. 그리고 럭피트와 울티메이트 이펙트.
존은 파워어택을 얻고 어택수치도 올리고 콘도 올리고 스킬도 올리고 럭피트에 울티메이트 이펙트 그리고 리더십!!
롱은 텔레포트의 단점을 소거했고 텔레키네시스와 공격능력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장소는 테마파크. 바리케이트를 치고 지키고 있는 경관이 5명. 싸웁니다. 마인드컨트롤로 차례차례무장해제.
오늘의 전투 컨셉은 D&D틱하게....
그래서 나온 적들이 가고일과 병사. 싸웁니다. 해치웠습니다.
오늘의 보스는 벙거지 모자를 뒤집어쓰고 있다가 비명을 지르며 드래곤으로 변신합니다. 싸웁니다. 이 놈 매 라운드 브레스를 뿜습니다. 전혀 D&D스럽지 않아!!!!! 존은 ref가 높아서 그냥 피합니다만..... 제리는 터프니스가 높아서 꽤나 버팁니다만.... 니들은 몇번 맞다보니 다잉으로.....;;;;;
새로 익힌 리제네레이션을 합니다. 다잉에서 회복하니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놈이 또 브레스를 뿜습니다. 또 다잉에서 회복하니 다시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놈이 또 브레스를 뿜습니다. 또 다잉에서 회복하니 다시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놈이 또 브레스를 뿜습니다. 또 다잉에서 회복하니 다시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이제 그만 좀......;;;; 제리가 놈의 시선을 돌려서 간신히 힐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힐 하고 제리도 회복하고...... 리제네레이션 효율이.... 참.... 토탈로 하려면 43포인트라니....(먼산)
존은 계속 총을 쏩니다만... 어째 드래곤은 무시합니다. 맘상한 존은 크리티컬도 터트리고 리더십도 발휘하면서 드래곤을 괴롭힙니다. 이 때 발휘한 그의 과거 읽기 능력으로 이 건물이 조금 있으면 폭파된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일행이 올걸 미리 알고 있던 티토일행이 버리는 말로 사우스파크형제(드래곤과 가고일들)를 폭탄과 함께 남기고 튄 것이었죠. 피하라고 외칩니다만 폭탄은 터지고 마는 군요.
ref체크에 성공한 존과 제리. 실패한 니들은 돌무더기를 뚫고 솟아오르는 새싹처럼 다시 살아납니다. 말그대로 죽지 않는 여자의 완성판.....(근데 왜이리 처량하냐...;;;)
존이 과거를 읽을 적에 티토일행이 아기를 죽일 곳으로 지명한 곳이 병원이라는 걸 알아냅니다. 폭파된 테마파크에서 나와 도시로 돌아온 일행이 보게 된 것은 전광판에 비친 큰 사고 소식. 수백명이 다이고 100여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일행은 그 병원이 티토일행이 간 병원이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어째서 아기가 그 병원에서 죽으리라 말한 건지 이유까진 모르겠습니다. 사고에 휘말린 걸까요? 사고를 일으킨 장본인인 걸까요? 티토일행이 사고를 일으킨 걸까요? 작은 희생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이건 심하네요. 그리고 티토일행중에 시체를 다루는 자가 있다는 건 일행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적의 소굴로 가는 셈이지만 끝을 봐야 겠죠.
일행은 예언의 그림대로 병원 안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 to be continued.....

(오늘 맴버의 여성화.. 원래 여성도 섞여 있다..;;)
그 저격수로부터 정보를 얻어보는데 얻은 말은...
"너희들은 이 도시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 때 거대한 젤리덩어리가 도로를 매우고 일행이 있던 건물로 난입해들어옵니다. 산성성분입니다. 싸웁니다. 리롱의 붕권으로 젤리가 산산히 흩어집니다. 이겼습니다.
이때 머리속에서 들려오는 잘난 듯한 목소리. 중후한 목소리라더니 알고보니 제로시스템이 미래사회의 적으로 지목한 아기목소리입니다. 일행보고 자기수하로 들어오라고 하는군요. 일단은 알았다고 합니다. 티토의 말이 사실일경우 아기교정은 일단 나중. 지금당장의 문제는 제로시스템에서 일행을 죽이려한다는 것. 아기가 비둘기를 조종해 알아낸 제로시스템의 위치로 일행은 달려가 싸웁니다.
아, 일행은 레벨업했습니다.
니들은 예정대로 의식불명상태와 죽어가는 상태회복을 위해 리제네레이션을 13포인트 넣었습니다. 힐링에 치료 못하는 상처도 치료하게 하는 피트 넣고, 나머진 럭피트. 다른 일행들도 레벨업합니다.
제리는 포스필드의 강화.10점이하 데미지는 무시에 크리티컬히트도 무시합니다. 그리고 럭피트와 울티메이트 이펙트.
존은 파워어택을 얻고 어택수치도 올리고 콘도 올리고 스킬도 올리고 럭피트에 울티메이트 이펙트 그리고 리더십!!
롱은 텔레포트의 단점을 소거했고 텔레키네시스와 공격능력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장소는 테마파크. 바리케이트를 치고 지키고 있는 경관이 5명. 싸웁니다. 마인드컨트롤로 차례차례무장해제.
오늘의 전투 컨셉은 D&D틱하게....
그래서 나온 적들이 가고일과 병사. 싸웁니다. 해치웠습니다.
오늘의 보스는 벙거지 모자를 뒤집어쓰고 있다가 비명을 지르며 드래곤으로 변신합니다. 싸웁니다. 이 놈 매 라운드 브레스를 뿜습니다. 전혀 D&D스럽지 않아!!!!! 존은 ref가 높아서 그냥 피합니다만..... 제리는 터프니스가 높아서 꽤나 버팁니다만.... 니들은 몇번 맞다보니 다잉으로.....;;;;;
새로 익힌 리제네레이션을 합니다. 다잉에서 회복하니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놈이 또 브레스를 뿜습니다. 또 다잉에서 회복하니 다시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놈이 또 브레스를 뿜습니다. 또 다잉에서 회복하니 다시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놈이 또 브레스를 뿜습니다. 또 다잉에서 회복하니 다시 언컨셔스와 디스에이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어라.... 이제 그만 좀......;;;; 제리가 놈의 시선을 돌려서 간신히 힐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힐 하고 제리도 회복하고...... 리제네레이션 효율이.... 참.... 토탈로 하려면 43포인트라니....(먼산)
존은 계속 총을 쏩니다만... 어째 드래곤은 무시합니다. 맘상한 존은 크리티컬도 터트리고 리더십도 발휘하면서 드래곤을 괴롭힙니다. 이 때 발휘한 그의 과거 읽기 능력으로 이 건물이 조금 있으면 폭파된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일행이 올걸 미리 알고 있던 티토일행이 버리는 말로 사우스파크형제(드래곤과 가고일들)를 폭탄과 함께 남기고 튄 것이었죠. 피하라고 외칩니다만 폭탄은 터지고 마는 군요.
ref체크에 성공한 존과 제리. 실패한 니들은 돌무더기를 뚫고 솟아오르는 새싹처럼 다시 살아납니다. 말그대로 죽지 않는 여자의 완성판.....(근데 왜이리 처량하냐...;;;)
존이 과거를 읽을 적에 티토일행이 아기를 죽일 곳으로 지명한 곳이 병원이라는 걸 알아냅니다. 폭파된 테마파크에서 나와 도시로 돌아온 일행이 보게 된 것은 전광판에 비친 큰 사고 소식. 수백명이 다이고 100여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일행은 그 병원이 티토일행이 간 병원이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어째서 아기가 그 병원에서 죽으리라 말한 건지 이유까진 모르겠습니다. 사고에 휘말린 걸까요? 사고를 일으킨 장본인인 걸까요? 티토일행이 사고를 일으킨 걸까요? 작은 희생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이건 심하네요. 그리고 티토일행중에 시체를 다루는 자가 있다는 건 일행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적의 소굴로 가는 셈이지만 끝을 봐야 겠죠.
일행은 예언의 그림대로 병원 안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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